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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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은 다음과 같이 여섯 개의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① 금육(禁肉) 과 단식(斷食)의 의무 ② 미사 참례의 의무 ③ 고해성사의 의무 ④ 영성체의 의무 ⑤ 교무금 납부의 의무 ⑥ 혼인법 준수의 의미 |
각각의 의무에 대한 자세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육(禁肉) 과 단식(斷食)의 의무
• 교회법은 모든 신자들이 공동으로 참회와 고행을 실천하도록 ‘참회와 고행의 날’을 규정합니다.
• 참회와 고행의 날과 시기는 연중 모든 금요일과 사순 시기입니다(제1250조).
• 특별히 대축일과 겹치지 않는다면, 모든 금요일에는 ‘금육재’를, 사순 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과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성금요일’에는 ‘금육재’와 더불어 ‘금식재’도 지켜야 합니다(제1251조).
• 교회법은 모든 사람들이 이 금육과 단식 조항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압니다.
• 참회와 고행으로 인해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나,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 그래서 만 14세 미만의 학생들은 금육재의 의무에서 면제됩니다.
• 만18세 미만의 학생들, 그리고 만60세 이상의 어른들은 금식재의 의무에서 면제됩니다(제1252조).
• 이는 만18세 미만과 만60세 이상의 신자들은 이 의무를 지킬 자격이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언제든 본인의 건강과 여건이 허락하는 동안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의무가 없을 뿐, 모든 신자는 어떤 상황에서든 각자의 방법으로 참회와 고행의 날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할 수 있고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미사 참례의 의무
제1246조 ① 부활 신비를 경축하는 주일은 사도 전승에 따라 보편 교회에서 근본적 의무 축일로 지켜져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승천 대축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과 성모 승천 대축일, 성 요셉 대축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그리고 모든 성인 대축일도 지켜져야 한다. ② 주교회의는 사도좌로부터 미리 승인을 받고 어떤 의무 축일을 폐지하거나 주일로 옮길 수 있다. |
• 교회법에서 규정하는 의무 축일은 모든 주일과 제1항에 언급된 모든 대축일이 해당됩니다.
• 그런데 가톨릭 국가에서는 이 모든 의무 축일이 국가 공휴일이므로 신자들이 미사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국가의 배려입니다.
• 그러나 한국교회는 가톨릭 국가의 현실과 다르므로 제2항의 규범에 따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한국교회에 적용할 의무 축일을 축소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 한국천주교 사목지침서 제75조에는 “한국교회의 의무 축일은
① 모든 주일과
② 예수 성탄 대축일과
③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과
④ 성모 승천 대축일이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지침에 따라 한국천주교회는 흔히 4대 의무 축일을 강조합니다.
• 그런데 사목지침서에 부활 대축일은 빠져 있는 이유는 부활 대축일은 의무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 부활 대축일은 모든 주일 안에 포함되므로 주일이 아닌 다른 세 개의 대축일만 추가해 놓은 것입니다.
3. 고해성사의 의무
제989조 모든 신자는 사리를 분별할 나이에 이른 후에는 매년 적어도 한 번 자기의 중죄를 성실히 고백할 의무가 있다. |
• 사리를 분별할 나이에 대해 법전에서 정의한 나이는 만 7세로 언급하지만,
• 한국천주교 사목지침서에 따르면, 한국천주교에서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제 능력대로 이해하고 주님의 몸을 믿음과 경건한 마음으로 영할 수 있을 만큼’ 지식을 갖춘 나이를 10세 전후로 규정합니다.
• 따라서 성인 세례를 받았거나, 유아 세례 이후 첫영성체를 받은 모든 신자는 매년 적어도 한 번 자기의 중죄를 성실히 고백해야 합니다.
• ‘중죄(peccatum grave)’는 무거운 죄, 심각한 죄, 곧 대죄(大罪)를 말합니다.
• 대죄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살펴보면, 대죄 곧 죽을죄는 하느님의 법을 크게 어기어 인간의 마음에 있는 사랑을 파괴하는 죄들을 말합니다.
• 이를 판단하는 척도로써
① ‘중대한 문제를 대상으로 하고,
② 완전히 의식하면서,
③ 고의로 저지르는’ 세 가지 기준을 교리서는 가르칩니다.
• 곧 십계명과 관련된 문제들에 있어, 무거운 죄임을 알고 있으면서, 자의적으로 저지르는 모든 죄들은 ‘중죄’에 속합니다.
• 고해성사는 ‘중죄’를 자각하는 신자가 하느님과 교회와 화해하는 유일한 정상적인 방식입니다(교회법 제960조).
4. 영성체의 의무
제920조 ① 모든 신자는 지성한 성찬을 영하기 시작한 다음에는 매년 적어도 한 번 성체를 영할 의무가 있다. ② 이 계명은 부활 시기에 이행하여야 한다. 다만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연내 다른 시기에 수행하여야 한다. |
• 세례를 받은 모든 신자는 매년 적어도 한 번 성체를 영해야 합니다.
• 교회가 이러한 의무를 정해놓은 이유는 신자라면 주일 미사에 참례하여 영적 양식을 받아 모시며 그리스도와 함께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모두가 다 그런 여건에 있지 않다는 것과 개인적, 사회적 또는 사상적인 이유로 주일의 의무를 다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각자의 사정에 의해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신자들이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은 성당에 찾아와서 그리스도를 받아 모실 수 있도록 초대하는 것이 영성체의 의무입니다.
5. 교무금 납부의 의무
제222조 ①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교회가 하느님 경배, 사도직과 애덕의 사업 및 교역자들의 합당한 생활비에 필요한 것을 구비하도록 교회의 필요를 지원할 의무가 있다. |
• 근대 이후 유럽 국가들이 가톨릭을 거부하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종교의 재산을 국가로 몰수했고, 십일조, 즉 종교세 제도를 폐지하였습니다.
• 다만 개신교가 출발했던 나라들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덴마크 등의 나라는 종교세가 남아 있습니다.
• 그 가운데 독일의 종교세는 소득의 8~9% 수준에 이릅니다.
• 따라서 독일 천주교회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 부유합니다.
• 성당에서 교무금을 받지 않아도, 국가가 알아서 세금을 걷어 각 성당으로 보내주는 까닭에 교회 공동체가 성전 건립이며 유지 보수며 사회복지 기금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러나 종교세를 걷지 않는 나라의 교회들은 상황이 다릅니다.
• 이러한 까닭에 교회법전은 교회 유지 보수 발전 운영에 있어, 그리고 가난한 이들을 보살피는 것에 있어, 꼭 필요한 만큼만을 위해 신자분들의 의무를 규정합니다.
• 이것이 우리가 성당에 봉헌하는 교무금입니다.
• 엄밀한 의미에서 봉헌이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봉헌은 우리가 하느님께 드리는 예물입니다.
• 그러나 교무금은 본당 유지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부담금입니다.
• 그래서 본당 공동체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금액을 신자들이 함께 짊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교무금(교회 유지 부담금)이라고 부릅니다.
• 십일조의 경우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아브람이 하느님을 찬미하며 바쳤던 모든 소득의 십분의 일(창세 14,20)을 봉헌합니다.
• 그러나 가톨릭의 경우 교무금을 어떻게 얼마만큼 책정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 이유는 명확한 기준을 정해놓지 않고 신자분들이 봉헌할 수 있는 몫을 스스로 정하도록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주임 신부님과 면담을 통해 각자가 원하는 만큼의 교무금을 정할 수 있습니다.
6. 혼인법 준수의 의무
제1059조 가톨릭 신자들의 혼인은 비록 한편 당사자만이 가톨릭 신자라도 하느님의 법뿐 아니라 교회법으로도 규제된다. 다만, 그 혼인의 순전히 국법상 효과에 관한 국가 권력의 관할은 보존된다. |
① 영세자들 사이의 혼인성사
• 가톨릭 신자들은 결혼을 할 때, 교회법에 따라 혼인을 맺어야 합니다.
• 왜냐하면 혼인은 하느님의 창조 질서를 따르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이기 때문입니다.
• 이는 혼인을 통해 발생하는 거룩한 유대, 그 가운데 영세자들 사이의 혼인인 성사의 품위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따라서 영세자들 사이에서는 성사가 아닌 유효한 혼인 계약은 있을 수 없습니다(제1055조 제2항).
• 그러므로 신자들 사이의 혼인은 성사 안에서 이루어지는 혼인, 즉 혼인성사만이 유효한 혼인으로 인정됩니다.
② 영세자와 비영세자 사이의 관면혼
• 가톨릭 신자가 아닌 사람도 가톨릭 신자와 결혼을 할 경우 교회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 초기 그리스도교 신앙 공동체는 박해 안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 따라서 공동체 안에 신자 아닌 사람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3년의 예비자 교리 기간을 두고, 충분히 신앙을 삶으로 살아갈 수 있게 양성된 후에야 세례를 주었고,
• 그렇게 세례받은 사람들끼리만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 신앙의 자유를 얻은 이후, 그렇게 엄격하게 혼인까지 통제해 가면서 교회를 보호할 필요가 없어졌고,
• 또한 혼인이 선교의 기회가 되기도 하였기 때문에 신자가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생겨났습니다.
• 그래서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규정, 곧 예외 규정이 관면혼입니다.
• 나의 배우자가 가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혼인을 맺으려고 하니 혼인법 준수의 의무에 대한 관면을 청하는 것, 그래서 관면혼입니다.
③ 비영세자들 사이의 사회혼
• 신자들은 가끔 이런 의문을 가집니다.
• 신자 아닌 사람들끼리 예식장에서 결혼했다가 이혼을 하고, 다시 신자랑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첫 혼인이 비신자들끼리 했던 결혼인데 왜 문제가 되는가?
• 결론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 비신자들은 교회법을 지킬 의무가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예식장에서건 다른 장소에서건 둘 사이의 자유로운 합의만으로도 유효한 혼인을 맺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하느님도 모르고 교리도 모르는 상태에서 맺은 혼인 역시도, 하느님께서 주신 인간의 소중한 본성인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 그 유대 또한 하느님께로부터 맺어진 유효한 혼인입니다.
• 그러므로 거룩한 유대는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사랑의 결실이고 따라서 성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 혼인 자체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비영세자들 사이의 사회혼 역시 인간이 함부로 끊어낼 수 없는 유효한 혼인입니다.
• 이러한 경우를 '중혼장애'라고 하고 바오로 특전 등을 통해 해소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굿뉴스 교회법 자료실 자료 참고>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는 천주교 신자들의 의무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B2%9C%EC%A3%BC%EA%B5…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A%B0%80%ED%86%A8%EB%A6…
댓글목록

이재옥님의 댓글의 댓글
이재옥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새기겠습니다

안젤라님의 댓글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열심히 하겠습니다

임마르티나님의 댓글
임마르티나 작성일6가지 의무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라라님의 댓글
클라라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이선희님의 댓글
이선희 작성일천주교 신자가 듣고 잘 이해하였음

이아녜스님의 댓글
이아녜스 작성일6가지 의무 잘이해했습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이해했어요

이글로리아님의 댓글
이글로리아 작성일잘 이해 하였음

박엘리님의 댓글
박엘리 작성일잘알았습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많은 내용 배우고 갑니다

김마리스텔라님의 댓글
김마리스텔라 작성일잘이해했어요~

채파비올라님의 댓글
채파비올라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천주교 신자가 지켜야할 6가지 의무 잘 이해했습니다.

L미카님의 댓글
L미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성경열님의 댓글
성경열 작성일아주 좋은 정보입니다.

김영주님의 댓글
김영주 작성일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6가지의무 잘알았습니다

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윤바오로님의 댓글
윤바오로 작성일감사합니다

권진옥님의 댓글
권진옥 작성일
잘읽어보았어요
새삼 되새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LORIA71님의 댓글
GLORIA71 작성일숙지했습니다.

최영희님의 댓글
최영희 작성일6가지 의무.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겠습니다.

배세실리아님의 댓글
배세실리아 작성일잘모르고지나쳤는데 잘이해하였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6 가지 의무
잘 이해 했습니다

최규철님의 댓글
최규철 작성일
천주교 신자가 지겨야 할 6대 의무
앞으로도 신앙 생활에 있어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꼭 지켜야 할 의무네요

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조루시아님의 댓글
조루시아 작성일신앙인이면 따라야 할 사항들이네요

올리비아님의 댓글
올리비아 작성일잘지키도록하겟습니다

김민경님의 댓글
김민경 작성일
천주교신자가 영성체를 영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될 경우
최소 1년에 한번 부활대축일 때 영성체할 것을 권장하고 그 때도 안되면 다른 시기에라도 1번 이상 해야한다는 사실을 새로 알았어요.

김토마님의 댓글
김토마 작성일잘보았습니다

송영식님의 댓글
송영식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셀리님의 댓글
셀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동주님의 댓글
김동주 작성일의무 미사 참례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중혼장애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비신자의 사회혼도 히느님께서 맺어준 유효한 혼인으로 이혼시 혼인 장애가 됨을 알았습니다

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감사합니다 ~

김선혜님의 댓글
김선혜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혜상님의 댓글
이혜상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미사참례를 못했을 경우 묵주기도 5단
주모경33번으로 대신해도 되는거예요?

이종분님의 댓글
이종분 작성일혼인법 준수의의무를 알게되어좋았어요

이선화헬레나님의 댓글
이선화헬레나 작성일6가지 의무를 다시 다짐했어요

김영숙님의 댓글
김영숙 작성일
천주교 신자가 지켜야 할 6가지 의무를
깊이 새겨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잘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순자로사님의 댓글
강순자로사 작성일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박난희님의 댓글
박난희 작성일명심하겠습니다

김정희님의 댓글의 댓글
김정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유정숙님의 댓글
유정숙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최영희님의 댓글
최영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베로니까님의 댓글
김베로니까 작성일
잘읽고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숙젬마님의 댓글
이숙젬마 작성일아멘

이숙님의 댓글
이숙 작성일잘읽고 노력하겠습니다

최이사벨님의 댓글
최이사벨 작성일좋은 내용 잘 숙지 합니다

장율리아나님의 댓글
장율리아나 작성일노력하겠습니다

장 세실 리아님의 댓글
장 세실 리아 작성일6가지 의무 사항 잘이해했습니다.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노력하겠습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엄루치아님의 댓글
엄루치아 작성일잘 읽고 숙지하겠습니다

장율리아나님의 댓글
장율리아나 작성일잘읽어봤고 잘알겠습니다

이경남글라라님의 댓글
이경남글라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꼭 실천하겠습니다

김세노리나님의 댓글
김세노리나 작성일6가지 의무사항 잘 이해했습니다

김이레네님의 댓글
김이레네 작성일네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최미카엘라님의 댓글
최미카엘라 작성일잘읽어봤습니다~~

홍석진카타리나님의 댓글
홍석진카타리나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전아가다님의 댓글
전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마리안나님의 댓글
이 마리안나 작성일

엘리사벳1님의 댓글
엘리사벳1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황율리안나님의 댓글
황율리안나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최바울라님의 댓글
최바울라 작성일
무심히 넘겼던 것들을
상세히 설명해놓으셨네요ᆢ
참고하겠습니다~

강보나님의 댓글
강보나 작성일잘알았습니다

김루피나님의 댓글
김루피나 작성일당연한 의무를 다시 한번 집어주어 감사 했습니다

허 에스텔님의 댓글
허 에스텔 작성일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어 재 교육의 기회가 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공부하는 마음으로 살펴보겠읍니다

두나스님의 댓글
두나스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아님의 댓글
김영아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김베네딕다님의 댓글
김베네딕다 작성일
다시 한번 의무에 대해 잘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천주교 신자가 지켜야할 6가지의무
잘 알겠습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이영숙 작성일6가지의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마리안나님의 댓글
이 마리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아숨타님의 댓글
장아숨타 작성일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6대 의무 잘 읽었습니다

구현숙님의 댓글
구현숙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윤 안젤라님의 댓글
윤 안젤라 작성일잘읽어보았습니다

김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엘리사벳 작성일잘 읽었 습니다

김숙자님의 댓글
김숙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서로사리아님의 댓글
서로사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신현순 데레사님의 댓글
신현순 데레사 작성일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앞으로 많이 댓글 남기겠습니다

윤아네스님의 댓글
윤아네스 작성일6대 의무, 잘알겠습니다

주루실라님의 댓글
주루실라 작성일
신앙의 자유를 얻은 이후, 그렇게 엄격하게 혼인까지 통제해 가면서 교회를 보호할 필요가 없어졌고,
• 또한 혼인이 선교의 기회가 되기도 하였기 때문에 신자가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생겨났습니다.
• 그래서 이를 허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규정, 곧 예외 규정이 관면혼입니다.
관면혼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정화선님의 댓글의 댓글
정화선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마라아나님의 댓글의 댓글
노마라아나 작성일잘 숙지하고 지키겠습니다

이글로리아님의 댓글
이글로리아 작성일의무 잘 읽었습니다

유점희님의 댓글
유점희 작성일
신자가지켜야할6가지의무
잘읽었습니다

이숙젬마님의 댓글
이숙젬마 작성일6가지의무 잘알겠습니다

강경희님의 댓글
강경희 작성일아멘

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이해 샜어요

최경임님의 댓글
최경임 작성일잘 이해 했습니다

김삼임아셀라775253님의 댓글
김삼임아셀라775253 작성일이렇게 좋은정보주심 감사드닢니다

홍덕자 젬마님의 댓글
홍덕자 젬마 작성일잘읽고 숙지하였습니다

김시연 아가다님의 댓글
김시연 아가다 작성일아멘

남궁윤님의 댓글
남궁윤 작성일좋은내용감사합니다

정안젤라님의 댓글의 댓글
정안젤라 작성일잘 숙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노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노마리안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박엘리사벳님의 댓글
박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이계화 마리안나님의 댓글
이계화 마리안나 작성일아멘

정길순님의 댓글
정길순 작성일감사 합니다 좋은 내용 잘 숙취하겠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리디아님의 댓글
김리디아 작성일좋은내용 감사합니다

박은숙님의 댓글
박은숙 작성일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미님의 댓글
김영미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제노베파님의 댓글
김제노베파 작성일잘 이해했읍니다.

이선옥님의 댓글
이선옥 작성일
신자로서 지침을 잘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아네님의 댓글
최아네 작성일명료한 정리 감사합니다

이희숙님의 댓글
이희숙 작성일잘 지키겠습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릿다님의 댓글
릿다 작성일잘 이해하겠습니다

김영자님의 댓글
김영자 작성일감사합니디 아멘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아멘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아멘!

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아멘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이하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이해했습니다

김민자님의 댓글
김민자 작성일아멘

조애숙님의 댓글
조애숙 작성일천주교 신자 로서 모든 의무를 충실하게 숙지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마르타님의 댓글
이마르타 작성일신자로서 지켜야할. 6가지의무를 깊이새기며. 잘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 리다님의 댓글
김 리다 작성일명심하고 잘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자님의 댓글
이영자 작성일6 가지 의무 잘 지키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 리 따님의 댓글
김 리 따 작성일모든 의무를 숙지 하고 잘 지키겠습니다,

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사라님의 댓글
사라 작성일잘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미숙유스티나님의 댓글
문미숙유스티나 작성일지키도록노력하겠습니다

김남식님의 댓글
김남식 작성일아멘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노력하겠습니다

김미애스텔라님의 댓글
김미애스텔라 작성일아멘

전현숙님의 댓글
전현숙 작성일아면

한 금숙님의 댓글
한 금숙 작성일검사 합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이멘

방주영님의 댓글
방주영 작성일아멘

이현숙실비아님의 댓글
이현숙실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윤정자 수산나님의 댓글
윤정자 수산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아멘

남로사님의 댓글
남로사 작성일6가지 의무사항을 잘 지키도록하겠습니다.아멘

이명화젬마님의 댓글
이명화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방비비안나님의 댓글
방비비안나 작성일아멘

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행복223

이순이님의 댓글
이순이 작성일잘보았어요

김근향님의 댓글
김근향 작성일참좋아요

윤영수(아네스)님의 댓글
윤영수(아네스) 작성일참좋았어요

찬미님의 댓글
찬미 작성일신자로써 기본의무의 책임감을느겼습니다

아그네스님의 댓글
아그네스 작성일
신자로서 다시 한번 되새김 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최명숙 아녜스님의 댓글
최명숙 아녜스 작성일참 좋았어요

홍로즈마리님의 댓글
홍로즈마리 작성일기도하겠습니다

김아가다님의 댓글
김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은옥율리안나님의 댓글
김은옥율리안나 작성일안녕하세요

윤베로니카님의 댓글
윤베로니카 작성일잘이해했어요

김정선님의 댓글
김정선 작성일알겠습니다

서로사리아님의 댓글
서로사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루피나님의 댓글
김루피나 작성일
감사 합니다
다시한번 되새김니다

이레네님의 댓글
이레네 작성일감사합니다

문효숙마리아님의 댓글
문효숙마리아 작성일좋았습니다

문효숙마리아님의 댓글
문효숙마리아 작성일아면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아멘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유막달레나님의 댓글
유막달레나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시카타리나님의 댓글
시카타리나 작성일유익유익했어요

손카님의 댓글
손카 작성일너무 유익 해습니다

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교적과 관계없이 원하는곳에ㅣ서 혼배 하면 될것같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잘읽고 이해했습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아멘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아멘

박글라라님의 댓글
박글라라 작성일네에!신자로서의 의무르 다하는 것은 하느님 사랑의 표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숙지했습니다

김아가다님의 댓글
김아가다 작성일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아멘

노윤선님의 댓글
노윤선 작성일아멘

윤유선님의 댓글
윤유선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은채데레사님의 댓글
이은채데레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임혜례나님의 댓글
임혜례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노윤선님의 댓글
노윤선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영숙님의 댓글
박영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용순세실리아님의 댓글
김용순세실리아 작성일내용 감사합니다 ^^

김순자님의 댓글
김순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동희님의 댓글
이동희 작성일감사 합니다.

오젬마님의 댓글
오젬마 작성일잘보았습니다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순복님의 댓글
김순복 작성일잘보았습니다.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내용 잘 숙지했습니다.

이옥재님의 댓글
이옥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순베로니카님의 댓글
김정순베로니카 작성일좋아요

장율리아님의 댓글
장율리아 작성일잘지키겠슴니다

김헨레나님의 댓글
김헨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Cos님의 댓글
Cos 작성일혼인교리에 대해 좋았습니다

안비비안나님의 댓글
안비비안나 작성일잘 지키겠습니다

방주영님의 댓글
방주영 작성일아멘

윤사비나님의 댓글
윤사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애순님의 댓글
김애순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강정실님의 댓글
강정실 작성일잘읽었어요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해정님의 댓글
김해정 작성일아멘

박희서님의 댓글
박희서 작성일아멘

유희순님의 댓글
유희순 작성일찬미 받으소서

안영선님의 댓글
안영선 작성일아멘

박영식님의 댓글
박영식 작성일감사합니다

황영미님의 댓글
황영미 작성일아멘

유희순님의 댓글
유희순 작성일찬미받으소서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꼭실천해야할덕목이네요

박경희님의 댓글
박경희 작성일아멘

유희순님의 댓글
유희순 작성일아멘

장미자님의 댓글
장미자 작성일아멘

안영선님의 댓글
안영선 작성일아멘

유희순님의 댓글
유희순 작성일감사합니다

유리아님의 댓글
유리아 작성일알겠습니다

Hj님의 댓글
Hj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양사라님의 댓글
양사라 작성일실천 하겠습니다

김 율리아나님의 댓글
김 율리아나 작성일신앙생활에 재교육이 꼭 필요함을 알게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세라님의 댓글
라세라 작성일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네 잘 실천하겠습니다

김영자미카엘라님의 댓글
김영자미카엘라 작성일궁금했었던 점들이 이해되었습니다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잘 숙지 했습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권윤희레지나님의 댓글
권윤희레지나 작성일알고 있던 내용인데 오랜만에 접하니 새롭게 다가옵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아멘

김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엘리사벳 작성일다시한번 숙지했습니다.

김정자님의 댓글
김정자 작성일다시 함 생각나게 해서 조씁니다

선혜아가다님의 댓글
선혜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리아님의 댓글
리아 작성일아멘

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가톨릭 신자의 6대의무 잘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리아님의 댓글
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아멘

아그네스님의 댓글
아그네스 작성일6대의무 잘 숙지했습니다

이 로사님의 댓글
이 로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명심하겠습니다

김순자님의 댓글
김순자 작성일감사합니다

flower님의 댓글
flower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서발레리아님의 댓글
서발레리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아멘!!!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옥희님의 댓글
최옥희 작성일
노력합니다
도움되는 글
감사합니다

김실비아님의 댓글
김실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김크리님의 댓글
김크리 작성일네~ 잘 알았습니다

김종만베드로님의 댓글
김종만베드로 작성일6가지 의무 잘 명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