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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삼일 의미와 전례
  • 등록일2026.03.23
  • 조회수3,306

사순시기의 마지막 주간은 성주간입니다.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성주간(聖週間)


부활 대축일 전 한 주간을 성주간이라 하며,

예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예수 부활 축일까지의 한 주간은 오로지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일 년 중 가장 뜻깊은 주간으로

성삼일(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이 포함됩니다.


성주간의 의미

성주간은 메시아로서의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으로 시작하여 수난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부활하시는 구세주에게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설정되었습니다.


성주간의 기원

성주간의 기원은 고대 니체아 교회(ante Nicene)가 기념하던 파스카 축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파스카 축제는 금요일에서 시작하여 부활주일 아침에 끝나는 3일로써 기념되었습니다.

이후 4세기에 성목요일이 추가되어 1주일로 연장되고, 5~6세기에 성주간이 완성되었고

중세에 와서 성지 행렬, 십자가 경배, 무덤 조배, 새 불과 파스카 초 의식 등의 전례가 도입되었습니다.


성주간의 호칭 변화

성주간을 초대교회 때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졌습니다.

수난의 사건을 기념했기 때문에 '수난주간'(passion week)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그리스도교에 있어 수난에 대한 관념은 항상 부활에 포함하고 있었기에 '파스카 주간'(paschal week)으로도 알려졌습니다.

밀라노 전례에서는, 성주간 동안 기념되는 사건의 중대성을 암시하기 위해 '권위 있는 주간'(authentic week)으로도 불려졌고

몇몇 지역에서는 성목요일에 죄수들이 사면(赦免)되었기 때문에 '사면 주간'(the week of remission)으로도 불려졌습니다.


성주간의 복음

성주간 월요일에는 라자로의 누이 마리아가 예수의 발에 값비싼 향유를 부었으며, 예수께서는 그 일이 예수의 장례일을 준비하는 것임을 설명해 주시는 내용의 복음(요한 12:1-11)이 낭독됩니다.

화요일에는 예수께서 배반당하실 것과 베드로가 부인하리라는 것을 예고하시는 내용의 복음(요한 13:21-23 · 36-38),

수요일에는 예수께서 파스카 축제를 지키신 내용의 복음(마태 26:14-25)이 낭독됩니다.

 

2.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의미와 행렬

성주간이 시작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의 신비를 완성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입성하신 사실을 기념합니다.

성지 축복이나 분배는 원칙적으로 성당 문밖에서 행하고 그런 다음 행렬과 더불어 입당해서 미사성제에 들어갑니다.

교회는 모든 미사에 있어서 이러한 주님의 입성(入城)을 기념하는데

 교중 미사 전에는 행렬이나 혹은 성대한 입당식으로 또 다른 미사 전에는 간단한 입당식으로 이 사실을 기념합니다.


전례

또한 이날 미사 중에는 긴 수난 복음이 낭독되는데 복음 후에는 보통 때처럼 '그리스도께 찬미합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봉독되는 수난기

주님수난 성지 주일에는 복음으로 수난기가 봉독됩니다.

전례력의 가, , 다해에 따라 다른 수난기를 봉독하는데 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해 : 마태오복음 수난기 봉독

  나해 : 마르코복음 수난기 봉독

  다해 : 루카복음 수난기 봉독

 

3. 성목요일


① 아침 성유 축성 미사

• 성목요일 아침에는 주교가 교구의 사제단과 함께 미사를 공동집전하면서 성유(聖油)를 축성하는데

• 이 미사는 주교와 사제들의 일치와 결합을 표시합니다.

교구 직권자가 사제들과 주교의 일치를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사제들과 함께 성유 축성 미사를 공동 집전하는 곳은 주교좌성당뿐입니다.

사제단의 일치를 드러내기 위하여 교구의 여러 지역에서 일하는 사제들은 성유 축성 미사에 참여하여 양형 영성체를 해야 합니다.

이 미사는 사제직 제정을 강조하고, 말씀 전례 끝에 주교와 사제들이 사제적 봉사에 충실하겠다는 서약을 갱신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미사에서 기름을 축복하고 축성 성유를 축성합니다.


성목요일 미사

성목요일 저녁에는 주님의 만찬 저녁 미사를 봉헌합니다.

이는 성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날 밤에 최후의 만찬을 베푸시고 성체성사와 성품성사를 세우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미사 전례의 특징

미사 전에 중앙 감실을 비우게 되는데, 이는 만찬 미사가 예수의 첫 미사를 생각토록 하기 위해서이고,

이날과 성금요일에 영성체할 만큼의 충분한 제병이 미사 중에 축성됩니다.

저녁미사에 사제는 백색의 제의(祭衣)를 입으며 제대는 화려하게 장식됩니다.

이 만찬 미사는 주님께서 수난하시기 전날 저녁 제자들과 나누신 최후 만찬을 기념하는 미사입니다.

다음날의 예식과 필연적인 관계와 명백한 일치를 이루어 성삼일의 서곡을 장식합니다.

이 최후의 만찬과 십자가와의 일치는 미사 예식에 잘 드러나고 그 일치성 때문에 성금요일에 미사를 거행하지 않습니다.

신부님이 성체를 축성할 때와 영성체할 때는 종을 울리지 않고 목재판(짝짝이)을 일회 맞때려 종소리를 대신합니다.

미사의 고유 부분들은 이날 기념되는 사건들에 관해 언급하고 대영광송 때에는 특별히 종이 길게 울립니다.


세족례

또한 강론 후에 사목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본당별로 '세족례'(洗足禮)가 거행됩니다.

이는 예수께서 애덕과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일(요한 13:1-17)을 기념하는 것으로 1956년 이래로 이날 미사 중에 삽입되었습니다.

미사를 마칠 때 성체를 성당 밖의 수난 감실로 옮겨 모시면서 주님 수난의 날이 시작됩니다.

영성체 후 기도를 마친 직후에 미리 준비된 수난 감실로 성체를 모시는 장엄한 행렬 예절이 행해지고,

이후 사제는 본 제단을 벗깁니다.

가능하면 십자가는 성당 밖으로 가져가고 남아 있는 십자가는 가립니다.

이날은 신자들은 강복이나 파견예식 없이 조용히 성당을 나갑니다.


밤샘 성체조배

신자들은 성체가 성전 감실에서 준비된 수난감실로 모신 후부터 다음 날 예절이 시작되기까지 준비된 감실 앞에서 성체조배를 계속하게 됩니다.

이때의 감실은 무덤이 아닙니다.

이 성체조배는 예수님이 겟세마니 동산에서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 라고 하시는 요구에 대한 대답이며

또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이 만찬 때 주신 사랑의 교훈을 예수 곁에서 묵상하고 싶어 하는 자들과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4. 성금요일


성금요일 의미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성주간의 금요일을 말합니다.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로서 주님의 죽으심과 신비에 더욱 깊이 참여합니다.

이날은 일 년 중 유일하게 미사가 없으며, ‘주님 수난 예식만 거행합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에 금육재와 금식재(단식재)를 함께 지켜야 합니다.


전례

이날의 전례는 말씀의 전례와 십자가 경배, 영성체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홍색의 제의(祭衣)를 입은 사제(예전에는 흑색의 제의를 입었다)의 시작 기도 후 독서와 수난 복음이 낭독됩니다.

말씀의 전례에서 수난기가 봉독됩니다.

이후 교회와 모든 계층의 신자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보편지향 기도를 열 번 바치는데,

한 번 끝날 때마다 무릎을 굻거나 고개를 숙여 잠깐 묵상합니다.

이는 온 세상의 믿는 이와 믿지 않는 이들, 특히 갈라지 다를 신자들(유다교, 정교회, 개신교 등)을 위해 바칩니다.


십자가 경배

신자들의 보편 지향 기도 후에 십자가의 경배가 성대하게 시작됩니다.

이것은 4세기말 에터리아(Etheriae)가 전해준, 예루살렘에서 행해지던 의식입니다.

사제가 십자가를 높이 들어올릴 때마다. ‘보라 십자나무! 여기에 세상 구원이 달렸네.’하고 노래합니다

그러면 신자들이 모두 와서 경배하세를 응답합니다.

이어서 십자나무'(Ecce lignum)'모두 와서'(venite, adoremus)가 노래되는 가운데 사제가 보로 가리운 십자가를 보이는 의식을 하고,

그다음 십자가를 적당한 자리에 놓고서 신자들이 행렬을 지어 십자가 앞에서 큰 절을 하며 경배의 표시를 합니다.

십자가 경배 후 사제 혹은 부제가 임시 제단으로 가서 성 목요일에 보존된 성체를 옮겨와 영성체가 시작됩니다.

원래 집전 사제만 영성체하였으나 1955년 이후로 모든 신자들에게도 허용되었습니다.

영성체 후 성체는 다시 성당밖에 준비된 자리로 옮기고 영성체 후 기도를 한 다음 파견을 위한 기도를 바치고 제대를 다시 벗깁니다.

이날 예식에 참여한 이는 저녁 기도를 바치지 않아도 됩니다.

 

5. 성토요일


성토요일 의미

예수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금요일의 바로 다음 날인 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 저승에 가심을 묵상합니다.

그리고 기도와 단식을 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립니다.

부활주일 전날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무덤에 계심을 기억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제단은 벗겨진 채 미사도 드리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무덤 속에 계시기 때문에 모든 성사를 거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교회는 고해성사와 병자 도유는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성사는 거행하지 않지만 위급한 환자에 한하여 노자 성체만 모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전통적으로 성토요일과 부활주일 사이의 밤 동안에 성대한 부활 성야제를 거행하였습니다,

 

6. 부활 성야 미사


의미

부활 성야 미사는 토요일 해진 후부터 일요일 날이 밝기 전에 드리는 미사로 가톨릭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전례입니다.

교황 비오 12세가 1951, 성주간 전례를 개정함으로써 부활성야제가 밤으로 복원되어 의미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전례의 특징

모든 전례는 밤중에 이루어져야 하므로 해가 지기 전에 시작해서는 안 되며 다음 날이 밝기 전에 마쳐야 합니다.

성삼일에 침묵하던 오르간이나 다른 악기들도 부활 성야 미사에서 연주할 수 있게 됩니다.

보통 주일미사 때보다 훨씬 많은 복사단이 행렬하고 분향 예식도 합니다.

성가대는 오랫동안 준비한 성가를 크고 힘차게 부릅니다.

성가를 이렇게 부르는 것은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노래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새 불 축복과 부활초 점화

사제는 백색의 제의(祭衣)를 입고 성당 밖에서 새 불을 축복하고,

새로 마련된 부활초에 십자가와 희랍 문자의 첫 글자인 'A'(알파)와 마지 막 글자인 'Ω'(오메가), 그 해의 연수를 표시하고 

 초에 패어있는 구멍에 향덩이를 하나씩 순서대로 꽃은 뒤 새 불에서 부활초에 불을 켭니다.


부활초 장엄 행렬

부제 혹은 사제는 부활초에 불을 붙인 후 부활초를 들고 모든 불이 꺼진 캄캄한 성당 안으로 행렬하여 들어오며,

제단에 도착할 때까지 '그리스도 우리의 빛'하고 크게 세 번 외칩니다,

그러면 신자들은 하느님 감사합니다.’하고 노래로 답합니다.


부활초 분향과 부활 찬송

성당 안의 모든 불이 켜진 다음 사제는 부활초를 사제석 중앙이나 독경대 옆에 마련된 촛대에 세우고 분향한 뒤 

 모든 이가 촛불을 켜들고 서 있는 가운데 부제가 용약하라, 하늘 나라 천사들 무리. 환호하라, 하늘 나라 신비. 구원의 우렁찬 나팔소리, 찬미하라, 임금의 승리·····.’로 이어지는 '부활찬송'(Exultet)을 노래하는데

이는 천지 창조에서 예수님의 부활 사건에 이르기까지 하느님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오랫동안 보여 주신 사랑의 역사를 노래한 것입니다.

이 부활 찬송을 노래함으로써 빛의 예식은 끝납니다.


말씀의 전례

이어 말씀의 전례로 구약에서 7독서(3 독서는 의무적), 신약에서 독서 하나, 모두 8독서를 낭독하는데, 사목적 이유로 독서의 수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독서 후에는 응답 시편이 뒤따르고 마지막 독서 후에 성대한 알렐루야가 노래되며

이후 부활에 관한 복음이 낭독됩니다.


세례수 축성 및 세례식

세례식이 있는 경우 곧 세례 예식으로 넘어가 세례수 축성이 시작되는데 모두들 무릎을 꿇고 '모든 성인의 호칭기도'를 노래합니다.

세례수를 축성한 후 세례식이 거행되고 만약 주교가 참석해 있다면 성인 세례자들이 견진성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세례식이 없다면 간단한 성수 축성과 함께, 집전 사제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신자들은 세례 서약을 갱신하게 되며

 사제는 새로 축성된 성수를 신자들에게 뿌려 강복합니다.


성찬의 전례 후 파견

이어 성찬의 전례가 거행되고

파견예식 후 모든 예절은 끝이 납니다.

 

<정의철 신부 저 전례 봉사’, 이기정 신부 저 교리, 전례 용어 해설’, 가톨릭 굿뉴스 전례미사 자료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링크로 들어가면 '성삼일, 성주간'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 16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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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부활 대축일 전 한 주간을 성주간이라 하며 예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예수 부뢀 축일까지의 한 주간은 오로지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가장 뜻깊은 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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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외수님의 댓글의 댓글

배외수 작성일

성주간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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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비나님의 댓글의 댓글

장사비나 작성일

성삼일에 대하여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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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님의 댓글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

성삼일의의미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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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선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선 작성일

성주간의 의미를 더 자세히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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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타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성주간 전례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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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헬레나님의 댓글

최헬레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서 깊이있게 내용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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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범님의 댓글

홍석범 작성일

오늘도 좋은글 감사드리며 뜻갚은 부활절을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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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일님의 댓글

설진일 작성일

좋은내용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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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님의 댓글

김숙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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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스텔라님의 댓글

송스텔라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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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성주간을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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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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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lym님의 댓글

1205lym 작성일

숙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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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님의 댓글

김은희 작성일

다시 한번 성주간에 대해 공부 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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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숙님의 댓글

윤재숙 작성일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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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율리님의 댓글

현율리 작성일

시기에 맞게 올려주신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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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말가리다님의 댓글

황말가리다 작성일

성삼일을 더의미있게보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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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부할준비 잘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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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로사님의 댓글

전로사 작성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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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희님의 댓글

조병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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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안나님의 댓글

김 안나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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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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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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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의미있는 성주간을 보내면서 부활을 기쁘게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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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베파님의 댓글

제노베파 작성일

성주간을잘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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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성삼일과 부활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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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서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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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다님의 댓글

아가다 작성일

많은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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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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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님의 댓글

라파엘라 작성일

성삼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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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세실님의 댓글

뚱세실 작성일

깊은내용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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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스테파니아님의 댓글

홍스테파니아 작성일

우리천주교의 가장장엄한 성주간과 부활성야미사는 참으로 우리하느님께서 하신일 임을 믿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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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리아님의 댓글

한세실리아 작성일

성삼일에 깊은뜻 잘 숙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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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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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hur58님의 댓글

Shhur58 작성일

좋은내용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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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님의 댓글

세실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알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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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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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님의 댓글

니아 작성일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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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h99님의 댓글

Kchh99 작성일

너무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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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분님의 댓글

이종분 작성일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이 만찬때 주신사랑의교훈  잊지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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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님의 댓글

이명숙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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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릴리오사님의 댓글

최릴리오사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서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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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델라님의 댓글

김아델라 작성일

성주간 의미 잘인식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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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마르가리타님의 댓글

김현주마르가리타 작성일

궁금한 사항이 해결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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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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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리스텔라님의 댓글

안마리스텔라 작성일

성주간 설명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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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리나님의 댓글

가타리나 작성일

매년 성주간과 성삼일을 보내지만 이번엔 더많이 숙지하므로써 뜻깊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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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님의 댓글

이영자 작성일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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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세피나님의 댓글

이요세피나 작성일

뜻깊은 성주간이 되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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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힐데 가르다님의 댓글

김힐데 가르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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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님의 댓글

아브라함 작성일

부활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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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엘리사벳님의 댓글

조미자엘리사벳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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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님의 댓글

작성일

은총의준비 도움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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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자 제노비아님의 댓글

정정자 제노비아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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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잘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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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술님의 댓글

신영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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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율리아나님의 댓글

성 율리아나 작성일

좋은글  감사 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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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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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체사리아님의 댓글

강체사리아 작성일

성주간 전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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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님의 댓글

최은순 작성일

부활을 기쁘게준비하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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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

성삼일 잘지키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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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기쁜 부활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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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기쁜 마음으로 부활을 맞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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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리아님의 댓글

오마리아 작성일

성주간 잘~
준비해서 기쁜 부활을 맞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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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울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김바울리나 작성일

다시한번  성심일에 대해 생각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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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루시아님의 댓글

윤루시아 작성일

성삼일  전례의 의미를 잘 알겠습니다.경건한 아음으로 성삼일 전례에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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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자율리안나님의 댓글

임인자율리안나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 성주간에 자세히 알게되어 기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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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베드로님의 댓글

정베드로 작성일

성삼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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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A님의 댓글

RITA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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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미나님의 댓글

전도미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재의 수요일부터 성주간까지 제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 지내왔습니다
남은 성주간에도 전례에 참여하면서 기쁜 주님부활 맞이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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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라파엘라님의 댓글

이나현라파엘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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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나님의 댓글

서보나 작성일

성삼일 잘 지내고
부활을 기다리겠습니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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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님의 댓글

김혜자 작성일

성삼일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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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희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양국희소화데레사 작성일

새롭게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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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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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루시아님의 댓글

임루시아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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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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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데레사님의 댓글

임이데레사 작성일

성주간의 대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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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토님의 댓글

라지토 작성일

성주간 의미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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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예수님께서 수난하심  깊이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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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주간은 주님수난 성지주일 부터 성토요일, 예수부활대축일 까지의 한주간을 말하며,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가장 경건하고 뜻깊은 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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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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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하여 잘 설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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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다님의 댓글

루갈다 작성일

성주간  중요성과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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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성주간의  의미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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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말가리다님의 댓글

신말가리다 작성일

성주간  다시 공부하게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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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화 데레사님의 댓글

박주화 데레사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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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모든 신자들이 꼭 읽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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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님의 댓글

에디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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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사순시기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하여 잘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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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글라라님의 댓글

강 글라라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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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님의 댓글

마르타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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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af님의 댓글

theresaf 작성일

모두 사랑입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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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엽. 다시한번 읽어보니 좋았습니다.님의 댓글

장옥엽. 다시한번 읽어보니 … 작성일

다시 한번 읽어보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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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다시한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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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지나님의 댓글

김레지나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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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젤뚜르다님의 댓글

임 젤뚜르다 작성일

성주간 다시 한번 뜻깊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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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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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남로사님의 댓글

권두남로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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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읽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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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숙님의 댓글

장경숙 작성일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뜻깊고 의미있는 부활 맞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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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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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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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젤라님의 댓글

전안젤라 작성일

성주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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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알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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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안젤라님의 댓글

김미자안젤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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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순 안젤라님의 댓글

김외순 안젤라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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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녜스님의 댓글

조아녜스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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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성삼일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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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뎃다님의 댓글

벨라뎃다 작성일

어느정도는 알고있지만 깊이있는 내용 더 자주 읽어서 성주간을 뜻깊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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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님의 댓글

조현재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공부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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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새겨봅니다.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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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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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산나님의 댓글

강수산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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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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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레사님의 댓글

한데레사 작성일

성주간,성삼일, 경건하게 지내며, 주님 부활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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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랑님의 댓글

임랑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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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랑님의 댓글

임랑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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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선님의 댓글

윤미선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앍고 부활의 의미를 가슴 깊이 세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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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르타님의 댓글

이마르타 작성일

성주간의의미를  깊이깨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뜨깊은 부활절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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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좋은 말씀 잘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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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가브리엘라 작성일

매해 지내는 사순과 부활이 더 새롭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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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백클라우디아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깊이있게 잘 알게됐습니다
성주간을 잘지키어 복된 부활준비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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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린님의 댓글

미카엘린 작성일

사순시기의 의미를 좀더
지세히 이해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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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

성주간을 의미있게 잘보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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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자마리아님의 댓글

강희자마리아 작성일

성삼일에대해자세히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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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자 모니카님의 댓글

김송자 모니카 작성일

성주간 성삼일에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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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

셩삼일 성주간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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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젤라님의 댓글

신안젤라 작성일

성주간 성삼일에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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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텔라님의 댓글

장스텔라 작성일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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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M마리아님의 댓글

유M마리아 작성일

일목요연하게 입력해 주시니 머리에 쏙쏙 들어가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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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비아님의 댓글

신실비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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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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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

성주간을 더욱 뜻깊게 보내도록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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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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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성삼일, 전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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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호(마티아)님의 댓글

남승호(마티아) 작성일

성지주일 이후 성삼일 내용 잘 이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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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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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나님의 댓글

강안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하여  잘 이해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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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나스타시아님의 댓글

이아나스타시아 작성일

아는 만큼 보이는 성삼일이 될 것 같습니다. 주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까지.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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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
잘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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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논나님의 댓글

우논나 작성일

성주간 잘지내도록하겠습닏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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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카타리나님의 댓글

송 카타리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더 알게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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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플로라님의 댓글

홍플로라 작성일

거룩한 주간을 통해 부활의 영광을 깊이 체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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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

성금요일의 의미와 예수님의 고난에대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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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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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데레사님의 댓글

채 데레사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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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벨라뎃다님의 댓글

정벨라뎃다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해서 다시한번  공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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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만베드로님의 댓글

김종만베드로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잘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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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님의 댓글

베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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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라님의 댓글

스털라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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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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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이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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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헬레나님의 댓글

N헬레나 작성일

성주간은 지났지만 다시 한번 성지주일, 성삼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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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울리나님의 댓글

김바울리나 작성일

성삼일을 맞이하는 신자들의 마음가짐이 많이 흐트러진듯하여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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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스텔님의 댓글

정에스텔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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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루시아님의 댓글

황루시아 작성일

성삼일에 의무를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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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

성주간에 관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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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가다님의 댓글

조아가다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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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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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아네스님의 댓글

석아네스 작성일

강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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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매자님의 댓글

손매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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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표크리스티나 작성일

3복음의수난기
부활의 의미를 잘알겠습니다
예수님이 빛으로오신
주님  찬미와영광받으소서
회개하는삶  살아가겠습니다
항상주님과 하나이듯노력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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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순님의 댓글

정경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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