- 등록일2026.01.23
- 조회수1,911
가톨릭에서는 모든 기도의 시작과 끝은 성호경을 긋는 것입니다.
▶ 가톨릭교회의 주요 기도문 중 가장 짧은 기도는 단연 성호경입니다.
▶ 그렇기는 해도 하느님의 세 위격을 부르는 기도인 만큼 결코 가볍지 않은 기도입니다.
• 성호경은 입으로 외는 것만이 아니라 십자가를 그으면서 바치는 기도입니다.
• 우리는 모든 기도의 시작과 끝에는 물론이고 일을 시작하고 끝날 때도 성호경을 바칩니다.
1. 성호경 기도에 담긴 뜻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기도하고,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 나 자신이 하느님께 속한 존재이고,
▶ 내가 하는 기도가 하느님의 것이 되고,
▶ 내가 하는 일이 결국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하느님이 바라시는 일이 되기를 청한다는 의미입니다.
• 그러므로 기도 끝에 다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 내 삶과 기도와 일상이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되고 수렴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 성호경은 우리가 나약함에도 유혹에 빠지지 않고,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도록 힘을 주는 기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십자가를 그음으로써 스스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는 것입니다.
• 이러한 축복은 내가 아니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나 자신을 스스로 격려하는 행위 자체도 의미가 크지만,
• 그것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면 더더욱 큰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자들이 자주 긋는 성호경을 바르게 긋는 방법과 그 의미를 안다면 보다 좋은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2. 성호경 긋는 방법과 의미
• 성호경은 오른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왼손은 펴서 배에 자연스럽게 붙이고 긋습니다.
① 오른손으로 이마를 찍으며 "성부와"라고 합니다.
• 성호경에서 "성부와" 하고 이마를 찍는 것은 사랑으로 자녀를 낳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생각하는 것이며
② 오른손으로 가슴 명치부분을 찍으며 "성자와"라고 합니다.
• "성자와" 하며, 우리의 명치부분을 찍는 것은 사랑으로 태어난 하느님의 자녀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원대한 계획을 세워 우주를 창조하고,
• 우주에서 물질을 낳고, 물질에서 생명을 낳고, 생명에서 동식물을 낳고,
• 그 정점에 사람이라는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를 낳으셨으며,
• 이는 사람을 영적인 존재로 높여서 진정한 부모와자녀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임을 생각하기 위해서입니다.
③ 오른손으로 왼쪽 어깨를 찍으며 "성령의"라고 합니다.
• "성령의 이름"으로 하면서 왼쪽 어깨를 찍는 것은 부모와 자녀를잇는 사랑,
• 즉, 삼위일체는 하느님과 자녀와 하느님의 사랑으로 서로 독립적이며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 성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성질이고, 령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나 활동을 말합니다.
• 자신의 내부에 있는 성령을 인지하고 늘 성령이 활동하시길 비는 것은 살아가는데 가장 중심이 되는 행위입니다.
•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사랑을 눈으로 볼수있는 표지가 되었다는 증명이기도 합니다.
• 성령으로 충만한 당신의 존재가 바로 하느님의 나라의 시작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④ 오른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찍으며 "이름으로"라고 합니다.
• 삼위일체의 신비속으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겠다는 선언입니다.
• 즉, 삼위일체의 사랑으로 구원받는다는 뜻입니다.
⑤ 두손을 앞가슴쪽으로 모으며 "아멘"합니다.
• 위 모든 것에 대한 온전한 동의의 표시이며 고백입니다.
<박종인 신부 지음 ‘교회 상식 속풀이’ 외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성호경 기도'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B2%9C%EC%A3%BC%EA%B5…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A%B0%80%ED%86%A8%EB%A6…
댓글목록

종석맘님의 댓글
종석맘 작성일숙지하였습니다.

봉순이님의 댓글의 댓글
봉순이 작성일네 감사합니다

윤상미님의 댓글
윤상미 작성일잘 읽었어요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네 알았어요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까리타스님의 댓글
까리타스 작성일
잘 알았습니다.
좀더 거룩한 마음가짐으로
성호를 긋겠습니다.

아그네스님의 댓글
아그네스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삼위일체의 사랑으로 구원
꼭 머리로 생각하면 기도하겠습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모모나님의 댓글
모모나 작성일간단한것이었지만 뜻을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윤화중님의 댓글
윤화중 작성일잘숙지하였습니다

이율리님의 댓글
이율리 작성일잘. 읽었어요

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가장 짧은 기도 그러나 은총 의 기도 성호경 자주해야겠습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성호경은 입으로외는것만이 아니라
십자가를 그으면서 바치는 기도입니다

한카타리나님의 댓글
한카타리나 작성일성호경에 담긴 깊은 의미 잘 새기겠습니다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김영신님의 댓글
김영신 작성일올바른 성호경만으로도 큰 위안을 얻습니다

남궁윤님의 댓글
남궁윤 작성일의미를더욱깊이알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옥 아녜스님의 댓글
이선옥 아녜스 작성일
성호경을 가볍게 여기지않고
그의미를 되새기며 실천하겠습니다.

최영희보나님의 댓글
최영희보나 작성일성호경 긋는 방법과 의미를 잘 알았습니다.

이명화젬마님의 댓글
이명화젬마 작성일성호경에 담긴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정성껏 기도하겠습니다

노윤선마르타님의 댓글
노윤선마르타 작성일
기도의시작과끝
성호경그을때 의미를새기며
기도하겠습니다.

임혜례나님의 댓글
임혜례나 작성일정성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정성껏 기도하겠습니다~

이은채님의 댓글
이은채 작성일
네
잘알겠습니다

cos님의 댓글
cos 작성일항상 하느님께 속해 있기를 간절히

안비비안나님의 댓글
안비비안나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남로사님의 댓글
남로사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아멘

오젬마님의 댓글
오젬마 작성일
성호경 뜻을 마음에 새기면서
기도하겠습니다

박영식님의 댓글
박영식 작성일감사합니다

문호숙님의 댓글
문호숙 작성일매우유익했습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잘 보았어요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234820

방비비안나님의 댓글
방비비안나 작성일성호경 정성을 다하여 기도 하겠습니다

김미애님의 댓글
김미애 작성일좋아요

유크리스티나님의 댓글
유크리스티나 작성일새롭게 숙지 합니다

김리디아님의 댓글
김리디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박마리스텔라님의 댓글
박마리스텔라 작성일성호경 정확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김소피아님의 댓글
김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아숨타님의 댓글
장아숨타 작성일언제 어디서나 삼위일체의 신앙을 고백하고 은총을 구할 수 있는 우리 가톨릭 신자의 좋은 기도, 성호경. 정성을 담아 바치겠습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조용이님의 댓글
조용이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앞에서 주님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을 하겠다는 뜻으로 시작할 때 바치고, 그렇게 행하였음을 아뢰는 마음으로 마칠 때 바치는 장엄한 기도!
성호경으로 시작하여 성호경으로 마치는 삶은 완전한 봉헌의 삶이라 생각하면 두렵다 그리고 부끄럽고 죄송하다

김아가다님의 댓글
김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양사라님의 댓글
양사라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박숙이님의 댓글
박숙이 작성일알겠습니다

박숙이님의 댓글
박숙이 작성일기도합니다

김소화데레사님의 댓글
김소화데레사 작성일새로 맘속에 새기게 도네요

정마르첼라님의 댓글
정마르첼라 작성일성호경 기도 중요성을 더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박영숙 데레사님의 댓글
박영숙 데레사 작성일기억하고 기도하게습니다.

장율리아님의 댓글
장율리아 작성일성호경에 대해 확실하게 잘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김영미님의 댓글
김영미 작성일감사합니다

한금숙님의 댓글
한금숙 작성일아멘

조 카타리나님의 댓글
조 카타리나 작성일잘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김용순 정성스럽게 성호를잘하겠습니다님의 댓글
김용순 정성스럽게 성호를잘하… 작성일김용순정성스럽게 성호를잘하겠습니다

이희숙님의 댓글
이희숙 작성일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일금님의 댓글
고일금 작성일성호경에 대 공부 잘 했읍니다.

김근화님의 댓글
김근화 작성일좋아요

윤아네스님의 댓글
윤아네스 작성일성호경에 대하여 잘 알았습니다

최경임님의 댓글
최경임 작성일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은진님의 댓글
사은진 작성일유익했습니다~

서로사리아님의 댓글
서로사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최경임님의 댓글
최경임 작성일다시 또 읽어 봤습니다

구루치아님의 댓글
구루치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영아님의 댓글
김영아 작성일다시 한번 의미를 생각하며 성호경을 그어봅니다

오아기다님의 댓글
오아기다 작성일네 감사합니다

강세레나.님의 댓글
강세레나. 작성일잘읽었 습니다

노실비아님의 댓글
노실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좋아요

윤안젤라님의 댓글
윤안젤라 작성일의미를 생각하면서 성호경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정순자님의 댓글
정순자 작성일자세한설명 좋았습니다

손정자122770님의 댓글
손정자122770 작성일매우유익했습니다

이희훈님의 댓글
이희훈 작성일좋아요

김정선님의 댓글
김정선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아녜스님의 댓글
이아녜스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아녜스님의 댓글
이아녜스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김민선님의 댓글
김민선 작성일더욱 열씸히 기도하겠습니다..성부와성자와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신현순님의 댓글
신현순 작성일소중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전 아가다 읽었습니다님의 댓글
전 아가다 읽었습니다 작성일성경 안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타

김선아님의 댓글
김선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정순님의 댓글
김정순 작성일감사합니다

황경희님의 댓글
황경희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김용순님의 댓글
김용순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진호님의 댓글
김진호 작성일감사

주화식님의 댓글
주화식 작성일
성호경의 정확한 의미
다시한번 숙지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스텔님의 댓글
에스텔 작성일
정성스럽게 성호경을 그어 봅니다.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옵소서!!!

김진호님의 댓글
김진호 작성일감사 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성호경의 기도가 짧지만 삼위일체의 신비를 알게되여 좋아요.

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황영미님의 댓글
황영미 작성일아멘

박경희님의 댓글
박경희 작성일감사합니다

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헬레나님의 댓글
김헬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윤스테파노님의 댓글
윤스테파노 작성일
성호경 기도,
의미 잘 알았읍니다.

기유리아님의 댓글
기유리아 작성일잘 읽었어요

최경임님의 댓글
최경임 작성일잘 숙지 하였습니다

김 율리아님의 댓글
김 율리아 작성일이해가 빠르게 되네요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강문 토마스 아퀴나스님의 댓글
이강문 토마스 아퀴나스 작성일성호경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드립니다.

방주영님의 댓글
방주영 작성일아멘

박스테파니아님의 댓글
박스테파니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윤호다미아노님의 댓글
최윤호다미아노 작성일성호경을 하면서 그뜻을 정확히 알게되니 무척좋습니다^^

정안젤라님의 댓글
정안젤라 작성일잘 숙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이 로사님의 댓글
이 로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길창용님의 댓글
길창용 작성일감사합니다.

오진선님의 댓글
오진선 작성일감사합니다

고애선님의 댓글
고애선 작성일성호경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주님을 향한 짧은 기도를 자주 드리겠습니다.

장유리아님의 댓글
장유리아 작성일잘알겠슴니다^^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정옥님의 댓글
이정옥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모르는 내용을 알게되어서 감사해요!!

박은숙님의 댓글
박은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정만순님의 댓글
정만순 작성일아몐

김해정님의 댓글
김해정 작성일감사합니다

아가다님의 댓글
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정혜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혜엘리사벳 작성일잘봤습니다

윤유선님의 댓글
윤유선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자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한 금숙 루시아님의 댓글
한 금숙 루시아 작성일성호경 그을때 새로운 마음으로 정성껏 그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화님의 댓글
소화 작성일감사합니다

김 율리아님의 댓글
김 율리아 작성일정확하게 숙지했습니다

장야고보님의 댓글
장야고보 작성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기도와 함께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늘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님, 협조자이신 성령께 제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리며 이루어지는 모든일이 그분의 뜻대로 임을 믿습니다.

권이순님의 댓글
권이순 작성일
저는 길을 가다 기도를 하고 싶으면 주변 의식없이 성호를 긋고 기도를 시작 합니다
천주교 신자임을 알리는 거죠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감사하는 마음으로 였는데 확실히 알고 갑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성호경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최윤호다미아노님의 댓글
최윤호다미아노 작성일성부와는 하느님을 생각하며 성자는 하느님의 자녀가 됨을 말하며 성령은 하느님의 사랑을 뜻하고 이름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는 표현 이군요

정유미안젤라님의 댓글
정유미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정유미안젤라님의 댓글
정유미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금자 마리스텔라님의 댓글
김금자 마리스텔라 작성일간략하게 잘 요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요셉님의 댓글
황요셉 작성일네 감사합니다 깊은뜻이네요

노세실리아님의 댓글
노세실리아 작성일성호경 기도 잘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세실리아님의 댓글
노세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엘리사벳님의 댓글
박엘리사벳 작성일잘 이해했씁니다 다른분들께도 전하겠습니다

장경애요안나님의 댓글
장경애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은숙님의 댓글
최은숙 작성일네 ᆢ감사드립니다

최은숙 (마리엣다)님의 댓글
최은숙 (마리엣다) 작성일네 ᆢ 감사드립니다

석카타리나님의 댓글
석카타리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성호경에 대한 의미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미영님의 댓글
남미영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순구님의 댓글
최순구 작성일
삼위일체에 대하여 더 자세히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종로사님의 댓글
이옥종로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미선님의 댓글
김미선 작성일감사합니다

황요셉님의 댓글
황요셉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제 그깊은뜻을 알게되었습니다

권오희님의 댓글
권오희 작성일네

.지승민님의 댓글
.지승민 작성일
잘알았읍니다
성호를그을때염두하겠읍니다

김창규 베네딕토님의 댓글
김창규 베네딕토 작성일
성호경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으며
모든 기도의 시작이요 마침입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
이심적은게있었는데
확실히 알았어요

이정욱 몬타노님의 댓글
이정욱 몬타노 작성일
"성호경:은 카톨릭신자의 삼위일체에
대한 신앙고백이며,모든전례와기도의
시작과마침 기도이다.

박안드레아님의 댓글
박안드레아 작성일잘보았습니다.

유명숙스텔라 316073 그래? 여기를 딱 처치해님의 댓글
유명숙스텔라 316073 그… 작성일성호경은 천주교신자임을 가장 짧은 동작으로 크게드러내는 완벽한기도이다

서정칠시몬님의 댓글
서정칠시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에스텔님의 댓글
이에스텔 작성일
항상 긋는 성호경,정말
가장짧고 은헤로운 기도 이네요^^

이종렬 마티아님의 댓글
이종렬 마티아 작성일성호경의 의미를 잘 알았으니 그동안 잘하지 못한것을 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승린마태오님의 댓글
박승린마태오 작성일의미를 알고 기도하니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가브리엘님의 댓글
가브리엘 작성일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뜻의내용감사합니다

마태오님의 댓글
마태오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카엘님의 댓글
미카엘 작성일네 감사합니다

김경자 마리아님의 댓글
김경자 마리아 작성일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아녜스님의 댓글
우아녜스 작성일네 잘 숙지하겠습니다

이재균 도미니코ym367942님의 댓글
이재균 도미니코ym36794… 작성일기도 전 후에 무심코 그든 성호 경을 이해하고 받칠수있어 감사합나다

하태용 미카엘님의 댓글
하태용 미카엘 작성일
플로라님의 댓글
플로라 작성일성호경은 가톨릭 신자가 기도를 시작하거나 마칠 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도입니다.

김순순 모니카님의 댓글
김순순 모니카 작성일
기도 중 짧은 기도 성호경 하느님의 세 위격(位格)을 부르는 기도
성호경은 입으로 외는 것만이
아니라 십자가를 그으면서 바치는 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기도하고 일을 시작하는 기도
성호경은 우리가 나약함에도 유혹에 빠지지 않고,일상에서 겪는 어려음에 굴복하지 않도록 힘을 주는 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십자가를 그으면서 스스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는 기도
이러한 축복을 내가 아니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기도 입니다.아멘

아나스타시아님의 댓글
아나스타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