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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신앙고백인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아타나시오 신경’
  • 등록일2025.11.23
  • 조회수693

신앙고백문인 신경(信經)이란

 

가톨릭 신자가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이며, 믿어야 할 신앙 개조(信仰個條)를 말하며, 구체적으로는

 

▶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창조에서부터 강생을 통해 성령 강림과 교회와 성사들의 신비에 이르는 역사 전체의 요약이며

 복음에 대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동의를 표명한 것이고,

 동시에 세례를 받음으로써, 얻게 되는 신자의 특권을 상기시킵니다.

 

3세기경 성 치프리아노가 처음으로 신경이라는 말을 사용하였습니다

신경은 심볼룸(Symbolum), 즉 표시라는 어원을 가지며

실제 이를 고백함으로써 가톨릭 신앙의 표시가 되어 왔습니다.


이 신경은 사도들이 직접 예수님으로부터 배운 신앙 개조(信仰個條)


사도신경(使徒信經)

②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작성된 니케아 신경(Nicaea信經)

③ 4세기 성 아타나시오가 특별히 삼위 일체 교리를 강조하여 엮은 아타나시오 신경(Athanasius信經),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사도신경(使徒信經)

 

• 그리스도교 신앙을 단순한 형태로 진술한 가장 오래된 신앙고백이며 

• 세례성사와 연관하여 발전되었고 세례성사를 위해 여러 기회에 사용되었습니다.

• 오늘날 세례성사에서는 사도신경의 교의에 기반을 두고 질문 형태로 만든 사도신경이 사용됩니다

• 사도신경은 성무일도의 시간경과 사제 서품 등에서도 낭송되었습니다.

• 오늘날의 미사에서는 주로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있으며, 대신 니케아 신경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

 ·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밑줄 부분에서 모두 깊은 절을 한다.)

 ·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  성령을 믿으며

 ·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아멘.


2. 니케아 신경


•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연유한 것과 381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의 상징을 결합하여 만든 니케아 신경은 

• 성찬례에서 신앙고백으로 나오며 보통 주일과 대축일에 사용됩니다.

• 말씀 전례 끝 부분에서 신앙고백을 하며, 구원 역사 전체의 요약인 신경은 기쁜 소식에 대한 응답인 동시에 

• 회중이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충실히 머물러 있음을 가리킵니다.

• 한자리에 모인 신자들은 신앙고백을 함으로써 

• 신앙의 신비인 성체성사를 시작하기 전에 독서들을 듣고 강론을 통해 해설된 하느님의 말씀에 동의함을 고백합니다.


 ╋ 한 분이신 하느님을

 ◎ 저는 믿나이다.

 ·  전능하신 아버지,

 ·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  또한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하느님의 외아들

 ·  영원으로부터 성부에게서 나신 분을 믿나이다.

 ·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빛에서 나신 빛

 ·  참 하느님에게서 나신 참 하느님으로서,

 ·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  성부와 한 본체로서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믿나이다.

 ·  성자께서는 저희 인간을 위하여저희 구원을 위하여

 ·  하늘에서 내려오셨음을 믿나이다.

  (밑줄 부분에서 모두 고개를 깊이 숙인다.)

 ·  또한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셨음을 믿나이다.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저희를 위하여

 ·  십자가에 못박혀 수난하고 묻히셨으며

 ·  성서 말씀대로 사흗날에 부활하시어

 ·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계심을 믿나이다.

 ·  그분께서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  영광 속에 다시 오시리니

 ·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고

 ·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영광과 흠숭을 받으시며

 ·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믿나이다.

 ·  죄를 씻는 유일한 세례를 믿으며

 ·  죽은 이들의 부활과 내세의 삶을 기다리나이다.

 ·  아멘.


3. 아타나시오 신경


• 아타나시오신경은 일명 '퀴쿰케(Quicumque)신경'이라고도 불립니다

• 즉 누구든지 믿는 자만이 구원될 수 있다는 첫 글자에서 연유된 것입니다.

• 이 신경은 7세기부터 중세까지 아타나시오의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최근 학자들의 연구로 이의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7세기 이전에는 이 작품이 아타나시오의 것으로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다는 점과 이 신경의 원어(原語)가 라틴어라는 점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신경의 저자와 저술시기에 대해서는 학자와 교부에 따라 의견이 다른데 어떤 이들은 프와티에(Poitiers)의 힐라리오(Hilarius, 320~367)

• 다른 이들은 암브로시오(Ambrosius, 340?~397)를 그 저자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이 신경이 여러 공의회를 거치면서 이루어진 일종의 공동작품으로 추정하는 사람들은 5세기 후반에 갈리아지방에서 이루어진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이 신경은 삼위일체 교리를 강조하며 특히 그리스도의 양성을 분명히 주장, 고백하고 있습니다

• 저자는 또한 이 신조를 따르지 않을 때는 벌을 받으리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40개 신조로 이루어진 이 신경은 9세기부터는 매주일 성무일도 중에 고백하도록 배려되었고

• 옛 예식서의 구마경에도 포함되어 사용되었습니다

• 오늘날에는 삼위일체대축일 성무일도서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  누구든지 구원받기를 바라는 이는 무엇보다도 먼저 보편 신앙을 지녀야 하며,

 ·  이 신앙을 완전 무결하게 지키지 않는 자는 의심 없이 영원한 파멸에 이르나이다.

 ·  보편 신앙은 삼위 안에서 한 분이신 하느님을일치 안에서 삼위를 훔숭하며,

 ·  위격들을 혼합하거나 실체를 분리하지 않는 것이옵니다.

 ·  곧 성부의 위격이 다르고성자의 위격이 다르며성령의 위격이 다르옵니다.

 ·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하나의 신성과 똑같은 영광과 똑같은 영원한 위엄을 지니시나이다.

 ·  성부께서 그러하시듯이 성자께서 그러하시고 성령께서도 그러하시옵니다.

 ·  성부께서 창조되지 않으셨고 성자께서도 창조되지 않으셨고 성령께서도 창조되지 않으셨나이다.

 ·  성부께서 무량하시고 성자께서도 무량하시고 성령께서도 무량하시나이다.

 ·  성부께서 영원하시고 성자께서도 영원하시고 성령께서도 영원하시나이다.

 ·  그러나 영원하신 세 분이 아니라 영원하신 한 분이시며,

 ·  창조되지 않으신 세 분이 아니시고 무량하신 세 분이 아니시듯오로지 창조되지 않으신 한 분이시고 무량하신 한 분이시나이다.

 ·  이와 같이 성부께서 전능하시듯 성자께서도 전능하시고 성령께서도 전능하시나이다.

 ·  그러나 전능하신 세 분이 아니라 전능하신 한 분이시나이다.

 ·  성부께서 하느님이시듯 성자께서도 하느님이시고 성령께서도 하느님이시나이다.

 ·  그러나 하느님 세 분이 아니라 하느님 한 분이시옵니다.

 ·  성부께서 주님이시듯 성자께서도 주님이시고 성령께서도 주님이시옵니다.

 ·  그러나 주님 세 분이 아니라 주님 한 분이시나이다.

 ·  저희는 그리스도교의 진리로 각각의 위격을 하느님과 주님으로 고백하도록 명령받기에,

 ·  보편 신앙으로 그렇게 세 분의 하느님이나 세 분의 주님이시라고 말하지 못하나이다.

 ·  성부께서는 어느 누구에게서 생겨나지도 창조되지도 나지도 않으셨나이다.

 ·  성자께서는 생겨나지도 창조되지도 않으셨으며 성부에게서만 나셨나이다.

 ·  성령께서는 생겨나지도 창조되지도 나지도 않으셨으며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나이다.

 ·  그러므로 세 분의 성부가 아니라 한 분의 성부께서 계시며세 분의 성자가 아니라 한 분의 성자께서 계시고세 분의 성령이 아니라 한 분의 성령께서 계시나이다.

 ·  그리고 이 삼위 안에서 아무도 더 먼저나 늦게 계시지 않고아무도 더 크거나 더 작지 않으시며,

 ·  세 위격이 모두 서로 똑같이 영원하시고 똑같이 동등하시옵니다.

 ·  위에서 말한 대로 모든 점에서삼위 안에서 일치도일치 안에서 삼위도 흠숭받으셔야 하옵니다.

 ·  그러므로 구원받기를 바라는 이는 삼위에 관하여 이렇게 믿어야 하나이다.

 ·  그러나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반드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도 충실히 믿어야 하옵니다.

 ·  그러므로 하느님의 아들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시며 인간이심을 믿고 고백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옵니다.

 ·  성자께서는 시대 이전에 성부의 실체에서 나셨기에 하느님이시며시간 안에서 어머니의 실체에서 태어나셨기에 인간이시며,

 ·  완전한 하느님이시고이성의 영혼과 인간의 육신으로 이루어진 완전한 인간이시며,

 ·  신성에 따라서는 성부와 같으시고인성에 따라서는 성부보다 더 낮으시며,

 ·  하느님이시고 인간이시지만 두 분이 아니라 한 분의 그리스도이시며,

 ·  신성이 육신으로 변화되어서가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인성을 취하시어 한 분이시며,

 ·  실체의 혼합이 아니라 위격의 일치로 완전히 한 분이시옵니다.

 ·  이성적 영혼과 육신이 한 인간이듯이 하느님과 사람이 한 분의 그리스도이시옵니다.

 ·  그분께서는 저희 구원을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으며,

 ·  하늘에 올라가시어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고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실 것이옵니다.

 ·  그분께서 오시면 모든 인간은 자기 육신을 지니고 부활하여 자기 행실을 밝혀 셈하여야 하며,

 ·  선을 행한 이들은 영원한 삶에 들어가고그러나 악을 행한 자들은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갈 것이옵니다.

 ·  이것이 보편 신앙이옵니다이 신앙을 충실하고 확고하게 믿지 않는 자는 누구나 구원 받을 수 없으리이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공식 번역 덴칭거 신경신앙과 도덕에 관한 규정선언 편람’ 참고)

 


 


댓글 11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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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스테파누님의 댓글

남스테파누 작성일

사도신경으로 믿음을 더욱 깊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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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마리아라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아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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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마리아라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아라 작성일

기도문과의배경과 신경들의 교리를알고 기도하게되여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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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신경은 가톨릭 신자가 구원받기를 바라면서, 보편신앙인 신앙을 고백하는
고백문으로 신앙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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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님의 댓글

엘라 작성일

이타나시오 신경을  자세히 접했네요              한번씩 마음에 새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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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

이타나시오 신경에 대해 처음 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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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견예로니아님의 댓글

반견예로니아 작성일

사도들이 직접 예수님으로부터 배운 신앙의개조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나타시오신경  하느님 말씀에 동의함 고백함 잘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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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아가다님의 댓글

김 아가다 작성일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타나오신경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통된 신앙의 맥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믿음의 근간을 알고 고백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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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종마르티나님의 댓글

윤화종마르티나 작성일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타니오신경 설명 잘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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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

아니타시오 신경을 처음 들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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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

외우고,기도하고...
이제 기도문의 배경괴 신경들의 교리를
알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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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

"아나타시오 신경",또는"아타나시오 신경"두이름을 함께 쓰는건가요.? 이신경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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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은 미사때나 기도문에서 많이 접하지만 아타나시오신경은 처음이라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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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젤라님의 댓글

정안젤라 작성일

니케아신경, 아타나시오 신경을 처음 접해보는데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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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gie님의 댓글

magggie 작성일

그리스도교의 신랑고백 3가지
① 사도신경(使徒信經)
②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작성된 니케아 신경(Nicaea信經)
③ 4세기 성 아타나시오가 특별히 삼위 일체 교리를 강조하여 엮은 아타나시오 신경(Athanasius信經).

아나타시오 신경은 처음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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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열님의 댓글

최광열 작성일

이타나시오 신경을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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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베네딕도님의 댓글

강베네딕도 작성일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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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데레사님의 댓글

임데레사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에 대해
처믐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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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흔님의 댓글

상병흔 작성일

사도신경 이타나시오신경 니케아신경
몰랐던 내용을 알게되었 습니다
감사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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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에 대해 처음 접햐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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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

아타나시오신경에 대해 깊은 묵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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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  처음이지만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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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

세가지신경  속에  성부 성자 성령은  한분 하느님이시라고  고백하는 기도문이라고  알수있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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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파비올라님의 댓글

김영신파비올라 작성일

그리스도교 신앙고백인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아나타시오 신경에 대해 알수 있어서 시간이 날때마다
읽어서 익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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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눈시아따님의 댓글

아눈시아따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을 알게되어
또하나의 새로운 교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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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

기도드릴때는  확신하고  믿으면서
일상에 들어가면  깜박 하겠되네요
항상긴장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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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

신경이 3개 있는것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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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님의 댓글

프란치스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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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

세가지 신경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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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마옥님의 댓글

밧마옥 작성일

이티니아 신결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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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님의 댓글

박미옥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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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후 바오로님의 댓글

김진후 바오로 작성일

세가지 신경에 대해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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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글라라님의 댓글

유글라라 작성일

아타나시오신경 처음 접했습니다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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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환님의 댓글

경경환 작성일

세 가지 신경 잘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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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

세가지 신경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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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율리아나님의 댓글

박율리아나 작성일

영원한생명을얻기위한전체의요약
가톨릭신자가고백하는신앙의핵심인
신경에대해잘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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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나타시오에 대하여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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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철님의 댓글

한영철 작성일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타나시오신경을 다시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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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

신경에 대한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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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고님의 댓글

도밍고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나타시오 신경으로 표기한 부분도 몇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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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사도신경과니케아신경은 알았는데 아타나시오 신경은 지금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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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젤뜨루다님의 댓글

류젤뜨루다 작성일

'이나타시오신경은 일명 퀴쿰케 신경'이라고도 불립니다
라는 이나타시오신경의 내용을 처음접해봅니다.
몰랐던 신경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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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순글라라님의 댓글

최태순글라라 작성일

아나타시오는  처음 알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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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127님의 댓글

431127 작성일

정정
아타나싱ㆍ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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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

아나타시오 신경은 처음 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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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님의 댓글

이윤정 작성일

세가지의 신경에 대하여 상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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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아나타시아신경에 대해잘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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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

아나타시아 신경을 새롭게 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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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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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다님의 댓글

브리짓다 작성일

아나타시오신경에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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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아나타시오
신경을 처음접하고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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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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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

신앙고백인 사도신경.니케아신경은알고있었지만 아나타시오신경에대해처음알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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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 내용을 처음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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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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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방프란치스코 작성일

사도신경,니케아신경,이타나시오신경에 대하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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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오늘도 사도신경을 외우며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이 한 분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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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

신경 잘보았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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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오로님의 댓글

이바오로 작성일

이타나시오신경 을 처음으로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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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위격은 다르시나, 오직 한분이신 하느님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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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아타나시오신경을 처음 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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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아타니시오 신경은 오늘 처음 접했습니다.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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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니카님의 댓글

정모니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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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임을 다시 한번 세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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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님의 댓글

플로라 작성일

세가지의 신경에 대해서 알게된 귀중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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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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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신경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고 아나타시오 신경에 대해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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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Song님의 댓글

천사 Song 작성일

세가지 신경을 통하여  더욱
학고한 신앙생활의  모범을
지니도록  노력합니다.
아나타시오 신경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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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

아나타시오 신경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보편신앙을 충실히 믿고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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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

신경의 의미와 세가지 신경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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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

사도 신경, 니케아 신경, 아나타시오 신경에 대한 자세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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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가톨릭 신자가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이며, 믿어야 할 신앙 개조(信仰個條)를 말하며, 구체적으로는

 

▶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창조에서부터 강생을 통해 성령 강림과 교회와 성사들의 신비에 이르는 역사 전체의 요약이며

▶ 복음에 대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동의를 표명한 것이고,

▶ 동시에 세례를 받음으로써, 얻게 되는 신자의 특권을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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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여러 신경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알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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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

여러신경에대해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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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오직 한분이신 하느님을 믿으며 세가지신경에대하여 잘배우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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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시아님의 댓글

아루시아 작성일

세가지성경절읽어보았습니다
신앙인은예수님께서구원을해주는
예수님의말씀이핵심으로생각합니다
늘기도하고감사하며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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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세가지신경  속에  성부 성자 성령은  한분 하느님이시라고  고백하는 기도문이라고  알수있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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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니케이신경은 가끔씩 미사중에 바친기억이 있으나
아나스타시아 신경도 있음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보니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는 부분이 많고 너무도 직접적인 표현이 많아
교계에서 적극적으로 미사 중에 이용되지 않음이 이해가됩니다.
다만, 주님께 절실한 간구가 필요한 때에는 기꺼이 이용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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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니케이신경은 명절에 떡국을 먹듯 가끔 미사때 봉헌한 경험이 있습니다마,
아나스타시아신경은 처음들어 본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내용이 비교적 길며 노무 강력하고 직접적인 표현을 하고 있어서 신부님들이 미사 중에
채택하지 않은 점은 이해가 갑닏.
다만, 보다 간절학고 직접적인 청원이 필요한 경우 바치고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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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아나타시오신겨이 아니라 아타나시오 신경이군요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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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

세가지 신경에 대한 가르침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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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

아나타시오 신경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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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이타니시오 신경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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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수사도요한님의 댓글

김언수사도요한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을 처음으로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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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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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님의 댓글

김정옥 작성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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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미니카님의 댓글

안도미니카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을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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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세가지 신경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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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님의 댓글

이인영 작성일

신앙고백문인 세가지 신경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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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아나타시오  신경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ㆍ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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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아타나시오 신경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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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은 알고있었지만 아타나시오신경은 처음 알게되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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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님의 댓글

비비아나 작성일

아타나시오신경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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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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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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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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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님의 댓글

박요한 작성일

세가지 신경에 대하여 잘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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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

잘 몰랐던 아타나시오 신경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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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

신경 특히 아타나시오 신경에 대해 알게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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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한님의 댓글

민요한 작성일

신경이 표시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군요 신경을 기도함으로써...가톨릭 신자라는 표시가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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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신경이란 가톨릭신자가 고백하는 신앙의 핵심이며 사도들이 예수님께 배운 신앙개조로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아타나시오 신경이 있으며
각각의 특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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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신경에대해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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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아우렐리아님의 댓글

김소영아우렐리아 작성일

신경에 대해 구채적인 공부가 되었고 신자들이 세례를 받음으로써 얻는 신자의 특권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아타나시오 신경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엄청 길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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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숙님의 댓글

배경숙 작성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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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데레사117352님의 댓글

윤데레사117352 작성일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은 알고있었으나 신경에 아타나시오신경까지 세가지가 있씀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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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님의 댓글

김경훈 작성일

신경은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배운 사도신경이 제일 의미가 깊고 원조격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떤 신경이든 의미를 생각하고 실천하려는 노력과 각자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올바른 사고와 자세로 행동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① 사도신경(使徒信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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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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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

신경3가지가 잘 정리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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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

아타나신경 처음 들어봅니다.
어느 종교에서 쓰나요?
종파가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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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신경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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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님의 댓글

김명숙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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