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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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黙珠) 또는 로사리오는 라틴어로 장미 화관을 뜻하는 ‘로사리우스(Rorarius)’에서 유래한 말로 묵주(로사리오)의 뜻은 ‘장비 꽃다발’이라는 뜻입니다.
1. 묵주기도의 유래(1)
• 묵주기도의 기원은 초기 교회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당시 이교인들은 자기 자신을 신(神)에게 바친다는 의미로 머리에 장미꽃으로 역은 관을 쓰는 관습이 있었는데,
• 이것이 초대 교회 신자들에게 전해져 신자들은 기도 대신 장미꽃을 봉헌하곤 했습니다.
• 특히 박해 당시 신자들은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에 끌려가 사자의 먹이가 될 때 머리에 장미꽃으로 엮은 관을 썼는데
• 이것은 하느님을 뵙고 하느님께 자신을 바치는데 합당한 예모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박해를 피한 신자들은 순교자들의 시신을 거두면서 순교자들이 썼던 장미 꽃송이마다 기도를 한 가지씩 바쳤는데 이것이 묵주기도의 유래입니다.
2. 묵주기도의 유래(2)
• 또 다른 유래는 이집트 사막의 은수자들이 죽은 자들을 위해 시편 150편을 외웠는데,
• 작은 돌멩이나 곡식 낱알을 머리에 쓰는 관처럼 둥글게 엮어 하나씩 굴리며 기도의 횟수를 세었습니다.
• 이때 글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편 대신 ‘주님의 기도’를 150번 바치기도 했으며,
• 수를 셀 때 불편하였기에 열매나 구슬을 150개를 노끈이나 가는 줄에 꿰어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 이런 관습들이 묵주기도를 탄생시키는 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3. 묵주기도의 발전
① 도미니코회에 의한 묵주기도 형태의 발전
• 12세기 삼종기도가 널리 보급되면서부터 성모 신심의 영향으로 주님의 기도 대신 성모송으로 대체되어 바치다가, 13세기부터는 영광송이 삽입되었습니다.
• 도미니코회에 전해 내려오는 전승에 따르면, 1214년 성 도미니코가 프랑스 프루예에 창궐한 알비파 이단자들을 가톨릭 신앙으로 회심시키기 위해 나섰습니다.
• 그러나 이 젊은 사제는 그다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는데, 하루는 성모 마리아께서 그에게 발현하여 이단에 맞서는 도구로서 묵주를 주셨습니다.
• 성모 마리아께서 성 도미니코에게 묵주를 주었다는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전승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 묵주기도 형태의 발전은 15세기 도미니코회 사제이자 교사인 복자 알라노 데 루페를 비롯한 도미니코회원들에 의한 것입니다.
• 오늘날의 묵주기도는 15세기에 생겨났습니다.
• 성 도미니코 수도회 로슈 수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강생과 수난, 부활에 따라 환희와 고통, 영광이라는 세 신비로 나눴습니다.
• 이 기도가 널리 전파되자, 교황 비오 5세는 1569년 15단 형식의 묵주기도를 제정했습니다.
② 성모님의 발현과 묵주기도 권고
• 묵주기도는 19세기 이후 더욱 확산되었습니다.
• 루르드 등 세계 곳곳에 성모 마리아가 발현해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칠 것을 권고하면서부터입니다.
• 10월이 묵주기도 성월로 선포된 건 1883년입니다.
• 당시 레오 13세 교황은 전 세계 신자들에게 세계의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묵주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했습니다.
•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에서 1917년 5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여섯 번에 걸쳐 발현하셨습니다.
• 루치아, 히야친타, 프란치스코에게 발현하신 성모님께서는 양치기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가리켜 “나는 묵주 기도의 모후이다.”라고 소개하셨고,
• 매일 묵주 기도를 바치라고 요청하셨습니다.
• 또한 세계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희생·보속을 행하고,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자신을 봉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특히 발현 때마다 묵주 기도를 바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 파티마에 발현하신 성모님께서는 묵주기도를 바칠 때에 매 신비가 끝날 때마다 다음과 같은 구원의 기도(구원송)를 바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구원의 기도>
·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며,
· 특히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들을 돌보소서.“
• 이 구원송과 함께 파티마의 성모님께 바탕을 둔 기도 중 가장 유명한 기도는 '성체의 기도'입니다.
• 성체의 기도로 성삼위와 성체를 모독하는 모욕적 언동을 없애달라고 청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이 기도는 한 천사가 성체와 성혈을 가지고 와서 그 앞에 엎드려 파티마의 성모 발현을 목격한 세 어린이와 함께 바쳤기 때문에 천사의 기도라고도 불립니다.
<성체의 기도>
· "오,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 성부 성자 성령님, 마음 깊이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 세상 모든 감실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보배로운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을 당신께 바치오니,
· 예수님의 마음을 상해드린 불법과 모독과 무관심을 기워갚기 위함이나이다.
· 예수 성심의 무한한 공로와 티없으신 마리아의 공로로 삼가 청하오니,
· 불쌍한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소서.“
③ 빛의 신비 추가
• 이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재위 1978~2005)은 2002년, 묵주기도에 빛의 신비를 추가했습니다.
• 교황은 2002년 교서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를 반포하면서 ‘빛의 신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활을 묵상하도록 했습니다.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교서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를 반포하고 2002년 10월부터 2003년 10월까지를 '묵주기도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 그러면서 "묵주기도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기도이며 묵주기도의 단순함과 심오함은 참으로 놀랍다"고 경탄했습니다.
• 이는 묵주기도를 바치며 성모님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은총을 받았다는 고백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특별히 묵주기도를 평화의 기도이자 가정의 기도라고 강조했습니다.
4. 교황들의 묵주기도에 대한 언급
① 교황 레오 13세는
• "묵주기도야말로 사회악을 물리치는 가장 효과적인 영적 무기"라고 강조하며
• 10월을 '묵주기도 성월'로 제정했습니다.
• 또한 세계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함께 묵주기도를 바칠 것을 요청했습니다.
② 성 비오 10세 교황(재위 1903~1914)은
• "묵주기도만큼 아름답고 은총을 많이 내리는 기도는 없다”면서
• “이 기도를 사랑하고 매일 정성스럽게 바치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③ 성 바오로 6세 교황(재위 1963~1978)은
• 1974년에 발표한 교황 권고 「마리아 공경」에서
• "묵주기도는 복음서 전체의 요약이자 구원적인 강생에 집중하는 기도이며 그리스도께 대한 끝없는 찬미"라고 밝혔습니다.
<가톨릭 평화신문 자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묵주기도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B%AC%B5%EC%A3%BC%E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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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엘리사벳1님의 댓글
엘리사벳1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묵주기도 잘이해하였습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잘 읽고 이해했습니다

요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묵주기도 유래 잘 들었어요

글라라님의 댓글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묵주기도 유래가 이렇게 되는군요~~잘 이해했습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묵주기도 전례

박미카엘라님의 댓글의 댓글
박미카엘라 작성일
잘 읽고 숙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줄리아님의 댓글의 댓글
줄리아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
잘 숙지했습니디
ㆍ

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매일 드리는 묵주기도의 신비에 감사합니다

박미카엘라님의 댓글의 댓글
박미카엘라 작성일저도 매일 묵주기도로 위로를 받고 삽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다시한번 묵주기도에 대해 알았습니다

릿다님의 댓글
릿다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 잘 이해했어요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 흥미롭습니다 . 좋은 내용 잘 숙지했습니다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혜상요안나님의 댓글
이혜상요안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혜상요안나님의 댓글
이혜상요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 베로니카님의 댓글
김 베로니카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잘 알아야 할 내용 감사합니다

요안나프란체스카님의 댓글
요안나프란체스카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유정숙님의 댓글
유정숙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서데레사님의 댓글
서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ㅡ기도 얼심히 하겠습니다ㅡㅡ

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늘 하는 기도지만 다시한번 깨우쳐 주네요

이난복님의 댓글
이난복 작성일순교자들이 장미화관쓴데서 유래했다는 글이 마음에 확 와닸네요

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어요

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권경화님의 댓글
권경화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와 가치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정성껏 바치도록 하여 가장 은총이 많은 기도임을 믿습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 잘 숙지했습니다~~

강제노베파님의 댓글
강제노베파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자세한 유래설명 감사합니다 ~^^

홍석범님의 댓글
홍석범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종분님의 댓글
이종분 작성일묵주기도의 깊은뜻을알고 기도하겠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유익한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성율리아나님의 댓글
성율리아나 작성일잘 읽었어요~

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세실님의 댓글
김세실 작성일감읽었습니다

오인철님의 댓글
오인철 작성일좋을글 잘 읽었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새로운 유래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최영희님의 댓글
최영희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박종순님의 댓글
박종순 작성일묵주기도의 대해 이해하며 잘 읽었 습니다

한데레사님의 댓글
한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더 깊은 마응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송영식님의 댓글
송영식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Kchh99님의 댓글
Kchh99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이영숙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대율님의 댓글
박대율 작성일이해가 잘 됩니다,

Spn321님의 댓글
Spn321 작성일묵주기, 잘 이해했습니다

이영민님의 댓글
이영민 작성일잘 숙지했습니다

12050lym님의 댓글
12050lym 작성일잘 숙지했습니다

김스테파노님의 댓글
김스테파노 작성일
모르는 것이 많았네요
감사합니다

이마르타님의 댓글
이마르타 작성일늘 하는기도지만 뜻을깊이새기며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이미영모니카님의 댓글
이미영모니카 작성일묵주기도의 이해와 도움에 감사합니다

신영술님의 댓글
신영술 작성일감사합니다

조우술라님의 댓글
조우술라 작성일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엘리사벳 작성일도움이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묵주기도의 유래를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묵주기도유래 감사합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잘 읽었어요

다리아님의 댓글
다리아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이명숙님의 댓글
이명숙 작성일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한카타리나님의 댓글
한카타리나 작성일묵주기도 유래 좋았습니다

이관례님의 댓글
이관례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참좋와요 감사함니다

젬님의 댓글
젬 작성일좋아요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잘읽었어요

노엘라님의 댓글
노엘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
먼저 지향을 말씀드리고
정성껏 바치는 마음이 중요
합니다

종석맘님의 댓글
종석맘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 깊이 알게 되습니다.

노경순님의 댓글
노경순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가타리나님의 댓글
가타리나 작성일장미 화관 에서 유래 했다는 점에 깊이 감사하며 묵주기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리어바님의 댓글
최리어바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묵주 기도는 영육 간의 양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야고보님의 댓글
장야고보 작성일묵주기도가 이렇게 어려운 과정과 과정을 거쳐 발전되었으며 지금처럼 편하고 자유롭게 바칠 수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살아가는 내내 더열심히 바칠 것을 다짐해봅니다.

세실리아10님의 댓글
세실리아10 작성일묵주기도는 영적무기이고 창으로 아름다운 기도라 생각합니다

조영숙그라시아님의 댓글
조영숙그라시아 작성일
새로운 마음가짐을갖게하는 내용입니다
더욱열심히 기도드리겠습니다

요한나 윤인숙님의 댓글
요한나 윤인숙 작성일많이 배웠습니다.정진하겠습니다

장경애님의 댓글
장경애 작성일묵주기도로 인해 기도가 훨씬 가깝고 편하게 다가옵니다.

이순희에스텔님의 댓글
이순희에스텔 작성일묵지기도를 바침으로 예수님의생애를 다시한번 묵상하게되니 묵주기도를 더욱더 정성껏 하겠습니다~

황인숙님의 댓글
황인숙 작성일우리가 늘상 바치던 묵주기도 유래 잘 읽었습니다

박정자마르셀라님의 댓글
박정자마르셀라 작성일묵주기도 에대해 잘 숙지하였습니다

심규희 율리안나님의 댓글
심규희 율리안나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더욱 정성껏 기도하겠습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정리해서 요약해주셔서
도움이되었습니다

허미자님의 댓글
허미자 작성일묵주기도를 잘 이해했습니다

정유미 안젤라님의 댓글
정유미 안젤라 작성일너무감사합니다.몰랐던걸 알게 해주셨네요.

박미카엘라님의 댓글
박미카엘라 작성일
묵주기도 유래 잘 읽고
숙지 합니다

박 엘리사벳님의 댓글
박 엘리사벳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병규 율리안닌님의 댓글
이병규 율리안닌 작성일
감사 합니다 설몀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이로마나님의 댓글
이로마나 작성일
안녕하세요
묵주기도로 평안 찾겠습니다

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자세한 설명감사드립니다. 잘 이해하였습니다.

이지연님의 댓글
이지연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가 여러가지였네요.하느님과 자칫 멀어지는 느낌이 들때면 묵주기도 드립니다.

찬미 아녜스님의 댓글
찬미 아녜스 작성일
묵주기도의 신비를 묵상하면서
해야겠네요

이상은님의 댓글
이상은 작성일묵주기도의 의미 잘이해했습니다

한스텔라님의 댓글
한스텔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송기자님의 댓글
송기자 작성일네 잘읽었습니다

구기온님의 댓글
구기온 작성일그러습니다

김미경로사님의 댓글
김미경로사 작성일
묵주기도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희영 루시아님의 댓글
이희영 루시아 작성일잘 읽어습니다

이영임님의 댓글
이영임 작성일그렇습니다

김재숙님의 댓글
김재숙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양금희님의 댓글
양금희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매일 묵주기도를 하지만 깊은뜻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기도 하겠습니다

다니엘님의 댓글
다니엘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 상세히 잘알았습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설명 감사합니다

김토마님의 댓글
김토마 작성일잘알았습니다

김리디아님의 댓글
김리디아 작성일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장사도요한님의 댓글
장사도요한 작성일설명 감사합니다

오젬마님의 댓글
오젬마 작성일찬미예수님!많은걸 배웁니다

이 레지나 묵주기도의 참뜻을 깊이 새기도록하겠습니다.님의 댓글
이 레지나 묵주기도의 참뜻을… 작성일
이 레지나
묵주기도의 참 뜻을 깊이 새기도록하겠습니다.

여문구님의 댓글
여문구 작성일
묵주기도의미를다시한번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오안젤라님의 댓글
오안젤라 작성일잘알았습니다

서데레사님의 댓글
서데레사 작성일잘 숙지 하였습니다ㅡ

김은희님의 댓글
김은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설갑산님의 댓글
설갑산 작성일많은것을 알앗읍니다

김실비아님의 댓글
김실비아 작성일
귀여운양님의 댓글
귀여운양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naive2001님의 댓글
naive2001 작성일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724232님의 댓글
724232 작성일묵주기도 잘이해했습니다

한광숙님의 댓글
한광숙 작성일묵주기도 잘 이해했습니다

한광숙님의 댓글
한광숙 작성일묵주기도이해했습니다

최윤호다미아노님의 댓글
최윤호다미아노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서 잘알게 되었습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잘 읽고 숙지했습니다

아그네스님의 댓글
아그네스 작성일묵주기도의 힘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한순옥율리아나님의 댓글
한순옥율리아나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 유익한 내용 잘 읽었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많은 공부가 되는것 같습니다

조베네딕도님의 댓글
조베네딕도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 - 잘 읽었습니다. 묵주기도는 Roman Catholic 교회에서 바쳐집니다. Orthodox (정교회) 신자에게 묵주를 선물하였는데 잘 모르는 것 같았어요. 개신교는 절대 바치지 않는 기도이지요.

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애선님의 댓글
고애선 작성일묵주기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묵주기도 잘 배우고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글라라님의 댓글
한글라라 작성일믾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은숙(마리엣다)님의 댓글
최은숙(마리엣다) 작성일묵주기도를 바치면서 저 자신에게도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남스테파노님의 댓글
남스테파노 작성일묵주기도유래에 관해서 다시한번 숙지 하였습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한님의 댓글
한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데레사님의 댓글
이 데레사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라라님의 댓글
한글라라 작성일묵주기도 잘하고있습니다

플로라님의 댓글
플로라 작성일예수님의 삶을 묵상하는 대표적인 가톨릭 기도입니다.

유가브리엘라님의 댓글
유가브리엘라 작성일막연히 성모성심의 기도로 생각했는데 많은 의미와 뜻을 내포하고 있어서 더 열심히 바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송 카타리나님의 댓글
송 카타리나 작성일성모님께서 발현하실때마다 묵주기도를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중요한 기도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바치겠습니다

이클라라님의 댓글
이클라라 작성일묵주기도의 유래와 영향력에 대하여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강희자마리아님의 댓글
강희자마리아 작성일성체의기도문과구원의기도를하겠습니다

오아네스님의 댓글
오아네스 작성일다시금 상기하게 되어 좋습니다

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쁨니다

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묵주기도는 구원적인 강태오의 기도이며 그리스도께 대한 끝없는 찬미의 기도이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묵주기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선미님의 댓글
정선미 작성일
묵주기도의 유래와 내용 잘 알았습나다
묵주기도를 받치며
주님께 더 나아가는 생활을 할 수 있어
넘 좋습니다

박델피나님의 댓글
박델피나 작성일묵주기도 유래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정성을 다하여 열심히 바치겠습니딘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묵주기도 유래의 자세한 내용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감사학니다

송안나님의 댓글
송안나 작성일
묵주기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정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춘정 엘리사벳 작성일
찬미예수님
잘읽었습니다.~오늘도 하느님복 많이 받으세요 ~~♡
김춘정 엘리사벳 입니다
논현동 영원한 도움의성모 쁘레시디움

김아녜스님의 댓글
김아녜스 작성일묵주기도의 힘을 다시 한번 느껴 봅니다.

송 카타리나님의 댓글
송 카타리나 작성일묵주기도의 신비 열심히 묵상하며 열심히 받치겠습니다

이은영님의 댓글
이은영 작성일
묵주기도 잘이해하고
읽었습니다.

김송자님의 댓글
김송자 작성일ㄴ

이영숙님의 댓글
이영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묵주기도 유래를 다시 읽어봐도 감동적입니다 특히 성체의기도는 처음 읽었습니다

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묵주기도에 성모송 알 한개가 꽃한송이를 바치는것과 같이 순교자의 시신을 거두면서 받쳤던것에 유래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
묵주기도는 염경기도와묵상기도가 있습을 알았습니다
염경기도란 일정한 문장이 있는 정해진시도이며 묵상기도는 일정한 문장없으며 침묵속에 성경구절이나 신비의 내용을 깊이 생각하는 기도임을 알겠습니다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묵주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열심히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장스텔라님의 댓글
장스텔라 작성일묵주기도의유래를잘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