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5.11.07
- 조회수803
성모님의 원죄 없는 잉태에 관한 교리는 1854. 12. 8. 교황 비오 9세의 회칙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에 의해 선포되었습니다.
• 성모님의 원죄 없는 잉태는 복음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선포하는데 성모 마리아의 역할과 성덕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 교부들은 이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고 1,800여년 가까이 미루어져 있던 교리가 숱한 논쟁을 거쳐 다음과 같이 선포 되었습니다.
“~(중략)~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인하여 하느님의 특별한 권위와 은총으로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가 잉태의 첫 순간에 원죄의 모든 오점으로부터 자유가 보존되었다는 것을 지지하는 교리는 하느님에 의해 계시되었다. 따라서 모든 신앙인들은 확고하고 신성하게 믿어야 한다.(비오 9세, 형언할 수 없으신 하느님, 32)” |
• 성경에서 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를 명확하게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 그분의 성덕을 암시해주는 다음 성경 구절들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성모님이 죄 없이 잉태되심을 알 수 있습니다.
1. 창세기 3.15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리라.”
--> 성모 마리아는 옛 뱀에 대적하여 승리를 쟁취한 후손의 어머니로서의 여인으로 이해되며, 성모님이 낳으신 예수님이 결정적으로 옛 뱀이었던 악마를 물리쳐 승리를 얻으셨기 때문입니다.
2. 아가서 4.12 “그대는 닫혀진 정원,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그대는 닫혀진 정원 봉해진 우물”
--> 울타리를 두른 동산과 봉해 둔 샘은 하느님에게만 온전히 속해 있는 깨끗한 마리아의 모습을 드러내 줍니다.
3. 열왕기 상권 8.10-11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주님의 집을 가득 채웠다. 주님의 영광이 주님의 집에 가득 찼던 것이다.”
--> 야훼의 영광이 가득한 성소는 바로 주님을 모셨던 성모 마리아의 영광스러운 태중도 해당되며 이 태를 가진 성모님이 원죄 중에 태어날 수 없습니다.
4. 루가복음 1.28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천사 가브리엘의 인사말로 성모님의 무죄한 잉태는 “충만한 은총”의 한가지 해석일 수 있습니다. 죄는 하느님과 함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루가복음 1.42 “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 엘리사벳의 인사말 역시 성령에 의한 축복이며 성모님이 받은 축복을 암시해 줍니다. 가장 복되신 성모님의 상태란 무죄함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6. 루가복음 1.4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 성모 마리아의 찬미 노래는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과 그로 인한 자신의 무죄함에 대해 감사하는 찬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초대교회 교부들의 성모님의 죄없는 잉태에 대해 가르친 내용을 보면
▷ 유스티노 교부 : “하와의 불순종이 성모 마리아의 순명으로 극복되었다.“
▷ 히폴리토 교부 : ”성모 마리아가 예수님을 태중에 모셨다는 육화 신비에서 성모 마리아의 육신의 정결을 이해할 수 있다.“
▷ 오리게네스 교부 : 시메온의 “당신의 영혼은 불신의 칼로 꿰찔리게 될 것이고 의심으로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다.”라는 예언은 원죄없는 잉태를 부정하는 불신, 의심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에프렘 교부 : “성모 마리아야 말로 모든 존재 가운데 가장 놀랄 만큼 아름다운 창조물이다.”
▷ 디디모 교부 : “성모 마리아는 하느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위해 미리 선택하신 분이다.”
▷ 에피파니오 교부 : “살아있는 자들의 어머니는 하와가 아니라 마리아다.”
▷ 바실리오 성인 : “성모 마리아는 시메온의 예언처럼 신앙의 어둠을 겪었지만 완벽한 영적 생활을 영위하신 분이다.”
▷ 그레고리오 성인 :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시기 전에 미리 정화되신 분이다.”
▷ 암브로시오 성인 : “하느님이 무죄하신 아드님이 육체를 취하는데 있어서 무죄한 탠생의 청결함을 보존하시지 않았겠는가?”
▷ 둔스 스코투스 : “성모님이 원죄 없이 잉태되셨다고 하는 사실은 성모님이 예수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구원받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원죄에 물들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마리아가 원죄로부터 면제될 수 있는 세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①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결코 한 순간도 원죄의 지배하여 있지 않게 하실 수 있다.
②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어느 한 순간만 원죄의 지배하에 있게 하실 수 있다.
③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어느 시기가 지난 다음 마리아를 원죄로부터 성화시킬 수 있다.
• 이 세가지 가능성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는 하느님께서는 과연 무었을 선택하시겠는가라는 것으로
• 하느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을 마리아에게 이루셨음을 확신하며 다음과 같이 결론을 냈습니다.
▶ “하느님은 하실 수 있었고,
▶ 원하셨으며,
▶ 따라서 하셨다.”
• 마지막으로 “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 교의 선언”의 신학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모 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는 그분의 신적 모성에 합당한 특권을 드러내는 까닭입니다. 성모님의 무죄함은 하느님의 육화를 위해서, 주님의 거처가 될 수 있는 자격 조건이 됩니다.
▷ 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주어진 영광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 은총을 상실하지 않고 보존한 성모 마리아의 윤리적 성덕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 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는 “기도의 법은 믿음의 법” 이라는 신학적 원칙에 따라서, 성모 마리아께 봉헌되는 미사와 성무일도, 그리고 그 밖의 전례와 신심이 그렇게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 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의 가장 중요한 근거는 하느님의 전능성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전능하시기 때문에 원하시는 것을 행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은 당신의 아들을 잉태하고 출산하실 성모님께 가장 좋은 것을 주시고자 원하실 것이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 성모님의 원죄없이 잉태되심이 하느님의, 예수님의 영광에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아니합니다.
• 초대 교회때부터 이어져 왔던 성모님의 원죄없는 잉태신앙을 가톨릭 교회가 1854년 믿을 교리로 받아들였지만
•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그 전의 많은 교부들 즉,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정립하신 분들이 굳게 믿고 받아들였던 교리입니다.
<조규만 주교 저 ‘마리아 우리 어머니(마리아 공경의 올바른 이해)’ 참조>
※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를 눌러 들어가시면 '성모님의 원죄없는 잉태'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글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84%B1%EB%AA%A8+%EB%A…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84%B1%EB%AA%A8+%EB%A…
댓글목록

강헬레나님의 댓글
강헬레나 작성일고맙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성모님의 원죄없이 잉태되심을 굳게 믿고 받아들였던 교리입니다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무염시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홍루시아님의 댓글
홍루시아 작성일다시한번 원죄없이잉태되신마리아의 교리를 읽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무염시태에 대한 교구가르침을 자세하게 알수있게되었습니다

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님에대해잘았습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
신성을 잉태하시는데 원죄가 있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인거 같습니다.
하느님의 전지전능하심은 이를 하실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춘식님의 댓글
김춘식 작성일성모님의 예수님 잉태는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말씀처럼 믿어라 꼭 보고 믿는사람 보다 안보고도 믿는 사람이 더 복되다 하셨습니다.

임마리아 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마리아 아욱실리아 작성일전능하신 하느님을 믿음으로써 그 근거로 믿습니다.

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모든 신앙인들은 성모님과의 관계를 확고히 믿어야합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원죄없으신.성모님의교리
감사합니다.

서인숙님의 댓글
서인숙 작성일성모마리아 원죄 없으신 하느님의 계획 대로 하신 것입니다

여성숙님의 댓글의 댓글
여성숙 작성일
원죄없이 잉태하신 마리아님
고맙습니다

구마르첼라님의 댓글
구마르첼라 작성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반예로니아님의 댓글
반예로니아 작성일성모마리아는 구원역사를위해 미리선택하신 분이시다.

이프란체스카님의 댓글
이프란체스카 작성일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에 대하여 다시 성찰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885336님의 댓글
885336 작성일성모마리아의 원죄없이 잉태되심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네요.

강프란님의 댓글
강프란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시해님의 댓글
김시해 작성일감사합니다

장마리아님의 댓글
장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장마리아님의 댓글
장마리아 작성일감사햡니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성모 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는 그분의 신적 모성에 합당한 특권을 드러내는 까닭입니다. 성모님의 무죄함은 하느님의 육화를 위해서, 주님의 거처가 될 수 있는 자격 조건이 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전후분님의 댓글
전후분 작성일성모 마리아는 예수님 잉태하시기 전에 미리 정화 대신 분이다

이선화님의 댓글
이선화 작성일
원죄 없으신 성모님의. 순명을
우리도 다시. 순명을 생각 합니다

자비의모후님의 댓글
자비의모후 작성일감사합니다 ~

김성해님의 댓글
김성해 작성일
완벽한 영적인 생활을
하신 성모님을
닮고싶습니다

노젬마님의 댓글
노젬마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성모님의 무죄한 잉태는 은총이며 복되시며 성령의 축복이시며 육화의 신비임을 믿습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하와의 불순종이 성모마리아의순명으로 극복되었듯이 순명하는삶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감사 합니다.

이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엘리사벳 작성일전능하신 하느님 원죄없이 임태되신 성모마리아의 순명을 성찰하는시간이었습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성모님에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읍니다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감사합니다 ~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원죄없는 잉태에 대한 바른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제가 예수님의 “처녀잉태”와 혼동 했군요.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성모님의원죄없는잉태교리를새롭게공부하는시간이었습니다

김아가다님의 댓글
김아가다 작성일
성모님에 대해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장형순 가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 가리스도 작성일원죄없이 잉태하신 예수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무염시태에 대해서 다시 공부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무염시태에 대해서 다시 공부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율리아나님의 댓글
박율리아나 작성일성모마리아의 무죄한 잉태의 가장중요한 근거는 하느님의 전능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선포하는데 성모마리아의 역할과 성덕이 큰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되면서 교부들이 이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원죄없으신
성모님의교리
다시
공부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원죄없이 잉태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저희는 주님의 종이며서 늘 축복으로 여깁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언수님의 댓글
김언수 작성일완전한 하느님이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 태어날 모친 또한 깨끗한 몸인 원죄없이 태어난 몸이라야 맞습니다. 완전체가 더러운 곳에서 태어날 수가 없습니다.

황인화님의 댓글
황인화 작성일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전능하신 하느님의 뜻이기에
당연하다고 믿습니다

조아네스님의 댓글
조아네스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
원죄없이 잉태하신 마리아는
늘 힘든 대옥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읻음만을 보고있어요

다미아노님의 댓글
다미아노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
무염시태
성모 마리아가 어머니 안나의 태중에 잉태되는 첫 순간부터 원죄의 물듦 없이 창조되었다는 교리로,
예수님의 '처녀 잉태'와 혼동하시곤 하지만, 이 교리는 예수님이 아니라 성모 마리아의 탄생 배경에 관한 것이군요..
제가 새롭게 접한 교리입니다.

이미경님의 댓글
이미경 작성일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시기 전에 미리 창조되신 분이다. 감사합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
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마리아여~
찬미받으소서!!

정비비님의 댓글
정비비 작성일성모님께 감사드리고 기도를 더 많이 해야겠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살아있는 자들의 어머니 마리아 공경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함께 할 수 있는 지금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김은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은숙수산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
믿으면서도 미진함이 늘 느껴져
얕은 믿음 탓으로 돌리곤 했는데...
감사합니다.

김정옥님의 댓글
김정옥 작성일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하느님은 무엇이든 하실수 있는분이시기에 당신 아드님을 무몀시태하시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염승호님의 댓글
염승호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엘라님의 댓글
엘라 작성일
무염시태란 말이 어려웠는데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에 관한 내용이란걸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화종마르티나님의 댓글
윤화종마르티나 작성일원죄없으신 성모님 자세히 알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레아님의 댓글
레아 작성일
하느님은 하실 수 있었고,
원하셨으며,
따라서 하셨다.
아멘!

이경수마리아님의 댓글
이경수마리아 작성일원죄없으신 성모님에 대해 다시한번 알게 됐습니다

정안나님의 댓글
정안나 작성일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마리아에 대해 늘 순종하면서 따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다미아노님의 댓글
다미아노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명숙님의 댓글
김명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윤엘리사벳님의 댓글
윤엘리사벳 작성일고맙습니다

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시종수님의 댓글
시종수 작성일무염시태 설명 감사합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님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감사합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구미정님의 댓글
구미정 작성일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
성모님의 원제없으신 것을
존경합니다

이정자님의 댓글
이정자 작성일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작성일섬모님에 대한교리 감사합니다

안필여님의 댓글
안필여 작성일감사합니다

류루시아님의 댓글
류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Julie님의 댓글
Julie 작성일성모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주어진 영광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 은총을 상실하지 않고 보존한 성모 마리아의 윤리적 성덕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이 헬레나님의 댓글
이 헬레나 작성일
잘 배웠습니다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