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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형제’가 친형제가 아니라는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증거
  • 등록일2025.11.24
  • 조회수721

가톨릭교회의 영원한 동정이신 성모님 교리

 

출산 전의 동정과

출산 시의 동정,

그리고 출산 후의 동정을 말합니다.

 

• 가톨릭과 정교회는 성모님의 출산 후의 동정을 고백하지만, 개신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 개신교회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아래 구절을 이유로 성모님과 요셉 성인과의 사이에 자식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마르코복음>

 6.3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야고보요세유다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마태오복음>

 13.55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요셉시몬유다가 아닌가?

 

가톨릭교회에서는 왜 성모님이 예수님을 낳으신 후에도 동정을 유지하시며 예수님만을 기르셨다고 가르치고 믿는지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경에서 기술하고 있는 형제 사촌 형제’, ‘이복형제’, 나아가 조카들까지 포함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 가톨릭교회의 전승에 따라 복음서와 사료들을 읽으면 예수님의 형제들이 그분의 친형제가 아님이 드러납니다.

• 성경에 나오는 아델포스(ἀδελφός, 형제)’라는 단어는 사촌이나 이복형제, 조카, 숙질, 당숙, 당질, 생질들까지 아우르는 용어로서 

• 예수님의 친형제나 성모님의 자녀로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야고보요세는 성모님이 아닌 다른 마리아의 아들들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지켜보던 여인들 가운데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등장하는데(마르 15,40), 그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아닌 다른 마리아였다는 것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르코복음>

15.40 여자들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그들 가운데에는 마리아 막달레나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 그리고 살로메가 있었다.


마르코복음의 복음사가 스스로 예수님의 형제라고 불리였던 야고보요세는 예수님의 친형제가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3. ‘시몬은 예수님의 사촌인 클로파스의 아들


• 주님의 형제라고 불리였던 또 다른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의 아들 야고보는 예루살렘 교회의 수장이었습니다.


 <갈라티아서>

 1.19 그러나 다른 사도는 아무도 만나 보지 않았습니다주님의 형제 야고보만 보았을 뿐입니다.

 2.9 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정하고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 카이사리아의 에우세비우스(그리스어: Ευσέβιος της Καισαρείας; 263년경 - 339)교회사에는 야고보의 죽음 이후 주님의 둘째 사촌인 클로파스의 아들 시몬이 예루살렘의 주교로 임명되었다고 증언합니다. 

• 이는 성경에 나오는 시몬또한 예수님의 친척 형제로 예수님의 둘째 사촌인 클로파스의 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성모님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맡기신 것은 다른 친형제가 없었기 때문

 

• 아나타시오 교부는 예수님이 십자가 아래서 성모님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맡긴 까닭은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님 외에는 다른 자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평생 동정이셨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만일 마리아가 다른 자녀들을 낳았다면, 구세주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았을 것이고다른 사람들에게 어머니를 맡기지 않았을 것이다. 또 다른 사람들의 어머니가 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중략구세주를 낳으신 다음에도 여전히 동정이셨기 때문에 제자에게 어머니가 되셨다.(토리노 파피루스의 강론에서)”

 

5. 성전에서 잃어버렸던 예수님을 찾으시는 장면에서도 예수님의 친형제가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의 열두 살 소년 시절 파스카 축제를 지내러 예루살렘에 부모님과 가셨다가 

• 예루살렘에 남아 사흘 후에 부모와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도 예수님의 친형제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루카복음>

 2.44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2.45 찾아내지 못하였다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

 

• 잃어버린 예수님을 일행이나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 

• 친동생이 있었다면 당연히 같이 갔을 동생들에게 물어보거나 찾아보았을 것이지만 그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6. 결어


• 이렇듯 성모님의 출산 후 동정은 성경 내용과 역사적 정황에 상반되지 않습니다.

• 성모님과 요셉 성인은 하느님께 순종하여 성가정을 이루고 동정 부부로 생활하셨습니다.

• 성가정은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한 가정 교회였고, 성모님은 동정녀로서, 어머니로서, 신부로서 하느님 나라를 위해 자신을 봉헌하였습니다.

 

▶ 이처럼 성모님의 출산 후의 동정”(virginitas post partum)은 

▶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출산한 이후에도 동정녀로 살아가셨다는 것으로 

▶ 가톨릭교회의 신앙 고백인 것입니다.

 

<제임스 기본스 추기경 저, ‘교부들의 신앙’, 윤형중 저, ‘상해 천주교 요리 상권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에는 예수님의 형제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 8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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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예수님의 형제에 관한,
성경적,역사적,  신한적 증거의
해설,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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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율리아님의 댓글

장율리아 작성일

저는 확실하게 몰랐던 영원하신 동즹녀마리아란 뜻을,,
주신글통해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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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외에 다른형제를
낳으신적이없다 평생동정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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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통해
평생동정이셨음을 가르쳐주셔
잘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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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비나님의 댓글

윤사비나 작성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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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선님의 댓글

정화선 작성일

성모마리아님은 영원한 동정녀이셨고
성경에 나오는 형제는 예수님의 친형제가 아니라는 역사적ㆍ신학적 배경ㆍ사실에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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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희님의 댓글

임란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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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주님,당신 지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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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르타님의 댓글

노마르타 작성일

동정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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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님의 댓글

윤유선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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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님의 댓글

엘라 작성일

모호했던 부분을 명쾌하게 알려 주서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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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

유익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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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톄파니아님의 댓글의 댓글

문스톄파니아 작성일

항상 들을때 어려윘는데 잘 배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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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님의 댓글

hj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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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엘리님의 댓글

박엘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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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선님의 댓글

안영선 작성일

동의합니다
감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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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헤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헤 엘리사벳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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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자님의 댓글

장미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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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정 리디아님의 댓글

김해정 리디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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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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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식님의 댓글

박영식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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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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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균님의 댓글

오미균 작성일

감사히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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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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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님의 댓글

김순자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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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금숙 루시아님의 댓글

한 금숙 루시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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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순크리스티나님의 댓글

유희순크리스티나 작성일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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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피아님의 댓글

이 소피아 작성일

자셰한 설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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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대건님의 댓글

성 대건 작성일

다른 종교나 무종교자가  시비거는 성모 동정설, 잘 이해하여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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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더 폭넓게 알아져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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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카타리나님의 댓글

손카타리나 작성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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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레나님의 댓글

강세레나 작성일

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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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님의 댓글

이레네 작성일

항상 공부할때 받는 질문인데 설명 잘 듣고 대처할수 있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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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치아님의 댓글

구루치아 작성일

성모님께서 동정녀이심을 성서를 통해 잘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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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네스님의 댓글

윤아네스 작성일

동정녀 성모마리아에  대하여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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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섭님의 댓글

진용섭 작성일

정확한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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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바가다님의 댓글

선혜바가다 작성일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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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네딕다님의 댓글

김베네딕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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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동정이신 성모마리아의 교리 잘 숙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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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님의 댓글

조영준 작성일

교리  잘 읽고  숙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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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가다님의 댓글

전아가다 작성일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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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달님의 댓글

전영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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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레사님의 댓글

신데레사 작성일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은 평생 동정이셨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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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나님의 댓글

비비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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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님의 댓글

김정선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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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님의 댓글

김영아 작성일

이제야 조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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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님의 댓글

이희숙 작성일

성모님께서끝까지 동정녀로서 예수님 탄생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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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의 댓글

사비나 작성일

예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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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성경에서 기술하고 있는 ‘형제’는
사촌 형제
이복형제
나아가 조카들까지 포함하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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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1님의 댓글

엘리사벳1 작성일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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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동정성모님이심을 설명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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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희 율리안나님의 댓글

황경희 율리안나 작성일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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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카엘라님의 댓글

최미카엘라 작성일

성모님 은 동정녀 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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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초이님의 댓글

미카초이 작성일

성모님은  동정녀 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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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카엘라님의 댓글

최미카엘라 작성일

성전에서 잃어버렸던 예수님을 찾으시는 장면 에서도 예수님의 친형제가 없었음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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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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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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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님의 댓글

도미니카 작성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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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르님의 댓글

라사르 작성일

잘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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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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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om614님의 댓글

gomom614 작성일

항상 의문이었는데 성서속에 있는 귀절들로 증명이 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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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숨타님의 댓글

장아숨타 작성일

평생동정이신 성모마리아에 대한 복음내용, 여러 역사적 사료, 성전 등을 보아 성모님의 동정성에 대한 분분한 의견은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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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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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뮤리아라님의 댓글

저뮤리아라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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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유리안나님의 댓글

정 유리안나 작성일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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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사리아님의 댓글

서로사리아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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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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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예수님께서 친형제가 없으시며 성모님이 동정이심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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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니나님의 댓글

카타니나 작성일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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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님의 댓글

김영자 작성일

예수님의 형제에 대하여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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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님의 댓글

아네스 작성일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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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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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례나.헤레나님의 댓글

임혜례나.헤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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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옥님의 댓글

장정옥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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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님의 댓글

Rosa 작성일

성모님은 동정이셨음을 성경 구절을 통해
가르쳐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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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나님의 댓글

비비안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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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마리아님의 댓글

김경자 마리아 작성일

감사하게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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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자 수산나님의 댓글

윤정자 수산나 작성일

잘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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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잘 읽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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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글라라님의 댓글

조글라라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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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카엘라님의 댓글

소미카엘라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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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잘읽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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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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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숙님의 댓글

문효숙 작성일

맞는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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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희님의 댓글

조영희 작성일

성모님을 잘 이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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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영님의 댓글

최순영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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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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