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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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는
▶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예수님을 낳으신 성모님께
▶ 최상의 공경을 드리면서 4가지 믿을 교리를 선포하였습니다.
성모님에 대한 4가지 믿을 교리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
--> 553년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선포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 7,14)
• 마리아께서 동정의 몸으로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출산 이후에도 평생 동정으로 사셨다는 것은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확고한 믿음이었습니다.
• 또한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마리아께서 하느님께 온전히 속해 있음을,
• 하느님의 구원행위는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권능에서 나오는 것임을 나타내 줍니다.
• 성경에 ‘맏아들’이라는 표현과 ‘예수의 형제들’이라는 말이 나오는 탓에 마리아의 동정성을 부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 이는 외아들 또한 맏아들이라고 했었고, 사촌 관계를 형제라고 표현했던 당시 풍습에 따른 것입니다.
• 동정 잉태에 대한 믿음은 마리아가 특별한 능력을 가졌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느님의 권능을 고백하는 것으로,
• 사람이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 구세주이심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2.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 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선포
• 마리아께서 낳으신 예수님은 신성으로는 하느님과 같으신 분이시며
• 때가 찼을 때 마리아의 몸에서 인성을 취하신 참 하느님이시며,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 따라서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며 예수님이 곧 하느님이시기에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십니다.
• 이 칭호는 마리아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가 과연 누구인가를 규정하는 가운데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마리아의 신분이 간접적으로 밝혀졌습니다.
3.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무염시태)
--> 1854년 비오 9세 교황에 의해 선포
• “복되신 동정 마리아는 잉태된 첫 순간부터 인류의 구제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전능하신 하느님의 유일무이한 은총의 특전으로 말미암아 원죄에 물들지 않고 보존되었다.”
•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무시는 태중은 무죄하고 흠 없이 깨끗해야 하기에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원죄로부터 보호하셨습니다.
• 따라서 마리아 역시 한 인간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필요로 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으로 무죄성이라는 특권을 받으신 것입니다.
• 1858년 프랑스 루르드 성모 발현을 통해서 성모님께서는 당신이 원죄 없이 잉태되셨음을 알려주시면서 이 사실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4. 마리아의 승천
--> 1950년 비오 12세 교황에 의해 선포
• 마리아는 하늘로 들어 올림을 받으셨는데, 이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약속된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말합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리아가 스스로 승천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불러올리신 것입니다(몽소승천).
• 따라서 이는 장차 우리도 받게 될 하느님 나라의 영광을 미리 보여주는 것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믿는 신자들에게 구원의 표지가 됩니다.
우리 가톨릭교회는 신앙의 모범으로서 성모님을 공경합니다.
성모님에 대한 4가지 믿을 교리는
▶ 성모님이 우리 인간과는 다른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 성모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도 아닙니다.
▶ 성모님에 대한 모든 교리는 참 하느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성모님에 대한 교리는 성모님처럼 삼위일체이신 아드님께 순명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갈 때 우리에게도 하느님의 구원과 그에 따른 은총이 주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 사목국 기획연구팀 자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성모님의 4개교리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모마리아는 평생 동정이시고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며 원죄없이 잉태되시고, 예수님께서 성모마리아를 불러 올리시어
승천하셨다.. 이는 영원한 생명을 믿는 신자들에게 구원의 표지가되며 믿을교리의 핵심입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좋아요.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성모님 처럼 삼위일체이신 아드님을 순명하며 믿고 따라야 겠습니다

조병희님의 댓글
조병희 작성일
성모님께서 순명하셨듯이,
저희도 순명해야함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성모님 공경합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성모님에 겸손과 순명을 배워야겠습니다.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저희도 순명해야 겠습니다

김힐데 가르다님의 댓글
김힐데 가르다 작성일영원한 삶을믿나이다. 고맙습니다

정 제노비아님의 댓글
정 제노비아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김힐데 가르다님의 댓글
김힐데 가르다 작성일영원한 합과구원을 믿습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원죄 없으신 성모님을
공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골롬바님의 댓글
김골롬바 작성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마리아로사님의 댓글
윤마리아로사 작성일좋은 말씀 새겨봅니다.

조미자엘리사벳님의 댓글
조미자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신말가리다님의 댓글
신말가리다 작성일
영원한 삶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선부가브리엘라님의 댓글
한선부가브리엘라 작성일마리아의 순명도 훌륭하시고 그분을 지켜주신 요셉님도 감동스럽습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고클라라님의 댓글
고클라라 작성일
성모님에 대한 4가지
이해 습득 잘 했습니다

이상옥님의 댓글
이상옥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김강현님의 댓글
김강현 작성일신앙의. 모버이신. 성모님. 공경합니다~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성모님처럼 주님께 순명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갈 때 주님의 구원과 은총이 주어진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영광님의 댓글
영광 작성일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 순명하신 마리아님 세상의 평화를 위해 주님께 빌어 주소서

밈루시아님의 댓글
밈루시아 작성일성모님의 말씀 잘 새겨두겠습니다

김미자님의 댓글
김미자 작성일성모마리아는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이베로님의 댓글
이베로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종남님의 댓글
최종남 작성일잘알겠습니다

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신앙의 모범이신 성모마리아를 공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임이데레사님의 댓글
임이데레사 작성일순명하면서 살아 가는 성모님 공경합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순명하신성모님
잘 읽었습니다

라지토님의 댓글
라지토 작성일성모님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하느님께 순명 하신 성모님
저도 하느님께 순명 하며
살겠습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성모님은 예수님의 어머니시며, 우리의 기도를 하느님께 가장 잘 전구해주시는 분으로 성모님을 모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전쟁종식으로 세계평화가 오도록 우리를 위해 빌어주소서.

골롬바님의 댓글
골롬바 작성일
성머님의 네가지 믿을교리
잘 알고갑니다.

홍영애님의 댓글
홍영애 작성일성모님을통하여 감히 하느님이신 예수님께 다가갈수있는 분 이심을 믿기에 그분을공경할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