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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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에서 많은 신자들은 교우가 선종한 후 삼우제와 49재를 지내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유교식이 아닌 가톨릭 상장예식에 따라서
▶ 연미사를 봉헌하거나
▶ 위령기도를 드리거나
▶ 정해진 예식을 진행해도 됩니다.
먼저 가톨릭사전에 있는 삼우제와 49재에 대한 설명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삼우제(三虞祭)
• 이는 사람이 죽어서 장사를 치르고 난 뒤에 초우(初虞), 재우(再虞)에 이어 세 번째(삼일)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 여기의 우(虞)는 근심함, 편안함, 헤아림 등의 뜻을 지닌다.
• 그리고 우제란 죽은 자의 시체를 지하에 매장하였으므로, 그 혼백이 방황하는 것을 염려하여 궤연(免筵, 祭廳: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마련된 대청)에 편히 모시는 제사를 말한다.
• 일반적으로 삼우제를 지낸 후에 산소(山所)에 가서 성묘를 한다.
• 무덤에 시신을 묻고 사흘 후쯤 되면, 잔디와 봉분이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기 위한 데에서 비롯되었다.
• 그런데 많은 신자들은 이 유교적 풍습 때문에 장례 미사 후 3일째에 소위 ‘삼우 미사’라 하여 위령 미사를 신청한다.
• 어떻든 가족이 죽은 자를 위해 미사를 봉헌하고, 성묘를 하고 위령 기도를 바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 아닌가 싶다.
2. 49재(齋)
• 이는 불교의 예식 중 하나이다.
• 사람이 죽으면 7일 만에 한 번씩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하는데, 이를 7번 넘긴 후에야 복락을 누린다고 한다.
• 또한 이 기간 동안 다음 생을 받을 인연이 정해지므로,
• 7일마다 제를 올려 죽은 이로 하여금 좋은 곳에서 다시 태어나기를 기원한다는 불교의 교리에서 나온 것이다.
• 신자들은 흔히 이 의식을 따라 49일째에 소위 ‘49일 미사’라고 하여 위령 미사를 신청한다.
• 이것도 역시 죽은 자를 위한 미사나 위령기도를 권장하는 것이 되어 바람직한 일이 아닌가 싶다.
• 따라서 교회의 공식 용어는 없지만, 이를 3일 미사, 49일 미사라 하여, 주년 미사와 함께 사용해도 좋을 듯하다.
※ 그렇지만 이는 교회에서 49일째에 드리는 미사 봉헌을 권장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미사를 봉헌하지 않거나 위령기도를 하지 않는 것보다 좋을 것이라는 말이며, 49일째의 날을 일부러 선택하여 위령 미사를 봉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교회는 가르칩니다. |
「상장예식」 제5장 128항은 제목을 우제(虞祭)라 하여 삼우제(三虞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예절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제(虞祭)> ·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시신을 묘소에 두고 온 다음, 영혼을 달래어 안정시키려고 초우, 재우, 삼우를 지내왔다. · 그러나 실제로는 세상을 떠난 이보다도 살아있는 사람들이 더욱 안정을 찾지 못하고 방황한다. · 그리스도인에게도 이런 심정은 마찬가지여서 사별의 슬픔은 견디기 어려운 것이다. · 그러므로 이 기간은 세상을 떠난 이를 생각하여 기도하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사별의 아픔을 달래고 희망을 북돋우는 때이다. |
한국 천주교회 「상장예식」에는 삼우제(三虞祭)를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예식으로 받아들여 토착화한 전례로 실천하도록 하는 예식이 아래와 같이 제시돼 있습니다.
· 교우 가정에서는 가능한 아래의 예식으로 우제를 지낸다. · 위령 미사에 참례한 다음 집에 와서 사진(초상화)을 모시고 삼우제를 지낸다. [삼우예절(三虞禮節)] 삼우날에는 되도록 유가족이 모두 미사에 참례한 다음 묘소를 찾아(또는 집에서) 삼우를 지낸다. 가장이나 유족 가운데 한 사람이 주례를 한다. 봉사자가 진행을 인도할 수도 있다.
주례와 함께 참석자들은 십자성호를 긋고 예식을 시작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1. 시작기도 주례는 아래의 말로 참석자들이 고인을 위하여 기도할 것을 권한다.
†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지 사흘이 되었을 때에 예수님을 사모하고 따르던 제자들이 그분의 무덤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미 부활하시어 죽은자들 가운데 계시지 않았습니다. 죽음이 이제 더 이상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에수님의 부활은 다만 예수님께만 일어난 개인적인 사건이 아니라 죽은 모든 사람이 함께 부활하리라는 희망의 보증입니다. 오늘 우리는 ( )의 삼우일을 맞아 애도와 경의를 표하며 기도하기 위하여 여기(묘소)에 왔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세례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으니 부활하여 곧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같은 믿음으로 ( )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 한 사람도 잃지 않기를 바라시는 주님, ( )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비로우신 주님께 간절히 청하오니 이제는 ( )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이어서 참석자들은 아래의 시편 기도를 교대로 바친다.
2. 시편 4, 2. 4-9 ○ 제가 부르짖을 때 들어주소서. 저의 의로우신 하느님. ● 이몸이 궁하올제 살려주셨사오니 불쌍이 여기시어 이 기도를 들어 주소서. ○ 너희는 알라. 주님께서는 충성스론 자를 자별하게 다루시나니 내가 기도할 때이면 주님께서 들어 주시리라 ● 너희는 치를 떨며 다시 죄를 짖지 말아라 고요히 자리에서 맘속으로 생각하여라. ○ 의로운 희생을 제사 드리고 주님안에 나의 희망 다져 두어라. ● “그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 보여줄꼬!” 이렇듯 말하는 이 여럿이오니 주님, 당신 얼굴의 밝으신 빛을 드높이 저희에게 보여 주소서. ○ 알곡이야 포도주에 푸짐한 그 때보다 이 마음에 두신 기쁨 그보다 더 하오이다. ● 자리에 드자마자 단잠이 깊사오니 든든히 살게 하심 홀로 주님 덕이오이다.
3. 독서 그리고 나서 주례나 참석자 가운데 한사람이 아래의 독서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봉독한다.
① 사도 바오로의 데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4, 13-14. 18 형제 여러분, 죽은 사람들에 관해서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을 하느님께서 예수와 함께 생명의 나라로 데 려가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말로 위로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또는 ② 사도바오로의 고린도 1서의 말씀입니다. 15, 12-22 그리스도께서 죽은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우리가 전파하고 있는데 여러 분 가운데 어떤 사람은 죽은자의 부활이 없다고 하니 어떻게 된 일입니까? 만일 죽은자가 부활하는 일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다시 살아나셨을 리가 없고 그리 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전한 것도 헛된 것이요 여러분의 믿음도 헛 된 것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만일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을 리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는 우리는 결국 하 느님을 거스르는 거짓 증인이 되는 셈입니다. 만일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일이 없 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다시 살아나실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시지 않았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헛된 것이 되고 여러분 은 아직도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다가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멸망했을 것입니다. 만일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이 세상에만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누구보다도 가장 가련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죽었다가 부활한 첫 사람 이 되셨습니다. 죽음이 한사람으로부터 온 것처럼 죽은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 아 왔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모두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4. 신앙고백 봉독이 끝나면 잠시 침묵하고나서 아래와 같이 신앙고백을 시작한다.
† 다함께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과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시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깊이 숙인다.)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아멘.
5. 청원기도 이어서 참석자들은 고인과 남아있는 이들을 위하여 아래의 청원기도를 바친다.
† 우리를 위로하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또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 생명의 주재자이신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이 세상에 왔다가 인생 순례의 여정을 마치 고 돌아간 (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죽음에서 부활하신 주님, ( )는 세례로 이미 주님과 하나가 되었으니 주님의 영광스 런 부활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 은총과 위로의 샘이신 주님, 슬픔에 잠겨 있는 저희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어 이별의 아픔을 이겨내며 더욱 의미있고 보람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 주님의 뜻을 따라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그들이 천국 에서 하느님의 본 모습을 실제로 뵈오며 하느님의 영광을 영원히 함께 누리게 하소서. † 시작이요 마침이신 주님, 저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요, 죽어도 주님의 것이오니 저희 가 비록 ( )와 헤어지지만 성인들의 통공안에서 서로 친교를 나눌 것을 믿게 하 시고, 언제나 주님의 나라를 그리워하며 충실히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6. 분향과 배례 유가족들은 차례로 묘소(사진) 앞에 나아가 분향하고 절한다.
간단한 위령기도(연도)를 한다. 시편 129, 시편 51 (여유가 있으면 본 연도를 하여도 좋다) 7.주님의 기도 이어서 주례는 아래의 말로 참석자들이 주님의 기도를 바치도록 권한다.
† 산 이와 죽은 이, 모두의 주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를 바치며 우 리의 믿음과 사랑을 새롭게 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8. 이어서 주례는 아래의 기도를 한다. † 생명을 주시고 인간의 육신을 변화시키시며 죄인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주님, 주님 의 종 ( )를 위하여 바치는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시어 그를 죽음에서 구해 주시고 주님의 성인들과 함께 천국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 ) 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위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 주님을 찬미합시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9. 마침 성가
알맞은 성가로 예식을 마친다. (성가 436번) 끝마치고 제사상을 차렸다면 음식을 나누고 덕담도 나누며 서로를 위로한 후 납골당, 또는 묘소를 돌보며 절을 하고 돌아간다. |
<가톨릭사전, 상장예식 인용>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는 천주교회의 ‘삼우제, 49재’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B2%9C%EC%A3%BC%EA%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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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삼우제. 49제 드리는 방법 잘 알았습니다.

종석맘님의 댓글
종석맘 작성일삼우제에대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성희님의 댓글
이성희 작성일잘알겠습니다

오승자 까리타스님의 댓글
오승자 까리타스 작성일
착실히 잘 지켜 천주교인의
믿음을 실천하겠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삼우제, 49재,
잘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삼우제,49제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삼우제와 49제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모모나님의 댓글
모모나 작성일삼우제와 49제에 대해 허락한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궁금한내용 잘알았습니다.

서현싁님의 댓글
서현싁 작성일좋아요

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네. 잘 알겠습니다 ~

이상은님의 댓글
이상은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실비아님의 댓글
김실비아 작성일삼우재와49재를 카톨릭상장예식에따라 연미사,위령기도를 정해진 예식으로진행하는것이 불교랑 비슷하네요~

박순희님의 댓글
박순희 작성일
삼우제와
49재의 교리속의
방향을잘알았습니다

박 마르셀라님의 댓글
박 마르셀라 작성일49재에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설갑산님의 댓글
설갑산 작성일잘 보아읍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잘 읽고 도움이 되었어요

고애선님의 댓글
고애선 작성일항상 주님과 함께 계시는 시아버지,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삼우제 49제 읽고 많은 도움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모호하게 알고 있던 부분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양국희님의 댓글
양국희 작성일좋은 마음으로 조상을 기억하면 좋겠지요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잘 알게 듸었습니다
강사합니다

마리스텔라님의 댓글
마리스텔라 작성일잘 읽었고 모호했던 부분들을 정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종교를 불교에서 카톨릭으로
옮길때에 불교예식이랑 비슷해서
거부감이없었어요

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미자님의 댓글
김미자 작성일감사함니다

성스텔라님의 댓글
성스텔라 작성일
잘읽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사람에게도 알려주겠습니다

오수현님의 댓글
오수현 작성일궁금했던 삼우제와 49제에 대해 잘알게 되었습니다.

양마리아님의 댓글
양마리아 작성일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서보나님의 댓글
서보나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김힐데기르다님의 댓글
김힐데기르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윤지혜님의 댓글
윤지혜 작성일감사합니다. 도움이되었습니다.

이제노베파님의 댓글
이제노베파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
가톨릭교회의 삼우제와 49재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정자님의 댓글
홍정자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이 데레사님의 댓글
이 데레사 작성일
삼우제와 49제에 대한 가톨릭의 입장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정정자님의 댓글
정정자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순옥안나님의 댓글
김순옥안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고루치아님의 댓글
고루치아 작성일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삼우제와49재의뜻을잘정리해주셔서
이해하는데도움되었습니다.

고광자님의 댓글
고광자 작성일
삼우제와 49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멜라니아님의 댓글
멜라니아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스테파니아님의 댓글
홍스테파니아 작성일삼우제는 잘이해됩니다. 그러나 49제라는말은 지극히 불교스러운용어 이므로 제개인적으로는 40일이나 50일에 가신분을 보고싶기에 미사와 묘지 방문의예를 드리는게좋다고 생각되어 저희는 그리했습니다. 우리천주교에선 예수님수난등 사순절, 오순절설령강림절 이런용어거 훨씬 가톨릭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전안젤리님의 댓글
전안젤리 작성일고맙습니다

최종남님의 댓글
최종남 작성일감사합니다

오마리아님의 댓글
오마리아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로사님의 댓글
신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신로사님의 댓글
신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최미순님의 댓글의 댓글
최미순 작성일감사 합니다

임엘리사벳님의 댓글
임엘리사벳 작성일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감사합니다

홍경자님의 댓글
홍경자 작성일고맙습니다

조미자님의 댓글
조미자 작성일많은 도움되었습니다

한선부님의 댓글
한선부 작성일잘알았습니다.고맙습니다.

장막달레나님의 댓글
장막달레나 작성일삼우제와 49제가 늘 궁금했는데 자세한 설명 너무 고맙습니다~

권로사님의 댓글
권로사 작성일자세한내용감사합니다

이미카엘라님의 댓글
이미카엘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안레지나님의 댓글
안레지나 작성일
자세히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도움이 많이 되네요

조모니카님의 댓글
조모니카 작성일
막연히 알고있던 내용이었지만
자세히 알려주시니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49제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됩시다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상세한글 감사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감사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삼우제,49재에 대해 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삼우제 49제에 대해서
다시 또 읽어 보게되네요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이미연님의 댓글
이미연 작성일알겠습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삼우제 49제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황경옥님의 댓글
황경옥 작성일감사합니다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잘이해했읍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삼우제,49제에 대해서 잘 이해했습니다

한상연님의 댓글
한상연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골롬바님의 댓글
김골롬바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칠리아님의 댓글
체칠리아 작성일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작성일네, 고맙습니다

유라파엘라님의 댓글
유라파엘라 작성일좋은글감사합니다 자주보겠습니다

장흥순님의 댓글
장흥순 작성일네,알겠습니다

장옥엽님의 댓글
장옥엽 작성일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감사.

이계금님의 댓글
이계금 작성일감사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잘알았습니다

이 데레사님의 댓글
이 데레사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플로라님의 댓글
플로라 작성일죽은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사랑의 행위입니다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잘 알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