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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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예식
기일 제사와 명절 차례
- 주교회의 2012년 춘계 정기 총회 승인 -
제1장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지침
1. 한국 천주교 제례의 의미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는 “제사의 근본정신은 선조에게 효를 실천하고, 생명의 존 엄성과 뿌리 의식을 깊이 인식하며 선조의 유지에 따라 진실된 삶을 살아가고 가족 공동 체의 화목과 유대를 이루게 하는 데 있다. 한국 주교회의는 이러한 정신을 이해하고 가 톨릭 신자들에게 제례를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한 사도좌의 결정을 재확인한다.”(제134조 1항)고 명시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허락한 제례는 유교식 조상 제사를 답습하는 것이 아 니라 조상에 대한 효성과 추모의 전통 문화를 계승하는 차원에서 그리스도교적으로 재해 석한 예식이다. 따라서 한국 천주교 제례의 의미가 조상 숭배의 개념으로 오해되지 않도 록 주의해야 한다.
2. 가정 제례의 필요성
신자 가정들 가운데는 가풍으로 제례를 지내오는 경우가 많고, 특히 나이가 들어서 입 교한 성인 신자 중에는 다종교 가정에서 생활하여 오랫동안 제례를 지내온 경우가 많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이들을 위한 사목적 배려 차원에서 신자들이 조상의 기일이나 명절에 가정이나 묘지에서 제례를 지낼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한국 천주교 사목 지 침서」 제134조 1항 참조).
3. 가정 제례와 미사
신자 가정에서 의무적으로 제례를 지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신자 가정에서는 기일 등 선조를 특별히 기억해야 하는 날에는 가정의 제례보다 우선하여 위령 미사를 봉헌한다(「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제135조 1항).
그러나 여러 가지 필요로 기일 제사나 명절 차례를 지내야 하는 가정은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예식’을 기준으로 제례를 지낼 수 있다.
4. 가정 제례의 준비
제례를 드리기 전에 신자들은 다음과 같은 준비를 한다.
(마음과 몸의 준비) 제례 전에는 고해성사를 통해 마음을 깨끗이 하며, 제례 때에는 복장을 단정하게 갖추어 입는다.
(상차림) 제례상은 음식을 차리지 않고 단순하게 추모 예절만을 위한 상을 차릴 수도 있다. 상 위에는 십자가와 조상(고인)의 사진이나 이름을 모시며, 촛불을 켜고 향을 피운 다. 그 외에 「성경」, 「가톨릭 성가」, 「상장 예식(또는 「위령 기도」) 등을 준비한다. 음식 상을 차릴 때에는 형식을 갖추려 하지 말고 소박하게 평소에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린다.
5. 가정 제례의 내용
가정 제례의 내용은 시작 예식, 말씀 예절, 추모 예절, 마침 예식으로 구성하며, 특히 추모 예절에서는 분향과 절,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바치는 한국 교회의 전통적 기도 인 위령 기도를 주요 예식으로 구성한다(「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제133조 참조).
6. 제례 용어
기일 제사와 명절 차례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제례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신위(神位), 신주(神主), 위패(位牌), 지방(紙榜)이라는 유교식 제례 용어는 조상 숭배의 의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어, “조상(고인)의 이름”, “조상(고인)의 사진” 등의 용어로 대치하였다.
제2장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예식
[머리말]
7. 신자 가정에서 의무적으로 제례를 지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신자 가정에서는 기일 등 선조를 특별히 기억해야 하는 날에는 가정의 제례보다 우선하여 위령 미사를 봉헌한다(「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제135조 1항).
그러나 여러 가지 필요로 기일 제사나 명절 차례를 지내야 하는 가정은 ‘한국 천주교 가정 제 례 예식’을 기준으로 제례를 지낼 수 있다.
8. 여기에 수록된 가정 제례 예식은 기일 제사나 명절 차례를 지내고자 하는 신자들을 위하여 기준 예식을 마련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지침’의 의미를 따르면서 각 가정 의 전통과 풍습에 따라 변형하여 제례를 지낼 수 있다(「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제134조 2 항 참조).
[준비 사항]
9. 마음과 몸의 준비: 제례 전에는 고해성사를 통해 마음을 깨끗이 하며, 제례 때에는 복장을 단 정하게 갖추어 입는다.
10. 상차림: 제례상은 음식을 차리지 않고 단순하게 추모 예절만을 위한 상을 차릴 수도 있다. 상 위에는 십자가와 조상(고인)의 사진이나 이름을 모시며, 촛불을 켜고 향을 피운다. 그 외에 「 성경」, 「가톨릭 성가」, 「상장 예식」(또는 「위령 기도」) 등을 준비한다. 음식상을 차릴 때에는 형식을 갖추려 하지 말고 소박하게 평소에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차린다.
[시작 예식]
11. 제례 준비가 끝나면 가장은 다음과 같이 제례의 시작을 알리며 예식을 진행한다.
(기일에는)
지금부터 ( )의 기일을 맞이하여 제사를 거행하겠습니다.
(설이나 한가위 명절에는)
지금부터 명절을 맞이하여 설날(또는 한가위) 차례를 거행하겠습니다.
12. 성호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13. 시작 성가
「가톨릭 성가」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한다.
성가 50번(주님은 나의 목자), 54번(주님은 나의 목자), 227번(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436번(주 날개 밑), 462번(이 세상 지나가고)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14. 시작 기도
가장은 오늘 거행하는 제례의 취지를 설명한 후 가족들의 마음을 모으는 기도를 바친다.
(기일에는)
┼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우리는 오늘 ( )의 기일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 )를 기억하며 제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과 부활의 주인이신 주님께 ( )와 우리 자신을 봉헌하면서 정성된 마음으로 이 예절에 참여합시다.
(설이나 한가위 명절에는)
┼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우리는 오늘 설/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조상님들을 기억하며 차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과 부활의 주인이신 주님께 조상님들과 우리 자신을 봉헌하면서 정성된 마음으로 이 예절에 참여합시다.
잠시 침묵 후에
┼ 주님,
이 세상에서 불러 가신 주님의 종 ( )를 받아들이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시며
성인들과 함께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또한 저희도 주님의 뜻 안에서
서로 화목하며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말씀 예절]
15. 성경 봉독
아래에 있는 성경 말씀 외에 다른 본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마태 5,1-12(참 행복), 요한 14,1-14(아버지께 가는 길), 로마 12,1-21(그리스도인 의 새로운 생활과 생활 규범), 1코린 13,1-13(사랑), 에페 5,6-20(빛의 자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요한 15,1-12 (나는 참포도나무다) 형제 여러분,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의 말씀을 들읍시다.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내 안에 머물 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 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 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 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 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 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 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 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16. 가장의 말씀
가장은 조상(고인)을 회고하면서 가훈, 가풍, 유훈 등을 가족들에게 설명해 준다. 또한 성경 말 씀을 바탕으로 가족들이 신앙 안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도록 권고한다.
[추모 예절]
17. 분향과 배례
가장이 대표로 향을 피우고 참석한 모든 사람이 다함께 큰절을 두 번 한다.
18. 위령 기도(「가톨릭 기도서」 74-79면)
긴 위령 기도를 바치거나 노래로 부를 때에는 「상장 예식」(또는 「위령 기도」)을 참조한다.
┼ 지극히 어지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 믿으며
( )를 아버지 손에 맡겨드리나이다.
○ ( )가 세상에 살아있을 때에 무수한 은혜를 베푸시어 아버지의 사랑과 모든 성인의 통공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하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저희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어 ( )에게 천국 낙원의 문을 열어주시고
남아있는 저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믿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시편 129(130)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소리를 들어주소서.
● 제가 비는 소리를 귀여겨들으소서.
○ 주님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 오히려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 더욱 당신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음이오니
○ 당신께서는 그 모든 죄악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리이다.
┼ 주님, 세상을 떠난 모든 이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시편 50
○ 하느님, 자비하시니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 애련함이 크오시니
저의 죄를 없이하소서.
○ 제 잘못을 말끔히 씻어주시고
제 허물을 깨끗이 없애주소서.
● 저는 저의 죄를 알고 있사오며
저의 죄 항상 제 앞에 있삽나이다.
○ 당신께, 오로지 당신께 죄를 얻었삽고
당신의 눈앞에서 죄를 지었사오니
● 판결하심 공정하고
심판에 휘지 않으심이 드러나리이다.
○ 보소서, 저는 죄 중에 생겨났고
제 어미가 죄 중에 저를 배었나이다.
● 당신께서는 마음의 진실을 반기시니
가슴 깊이 슬기를 제게 가르치시나이다.
○ 히솝의 채로써 제게 뿌려주소서.
저는 곧 깨끗하여지리이다.
● 저를 씻어주소서.
눈에서 더 희어지리이다.
○ 기쁨과 즐거움을 돌려주시어
바수어진 뼈들이 춤추게 하소서.
● 저의 죄에서 당신 얼굴 돌이키시고
저의 모든 허물을 없애주소서.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제 안에 굳센 정신을 새로 하소서.
● 당신의 면전에서 저를 내치지 마옵시고
당신의 거룩한 얼을 거두지 마옵소서.
○ 당신 구원, 그 기쁨을 제게 도로 주시고
정성된 마음을 도로 굳혀주소서.
● 악인들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오리니
죄인들이 당신께 돌아오리이다.
○ 하느님, 저를 구하시는 하느님,
피 흘린 죄벌에서 저를 구하소서.
● 제 혀가 당신 정의를 높이 일컬으오리다.
○ 주님, 제 입시울을 열어주소서.
제 입이 당신의 찬미 전하오리니
● 제사는 당신께서 즐기지 않으시고
번제를 드리어도 받지 아니하시리이다.
○ 하느님, 저의 제사는 통회의 정신
하느님께서는 부서지고 낮추인 마음을
낮추 아니 보시나이다.
● 주님, 인자로이 시온을 돌보시고
예루살렘의 성을 다시 쌓아주소서.
○ 법다운 제사와 제물과 번제를
그때에 받으시리니
● 그때에는 사람들이 송아지들을
당신 제단 위에 바치리이다.
┼ 주님, 세상을 떠난 모든 이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또한 저희의 부르짖음이 주님께 이르게 하소서.
(기일에는)
┼ 기도합시다.
너그러우신 주 하느님,
( )의 기일을 맞이하여 비오니
그에게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주시고
세상에 사는 저희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설이나 한가위 명절에는)
┼ 기도합시다.
주님, 세상을 떠난 조상님들을 생각하며 비오니
주님의 성인들과
뽑힌 이들 반열에 들어
주님의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모두 무릎을 꿇고 ‘주님의 기도’, ‘성모송’을 각각 한 번씩 하고 다음 기도로 위령 기도를 마친다.
┼ 주님, (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 )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마침 예식]
19. 마침성가
「가톨릭 성가」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한다.
성가 50번(주님은 나의 목자), 54번(주님은 나의 목자), 227번(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436번(주 날개 밑), 462번(이 세상 지나가고)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20. 음식 나눔
온 가족이 한자리에 앉아 음식을 나누며 사랑과 친교의 대화 시간이 되도록 한다.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를 눌러 들어가면 천주교 기일제사, 명절차례 등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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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화진마리아님의 댓글
정화진마리아 작성일명절앞두고 적절하고 유용한 글 잘 읽었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제례예식 순서 잘 알았습니다

포영숙님의 댓글
포영숙 작성일넘 좋아요

표영숙님의 댓글
표영숙 작성일좋아요

이아녜스님의 댓글
이아녜스 작성일
일반제사와 천주교 가정제례를 구분하여 정리해주어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스테파노님의 댓글
남스테파노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종석맘님의 댓글
종석맘 작성일저는 맞게 하고 있었네요~

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형식을 차리지 않는 음식상 가족들이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장만함이 좋아요

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구정 앞두고 더 절실히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이 요안나님의 댓글
이 요안나 작성일세밀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요안나님의 댓글
이 요안나 작성일세밀한 설명 고맙습니다 교우들한테 알리겠습니다

민벨리나님의 댓글
민벨리나 작성일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5lym님의 댓글
1205lym 작성일
유익한 글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박스콜라스티카 작성일기일제자와 명절차례 때 유용하게 참고하겠습니다

이미자님의 댓글
이미자 작성일
심정희님의 댓글
심정희 작성일자세한 설영 감사합니다. 신자로서 제례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용합니다

이선옥님의 댓글
이선옥 작성일참고하겠습니다

이희재님의 댓글
이희재 작성일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
자세히 알수있어
감사했 습니다

이정희님의 댓글
이정희 작성일825866

이정희님의 댓글
이정희 작성일좋아요

조영옥아녜스님의 댓글
조영옥아녜스 작성일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김옥자님의 댓글
김옥자 작성일
명절 제례의 의미라면 주님께서 베플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조상들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고 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날을 보내는게 아닐까요?
저도 제사를 지냈었는데 지금은 모두 모여 미사 봉헌하고 맛있는 음식 나누어 먹어요.

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다가오는 명절에 도움이되는 제례절차 및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잘알았습니다

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
지금도 집에서 제사 지내고 있습니다
올까지 지내고 내년부터 연미사와 짧은
여도오 시작 하려합니다
도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숙이님의 댓글
김숙이 작성일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황영애님의 댓글
황영애 작성일
연미사 올리고 있지만 올 설에는
순서대로 한번 연도도 올리며
해 봐야 겠어요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제례 예식 순서 잘 알겠습니다

naive2001님의 댓글
naive2001 작성일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미경님의 댓글
김미경 작성일천주교 제례예식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인자님의 댓글
윤인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 기온님의 댓글
구 기온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두순베네딕도님의 댓글
조두순베네딕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주순요안나님의 댓글
윤주순요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황엠마님의 댓글
황엠마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기숙님의 댓글
김기숙 작성일명절을 앞두고 자세한 설명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집에서 모시는 제사와 명절에 가족들과 상의해서 기존방식을 벗어나 제례순서대로 모셔야겠네요

정연숙 데례사님의 댓글
정연숙 데례사 작성일
유용한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장마리아님의 댓글
장마리아 작성일
천주교 제례예식에 따라 명절이나 기제사를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스텔라님의 댓글
송스텔라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송기자님의 댓글
송기자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좋아요

박정애님의 댓글
박정애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박정애님의 댓글
박정애 작성일아주 좋아요

최정숙님의 댓글
최정숙 작성일
자세하게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기온 마리아님의 댓글
구기온 마리아 작성일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합니다

손인순 카타리나님의 댓글
손인순 카타리나 작성일
가정 제례예식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 설부터는 이 순서대로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임님의 댓글
이영임 작성일자세하게 알레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
명절제사, 기일제사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윤호 다미아노님의 댓글
최윤호 다미아노 작성일제가 알고싶었던 내용이 있네요 잘 알았습니다

김재숙님의 댓글
김재숙 작성일식구들 모두가 신자이면서도 여전히 형제듩땜에 제사를 지내는데 용기를 내보겠습니다

한규원님의 댓글
한규원 작성일
이번설에 참고해서 제사 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랄라님의 댓글
랄라 작성일
위령미사 봉헌후 기족들과
아침 먹으며 생전에 추억이
담긴 이야기들을 떠올리다보면 그리움에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윤미선님의 댓글
윤미선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요셉피나님의 댓글
박요셉피나 작성일
가정제례를 기존의 제사와 천주교식과 혼합되어 졔삿상 차리고 짧은 연도를 바치고 있네요.
이참에 가정제례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박경애 벨라 뎃다님의 댓글
박경애 벨라 뎃다 작성일유익한 정보입니다.

송요셉님의 댓글
송요셉 작성일좋아요

이아드리아노님의 댓글
이아드리아노 작성일좋ㅇㅏ요

정종선베로니카님의 댓글
정종선베로니카 작성일궁금했는데 이해하기쉽게 설명 넘 좋습니다

김미경님의 댓글
김미경 작성일
천주교 가정 제례예식을 묻는 자매에게 이 링크 공유해줬습니다.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
매우 유용한 정보였어요
감사합니다

오젬마님의 댓글
오젬마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조안젤라님의 댓글
조안젤라 작성일도움이 됩니다

베다님의 댓글
베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요한본님의 댓글
요한본 작성일
집에서 제사를 지낸적은 없지만. 상세히 나와 있어서 잘 활용할 수 있겠습시다.
감사드립니다.

그린님의 댓글
그린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온 가족 모여 사랑과 친교의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좋은글 잘 이해 했어요

에디님의 댓글
에디 작성일상세하게 잘알았습니다

정요안나님의 댓글
정요안나 작성일많은 참고가 됐습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설 명절을 맞아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살을 맞이하여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안드레아.님의 댓글
안드레아. 작성일
대략 알고있어는데.
자세히 알아서 감사합니다.
유익한 말씀 많이 알려주세요.

박미카엘라님의 댓글
박미카엘라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김아델라님의 댓글
김아델라 작성일
우리성당은설 추모미사
초불과 분향 좋습니다

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조 가타리나님의 댓글
조 가타리나 작성일자세한설명 감사합니다,명절을 통해.사랑과 친교 시간도 갖고 조상님 들을 위해 자녀들과 함께 미사참례도 하고 행복합니다,감사드립니다 ~~

윤영수님의 댓글
윤영수 작성일참ㄱㆍ가되엏습니다

이유스티님의 댓글
이유스티 작성일명절이나 제사때 어떻게 해야하나잘알았 어요 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자세한 설명감사드림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설 .추석 본당에서 하니 참 좋습니다

신영술님의 댓글
신영술 작성일
저희 고향과 시댁에서는 조상님
제사를 절에 모신분들이 더러있습니다
젊은 후손들이 직장생활로 인해 고향에 자주 가지못하니 그러하겠지요.
우리 조상님들이 남기신 빛나는 명예는
우리 후손들에게는 자부심과 굴레로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참좋와요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제례보다 우선하여 위렴미사를 봉헌한다. 공감합니다 ~~

구기오님의 댓글
구기오 작성일잘잃었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성 율리아나님의 댓글
성 율리아나 작성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임선님의 댓글
임선 작성일감사합니다

권향자님의 댓글
권향자 작성일
이번 글로 더 확실하게
잘 배윘습니다

최마리아님의 댓글
최마리아 작성일잘이해했으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젬마님의 댓글
이젬마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가톨릭 제례 잘 알게 되었어요.
저희집은 시댁식구 다함께 우리집에서 차례를 지내는데 앞으론 본당 위령미사를 드리겠다고 다른 형제에게 이해를 구할 예정입니다.

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저희는 그렇게 지내오다가 지금은 위령미사만 드리고 있어요

양영숙님의 댓글
양영숙 작성일제례의식의 설명을 잘해주시어 감사합니다

홍젬마님의 댓글
홍젬마 작성일
잘 이해하였으며
설명에 감사합니다

김베로니카님의 댓글
김베로니카 작성일모르는것 알고 배웁니다

한명선님의 댓글
한명선 작성일네 읽었습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잘보았습니다

조요안나님의 댓글
조요안나 작성일잘일었습니다

강영순님의 댓글
강영순 작성일정보 감사합니다

한상희 스텔라님의 댓글
한상희 스텔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RITA님의 댓글
RITA 작성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