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5.11.09
- 조회수908
가톨릭과 개신교는 ‘믿음으로 의화(義化)한다.’라는 데에는 견해가 일치합니다.
그렇지만
▶ 가톨릭에서는
--> 의화를 통한 인간의 실제적인 내적 변화가 발생하여 성화(聖化)되고 쇄신(刷新)된다고 보는데,
▶ 개신교에서는
--> 하느님께서 인간의 신앙에 의해 의롭다고 칭하시는 ‘수동적 의화’를 주장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톨릭과 개신교의 의화에 대한 교리상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의화(義化)의 정의
① 가톨릭
[트렌토 공의회 제6차 회기의 『의화교령』 <제8장>] • 인간은 믿음을 통해서 (로마3.28), 그리고 무상으로(로마3.24) 의화한다고 사도(바오로)가 말했는데, • 이 말은 가톨릭 교회가 옹호하며 표명해 온 항구하고 일치된 견해로 이해되어야 한다. • 즉, 우리는 믿음으로 의화한다는 것이다. • 왜냐하면 믿음은 인간 구원의 시작이요, 온갖 의화의 기본이며 뿌리이기 때문이다. • 그리고 믿음 없이는 ‘하느님 마음에 들 수 없기 때문이고’(히브 11.6), • 그분의 자녀로서 그분과 친교를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2베드 1.4). • 또한 우리는 무상으로 의화 된다는 것이다. • 왜냐하면 의화에 앞서 그 어떤 것도, 믿음이나 행업도 이 의화 은총을 얻는 전제 조건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화교령』 법규 제1조 • “만일 누가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중개로 주어진 하느님의 은총 없이 • 인간 본성의 힘으로 행하거나 법의 가르침에 힘입어 행한 자신의 선행만으로 하느님 앞에서 의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는 파문받아야 한다.” |
② 개신교
<마르틴 루터> • 루터는 ‘하느님의 정의‘를 수동적 정의로 받아들여 • “하느님의 엄한 무자비함으로 불쌍한 죄인에게 엄격한 심판을 내리는 그러한 재판관적인 정의가 아니라 • 하느님이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의 속죄 희생 때문에 순수한 자비에서 죄진 신앙인을 자비롭게 바라봄으로써 ‘의인’으로 만드는 은총의 정의”라고 이해하고 •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그 노력이나 공로에 의해서가 아니라 바로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하신다는 해석 • 즉, 하느님의 의로움이란 ‘능동적 정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신앙에 의해 인간을 용서하시고 의롭다고 칭하시는 ‘수동적 정의’를 의미 • 다시 말해서 인간은 여전히 죄인으로 남아 있지만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간주해 주심이 바로 의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수동적 정의 |
2. 의화를 통한 인간의 실제적인 내적 변화
① 가톨릭
『의화교령』 <제4장> • “죄인의 의화”는 다음과 같은 말로 설명된다. • 죄인의 의화란 인간이 첫 아담의 자녀로 태어난 상태에서 두 번째 아담이신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 은총의 지위,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지위(로마8.23)로 옮겨가는 것이다. 『의화교령』 <제7장> • “의화는 단순히 죄의 사함뿐만 아니라, 은총과 그에 동반되는 선물을 기꺼이 받아들임으로써 인간 내면이 성화되고 쇄신되는 것을 의미한다. • 그럼으로써 인간은 부정한 존재에서 의로운 자가 되고 원수에서 친구로 변화된다. • 그렇게 인간은 상속자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희망할 수 있게 된다.’(티토 3.7)” |
② 개신교
• 루터는 의화를 하느님께서 죄 많은 인간을 그저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 인간은 ‘의인이며 동시에 죄인’으로 이해하였으며, • 의화 과정에서 인간 개입을 철저히 배제한다. |
3. 의화의 구체적 결실과 열매로서의 ‘선행’과 ‘공로’
① 가톨릭
『의화교령』 <제16장> • 끝까지 선하게 행동하는 사람들과(마태 10.22)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들에게, • 예수 그리스도의 공덕으로 하느님의 자녀에게 자비롭게 약속된 은총과 하느님 바로 당신께서 하신 약속에 따라 • 그들의 선행과 공로에 신실하게 부여해야 할 상급인 영원한 생명이 주어져야 한다. (..중략..) • 예수 그리스도 바로 당신께서 지체들의 머리로서, 그리고 가지들을 위한 포도나무로서(요한 15.1) 의화한 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당신의 능력을 주입해 주신다. • 그분의 능력은 그들의 선행을 이끌고 동반하며 또한 뒤따르는데, • 그 능력 없이 선행만으로는 결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거나 가치 있는 것이 될 수 없다. (영원한 생명이 하느님의 은총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선행과 공로에 대한 상급이라는 측면도 있음을 제시) 『의화교령』 법규 제26조 • “만일 누가 의인들은 옳은 일을 하고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도(마태 10.22, 24.13) • 하느님의 자비와 그리스도의 공로로 주어지는 영원한 상급을 • 하느님 안에서 행한 선행(요한 3.21)의 보상으로 하느님께 기대하고 바라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면, • 그는 파문받아야 한다.” [가톨릭교회교리서 2008항[ •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느님에 대한 인간의 공로는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 은총에 협력하도록 자유로이 안배하셨다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 하느님의 어버이다운 활동은 인간을 감도하심으로써 시작되며, 반면에 협력을 통한 인간의 자유로운 행실은 그 뒤를 잇는 것이다. • 따라서 선행의 공로는 무엇보다도 먼저 하느님의 은총으로 돌려야 하고, 그다음으로 신앙인에게 돌려야 한다. • 실제로 인간의 공로 자체도 당연히 하느님께 돌려 드려야 하는데, • 인간의 선행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주도와 도움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
② 개신교
• 의화의 구체적 결실인 선행과 공로를 통한 구원을 부정하고 • 오로지 믿음에 따른 하느님의 선물인 은총에 따라 의로움으로 인정받는다고 주장 |
4. 인간의 의화에 대해 인용하는 성경 말씀
① 가톨릭
<로마서> 1.17 복음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됩니다. 이는 성경에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마태오복음> 7.21 “나에게 ‘주님, 주님!’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5.45-4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영원한 벌을 받는 곳으로 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으로 갈 것이다.” <야고보 서간> 2.14 나의 형제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2.17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사악을 제단에 바칠 때에 실천으로 의롭게 된 것이 아닙니까? 2.24 여러분도 보다시피, 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2.25 마찬가지로 창녀 라합도 심부름꾼들을 맞아들이고 또 그들을 다른 길로 내보냈을 때에 실천으로 의롭게 된 것이 아닙니까? 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이듯 실천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입니다. <갈라티아서> 5.6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
② 개신교
<로마서> 1.17 복음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됩니다. 이는 성경에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라고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
<박준양 신부 저 '은총론, 그 고귀한 선물에 관하여'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의화론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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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B2%9C%EC%A3%BC%EA%B5…
댓글목록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가톨릭: 의화
성화되고 쇄신되는 내적변화에 더해져, 선행과 실천에 따른 공로에 대한 상급입니다
개신교: 의화
인간의 신앙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되고 "하느님의 선물인 의로운이는 믿음으로 살것이다"
로마서 1:17 말씀을 강조합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주님믿음에 감사한는마음 많은공부 감사합니다

ㅇ로사리아님의 댓글
ㅇ로사리아 작성일
의화를 통한 인간의 실제적인 내적 변화가 발생하여 성화 되고 쇄신 된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 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베네딕다님의 댓글
베네딕다 작성일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
개신교가
교회내로 모이는것은 열심한데 교회밖으로 사회로의 희생과 나눔이 약하다 왜그럴까했는데 이해가 되네요

김미카엘님의 댓글
김미카엘 작성일
복음 안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이 믿음에서 믿음으로 계시됩니다.
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윤화종마르티나님의 댓글
윤화종마르티나 작성일사랑의 실천 없는 믿음은 죽음일 쁜입니다.

이경분님의 댓글
이경분 작성일의로운이는 믿음으로 살것이다. 하느님의 의로움

방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방프란치스코 작성일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이다~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
야고보 서간: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실천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주님 주님 믿는 다고만 하느닝 나라 가는것이 아니라
하느님 말씀을 실행해야 갈 수 있다는 말씀 되새겨 봅니다. 마태21장7절

이영수님의 댓글
이영수 작성일감사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개신교 교리는 주님이 대신 십자로 죄를 대신하였기에 믿음만 있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 카돌릭은 믿음과 행실이 동반되어야 구원 받는다고 합니다

김미선님의 댓글
김미선 작성일실천없는 믿음은 죽음이다

김 마리아님의 댓글
김 마리아 작성일주님께서는 사랑이시다

임아욱실 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 리아 작성일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김영신님의 댓글
김영신 작성일
사람은 믿음으로만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되는것입니다.

이정란님의 댓글
이정란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안나님의 댓글
이안나 작성일
궁금했는데 해소됐어요
감사합니다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같은 듯 하면서 다른 개신교와 천주교의 교리문제로 가끔식 개신교 신자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천주료를 이단시 하는 인사도 가끔씩 있었는데 확실하게 알지 못하니까 우리가 본가이고
개신교는 개혁을 부르짖고 뛰쳐나간 반항아(프로테스탄트) 집안인고로 같은 형제다라고 말해왔는데
조금씩이나마 다른 내용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개신교 친구들에게도 널리 천하여서 상호 이해를
돕도륵 하는데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믿음에 실천이 인간 구원의 시작이며 기본인 능동적이고 개신교는 그와 달리 수동적인 믿음이네요.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실천이 없는믿음은 죽음이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가톨릭과 개신교의 차이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가톨릭과개신교의 의화에대한교리상차이점에대한설명잘이해했습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시해님의 댓글
김시해 작성일감사합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인간의 선행들은 그리스도안에서, 성령의 주도와 도움에서 비롯되는것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것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감사합니다.

최마리아라님의 댓글
최마리아라 작성일
개신교리는:주님께서대신 십자가로죄를 대신하였기에
믿음만 있으면 모두구원받는다고믿음
가톨릭교리:믿음있다고 말하고실천이없으면 무슨소용이있게습게습니까 믿음과사랑 선행 실천이므로 의롭게된다는 많은도음감사합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저멸님의 댓글
이저멸 작성일감사합니다

류루시아님의 댓글
류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정열님의 댓글
이정열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카톨릭은 믿음과 행실이
동반되어야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실천이 따라야 한다는것
감사합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하느님께서는 인간을 그 노력이나 공로에 의해서가 아니라 바로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하신다~

히야친타님의 댓글
히야친타 작성일인간의 선행들은 그리스도안에서 성령의 주도와 도움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실천 의 삶의 중요성 감사합니다 ~♡.

김희숙까리타스님의 댓글
김희숙까리타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 믿음은 죽은것이다

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실천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이베르다님의 댓글
이베르다 작성일인간 구원의 시작인 믿음을 통해 의화한다

김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 엘리사벳 작성일실천없은 믿음이아니라는것을알았읍니다

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하느님께서 은총에 협력하도록 인배해 주신 것들의 실천을 충실히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실천하는 믿음이 중요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진실된 행동과 실천이 중요한듯 합니다

박루시아님의 댓글
박루시아 작성일진실된 믿음과 실천이 중요합니다

어헬레나님의 댓글
어헬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실천으로
은총으로 구원받길 원합니다

천사, 송루시님의 댓글
천사, 송루시 작성일
믿음에 실천이 따르지않으면
죽은 믿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송 루시님의 댓글
송 루시 작성일
구원으로 가는길은
믿음에서가 아니라
실천에 따른 믿음입니다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도미나님의 댓글
도미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사람은믿음만으로의롭게 되는것이아니라 실천으로의롭게 됩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믿음만으로 의롭게되는것이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된다.

베르다님의 댓글
베르다 작성일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하다 감사 합니다

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의로운이는 믿음으로 살것이다

소사 세실리아님의 댓글
소사 세실리아 작성일
카롤릭
개신교
알기쉽게 올려주셔서
잘봤습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장프란치스카님의 댓글
장프란치스카 작성일의로운이는 믿음으로 살것이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믿음으로만이 아닌 실천의 삶을 살아야지요~감사합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믿음의실천이 우리 구원을 이끄는 길이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실천이없는믿음은신앙인의자세가아니지요.우리사랑하고실천하면서구원의길를열어갑시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가톨릭과 개신교에 대해 정의는 좀 다를 수 있으나 모두 하느님 자녀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사람님의 댓글
사람 작성일믿음과 실천의 중요함을 잘배웠습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실천없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라는
말씀 새겨두겠습니다ㆍ
감사합니다

이재권베드로님의 댓글
이재권베드로 작성일
좋은 내용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톨릭과 개신교 모두 “인간은 하느님의 은총 없이는 의롭게 될 수 없다”는 점에서는 일치하지만,
그 은총이 인간 안에서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대해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가톨릭에서는 의화를 단순히 ‘죄를 덮어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인간 내면이 변화되어 성화되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으로 이해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믿음이 출발점이지만,
그 믿음이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씀과 연결되는 부분이 깊이 와닿습니다.
결국 신앙은 머리로 믿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점에서
우리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귀한 정리 감사합니다.

지안젤라님의 댓글
지안젤라 작성일
좋은비교설명 감사합니다
실천하는 믿음이 중요하군요.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니님의 댓글
지니 작성일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될 수 있도뢰록노력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김미카엘라님의 댓글
김미카엘라 작성일의화 비교설명해 주셔서 잘 이해했습니다

김귀순님의 댓글
김귀순 작성일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 입니다

아빠천사님의 댓글
아빠천사 작성일잘 이해했어요. 감사합니다.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개신교에서는 믿음을 중요시하며
천주교에서는 믿음과 더불어 실천하는
행위를 중요시 한다고 생각되네요.
프란치스꼬 교황님도 예수님을 따르르면 밖으로 나가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며 교회를 위하여 전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부터 쇄신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미아노님의 댓글
다미아노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요안나님의 댓글
박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승철님의 댓글
이승철 작성일우리는 하느님을 믿음으로 은총을 입어 무상으로 의화됩니다. 선행의 대가로 의화되지 않습니다.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의화론에 대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개신교와 카톨릭의 다른점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진후바오로님의 댓글
김진후바오로 작성일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를 알았고 믿음 만으로 의롭게 되는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된는 것이라는 중요성도 느꼈습니다.

김숙자님의 댓글
김숙자 작성일
개신교와 가톨릭의 차잇점에대한
궁굼증에대해 이해할수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아눈시아따님의 댓글
아눈시아따 작성일
개신교와가톨릭의 차잇점에 대한 궁굼함 잘이해핬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명규님의 댓글
임명규 작성일믿음은 실천이따른다.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구독좋아요

소화님의 댓글
소화 작성일감사합니다.

윤화종마르티나님의 댓글
윤화종마르티나 작성일감사 드립니다.

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에 대해 좀 더 명확히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실천 없는 믿음은 죽음이다 잘기억하겠습니다

Kyj0007님의 댓글
Kyj0007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정옥님의 댓글
김정옥 작성일좋아요

이영수님의 댓글
이영수 작성일좋아요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한아녜스님의 댓글
한아녜스 작성일개신교는 오로지 '믿음'만을 강조함에 다름을 느꼈었습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우리는
믿음으로
의화한다

김희숙 까리따스님의 댓글
김희숙 까리따스 작성일감사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실천의 믿음이 구원입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
사랑으로 행동하는믿음으로 의화되다는말씀
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입으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여야 겠네요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나는 얼마나 실천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실천하면
노력하겠습니다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
가톨릭 에서
의화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도움 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한 헬레나님의 댓글
한 헬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하느님의 의로움이란 ‘능동적 정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신앙에 의해 인간을 용서하시고 의롭다고 칭하시는 ‘수동적 정의’를 의미
• 다시 말해서 인간은 여전히 죄인으로 남아 있지만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간주해 주심이 바로 의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수동적 정의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밑음으로 의화되고
실천으로의롭게 된다

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최 율리아님의 댓글
최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개신교 와 카톨릭 의 교리 차이를 알게 됬읍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믿음엔 내적 변화가 곧 실천이 따라 온다고 생각합니다

젬마 1234님의 댓글
젬마 1234 작성일감사합니다

루루시아님의 댓글
루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
영이 없는몸이 죽은것이든
실천이없는 믿음도 죽은것이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실천의 중요함을 새삼 느낍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믿음은 말로만 하는것이아니고 행동으로 실천이 따라야한다.

사람님의 댓글
사람 작성일차이점에 대해 잘배웠습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개신교식의 믿음도 중요하지만 그 믿음을 사랑으로 실천할수 있는 행동이 더욱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실천하는 믿음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가톨릭 신자로서 믿음안에서 행동하고 실천 할 수 있는 삶에 감사합니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믿음에는 꼭 행동의실천이 있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믿게되면 내적변화가 생기고
그 실행으로 성화되어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
믿음이 없으면 하느님마음에 들수 없다.
감사합니다 ~♡.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 합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믿음으로 의화한다는 말을 감명깊게 느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레베님의 댓글
레베 작성일감사합니다

윤글라라님의 댓글
윤글라라 작성일사랑은 실천이다라는걸 알았습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의화는 믿음으로만 되는것이 아니고 선행과공로로 하느님뜻에 맡게 살아야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