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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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 교리 논쟁의 초점은
▷ ”예수님 출생이 남자와의 성적인 관계없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가?
▷ 그리고 그 출생이 어떻게 마리아의 신체적 온전함을 보존할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1. 성서적 근거
(1) 이사야서와 마태오 복음입니다.
<이사야서 7.14> “보십시오, 젊은 여인(Almah)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마태오복음 1.23> “보아라 동정녀(Partyenos)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 이사야 예언자가 사용한 알마“Almah”는 처녀나 동정녀 보다는 “젊은 여인”으로 번역되는 용어입니다.
• 그러나 젊은 여인은 “처녀”나 “동정녀”로 번역되는 것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 더욱이 이 사건이 하나의 표징, 즉 기적이 되기 위해서는 “동정”으로 아이를 낳는 것이 더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 그런 이유로 마태오 복음사가는 이사야의 이 예언에서 “알마”를 “파르텐노스(동정녀)”로 해석하여 번역하였습니다.
• 가톨릭 교회에서는 성모 마리아의 잉태를 하느님께서 몸소 보여주시는 표징으로 보는 마태오 복음사가의 입장을 정당하다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2) 성모 마리아의 예수님 잉태는 성모 마리아가 요셉 성인과 결혼하기 전 약혼 시절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뤄진 사건으로 전하고 있는 루카복음 1.26~38의 기록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레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중략)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 이사야의 예언을 상기시키며 예수님의 탄생이 요셉과 상관없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성취된 사건임을 제시하는 마태오 복음 1.18~25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 (중략)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중략)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4) 예수그리스도의 동정 탄생을 암시하는 요한복음 1.13입니다.
•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2. 성모 마리아의 동정성에 대한 교회의 전승
• 교부들은 출산 이전과 출산 중, 출산 이후 동정으로 나눠 다룹니다. 많은 교부들이 성모 마리아의 동정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각 교부들의 말입니다.
(1) 유스티노 교부는 ”성모 마리아의 동정이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언하는 표징이다“라고 하셨습니다.
• “우리 그리스도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동정녀로부터 태어나지 않았다.”(유다인 트리폰과의 대화, 43.7)
(2)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성인은 “예수님의 동정 출산은 그리스도의 세례와 죽음과 더불어 하느님이 이루신 세 가지 신비중의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 “우리의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예정된 계획 그대로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되시고 양육되셨다.
• 즉 다윗의 가문으로 그리고 성령의 활동을 통하여 탄생하셨고, 세례를 받으셨으며, 희생의 죽음을 당하셨다.
• 이 세상의 지배자들에게는 주님의 동정마리아 그분으로부터의 출생은 주님의 죽음과 마찬가지로 감추어져 있었다.
• 이 세 가지 신비는 하느님의 침묵 속에 실현되었다.”(에페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 18-19)
(3) 이레네오 성인은 “마리아의 동정성이란 교회가 물려받은 유산이며, 교회가 정통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기준”이라고 하셨습니다.
• 또 한분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위하여 육을 취하신 하느님 아들에 대한 신앙, 그리고 성령, 그분은 예언자들을 통하여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선포하셨고,
• 성자의 오심, 성자의 동정녀로부터의 탄생, 그분의 수난과 죽은자들로부터의 부활, 우리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와 더불어 하느님에 오르심, 그리고 그분이 아버지의 영광 안에 모든 것을 원천으로 회복하기 위해 그분이 아버지의 영광 안에 되돌아오심과 (중략) 모든 이에게 의로운 심판을 완성하기 위하여 오시리라는 믿음을 물려받았다.”(이단 반박론, I,10,1)
(4) 클레멘스 성인은 외경인 야고보 복음서를 인용하면서
• “출산 중의 동정을 옹호하며, 성모님은 평생 동정이셨다고 주장합니다.
• 클레멘스 성인은 이를 두고 ”출산하였지만 출산하지 않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5) 오리게네스 교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인간의 첫 번째 동정이시라면, 성모 마리아는 모든 여성 가운데 첫 번째 동정이심을 주장하였습니다.
• ”만일 본시오 빌라도 치하에서 십자가에 달리셨던 분이 거룩하신 분이요 세상에 구원을 가져다주시기 위해 오신 분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이
• 그분이 성령으로부터 그리고 마리아로부터 탄생하셨다는 것을 믿지 못한다면,
• 그리고 마리아와 요셉으로부터 그분이 태어났다고 믿는다면 그에게는 온전한 신앙을 위한 불가피한 조건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요한복음 해설, 32)
(6) 또한 오리게네스 교부는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생물 가운데 단성으로 출산하고 번식하는 경우가 있으며, 예수님의 원죄 없는 잉태가 보증되기에 성모님의 출산 중 동정은 보존된다고 분명하게 주장합니다.
• ”인간들을 위해 대단한 것을 이룩하는데 성공한 분이 (중략) 메시아의 운명에 있어서 특별한 탄생을 지니지 않고,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평판이 나쁘고 치욕스럽다면 그것이 어떻게 이성적일 수 있는가?(철학적 증명),
• 이사야 예언은 메시아가 동정녀로부터 태어나야 할 임마누엘임을 확인하고 있다. 어떻든 처녀가 아닌 여인으로부터 태어나셨다면 그것이 어떻게 놀라운 징표가 될 수 있겠는가?(예언적 증명),
• 동물들 가운데에는 수컷과 짝짓지 않고도 출산하는 암컷들이 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신적 권위자를 인류에게 보내기를 원하셔서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그렇게 하셨다면, 거기에 믿을 수 없는 무었이 있는가?(유추적 증명),(첼수수 반박론, I, 32-37)
(7) 아나타시오 교부는 예수님이 십자가 아래서 성모님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맡긴 까닭은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님 외에는 다른 자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평생 동정이셨음을 주장하였습니다.
• “만일 마리아가 다른 자녀들을 낳았다면, 구세주께서 그들을 무시하지 않았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머니를 맡기지 않았을 것이다.
• 또 다른 사람들의 어머니가 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중략) 구세주를 낳으신 다음에도 여전히 동정이셨기 때문에 제자에게 어머니가 되셨다.(토리노 파피루스의 강론에서)
(8) 교부 대 바실리오는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위해서도 성모 마리아의 동정이 매우 적합한 것이었으며, 신자들은 한순간도 성모 마리아가 동정인 것을 멈추는 것을 원치 않은 ‘신자들의 신앙감’을 성모 마리아의 동정을 증언하는 근거의 하나로 내세웠습니다.
• ”사실 ‘아내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는 것은 성령의 중재 덕분에 주님을 출산하는 일을 온전한 순결함 속에서 성취하였으며, 그 후에도 여전히 정상적인 혼인 관계를 갖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그것은 종교적 이론에 거슬리는 것이 아니다. 동정은 육화에 봉사하는 데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 (중략) 그리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어느 순간 동정이기를 멈추었다는 이야기를 듣기를 용납하지 않는다. (성모마리아의 동정에 관하여),
(9) 예로니모 성인은 성모님의 동정에 이의를 제기하였던 성경 구절 하나 하나를 풀이하면서 성모 마리아의 평생 동정을 옹호하였습니다.
• 성경에 언급된 예수님의 형제들은 외경 야고보 복음이 전하는 것처럼 요셉이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자녀들이라는 사실도 거부합니다.
• 그는 요셉 성인도 성모 마리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동정 생활을 하셨으며, 그런 이유로 ‘주님의 아버지’로 불릴 수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 ‘아델포스(형제)’라는 단어는 사촌이나 이복 형제들까지 아우르는 용어로서 예수님의 친형제나 성모님의 자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 ‘살기전에는'라는 단어는 단순히 결혼 시기가 가까웠고, 이미 전에 부인이 되려고 기다리고 있는 약혼자로 간주되었던 마리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의도할 뿐이라고 풀이합니다.
(10)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스승 암브로시오 교부를 따라 성모 마리아의 평생 동정성을 옹호합니다.
• 루카복음에서 천사에게 한 마리아의 질문을 동정 허원으로 이해합니다.
• 요셉 성인은 성모 마리아의 순결한 동정의 증인이라고 말합니다.
•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인간의 지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지만, 마치 부활하신 주님께서 잠겨진 문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과 마찬가지로 신앙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신비로 설명합니다.
• 교부 치릴로, 디디모, 에피파니오는 일찍부터 성모 마리아의 동정이란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이지만 하느님에게는 쉬운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마침내 교회는 교부들의 입장을 수용하여 성모 마리아의 평상 동정을 553년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통해 선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입장을 649년 라테란 공의회(DS 422, 427)에서 재천명하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교회헌장, 52항)를 통해서 신앙의 진리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거룩한 교부들을 따라서 (중략) 평생 동정이시며 거룩한 하느님의 모친이시며, 티없이 깨끗하신 마리아는 만물이 생기기 전에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태어나신 하느님의 말씀을 남자의 씨앗으로서가 아니라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셨으며, 동정이 손상되지 않고 낳으셨으며, 출산 후에도 영원히 동정이시라는 것을 고백하지 않는다면 파문 받을 것이다.“(DS 503) |
3. 성모 마리아의 동정성에 관한 신학적 의미와 가치
첫째,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초자연적 현상입니다.
• 그러므로 이는 신앙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신비입니다.
• 성경도 교부들도 성모 마리아의 동정이 자연적인 일이라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느님께만 가능한 일로 여겼습니다.
• 그러므로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과학적 증명으로 확인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으로 수용되는 것입니다.
들째,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육체적 차원을 포함하지만, 무엇보다 생리적, 신체적 차원을 넘어서 윤리적, 영적 차원까지 성취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이런 점 때문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헌장은 성모 마리아의 동정을 ”완전한 동정성“이라 언급합니다.
• ”천주의 성모님께서 당신의 완전한 동정성을 감소시키시지 않고 오히려 성화하신 당신의 맏아드님을 목자들과 박사들에게 기꺼이 보여 주시던 성탄 때에 그 결합이 드러난다.“(교회헌장, 57항)
셋째,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 의한 은총입니다.
• 성모 마리아는 결코 여신이 아닙니다.
• 성경과 교회가 주장하는 성모 마리아의 예수님 동정 잉태와 탄생은 성령에 의한 것으로서 이방인들이 주장하는 신의 성적 개입도 배제합니다.
• 성모님에게 일어난 사건은 성령에 의한 잉태요, 성령에 의한 출산이며, 성령에 의한 동정이십니다.
• ”성자께서는 저희 인간을 위하여, 저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으며, 또한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셨다.“(교회헌장, 52항)
넷째,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신비입니다.
• 하느님의 신비입니다. 한편으로 성모 마리아의 비밀입니다. 하느님의 계시 외에는 성모 마리아만이 밝힐 수 있는 진실입니다.
• 그러므로 성모 마리아의 동정이 진실이었는데 믿지 않을 경우 커다란 잘못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루카 복음사가는 진실을 바탕으로 동정 마리아를 증언합니다.”처음부터 목격자로서 말씀의 종이 된 이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을 그대로 역은 것입니다. (중략)"
다섯째, 무었보다 마리아의 동정을 통해서 성경이 진술하고자 하는 신앙의 진실은 하느님의 전능성입니다.
• 교부 바실시오는 성모 마리아의 동정성은 필연적인 것이 아니라, 편의성 내지는 적합성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성모 마리아의 동정이 아니더라도 하느님의 전능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동정으로 예수님을 잉태하고 출산하는 것이 더 적합한 까닭이라는 것입니다.
• 성모 마리아의 동정 잉태와 출산은 순수한 하느님의 은총이요, 은총의 상징이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중략) 하느님께는 불가능이 없다.“(루카 1.35-37)
• 그러므로 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하느님이 참으로 전능하신 분이시며, 성모 마리아가 낳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진실을 알려줍니다.
• 또한 하느님은 인간에게 참으로 놀라운 은총을 베풀어 주신다는 사실, 즉 인간은 하느님의 사랑받는 존재임을 더불어 알려줍니다.
• 그리고 성모 마리아는 하느님의 사랑 받는 사람들, 즉 교회가 본받아야 할 훌륭한 모범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줍니다.
• 이는 우리에게 전해주는 그리스도론적 의미를 지닙니다.
• 또 하느님이 인간에게 큰 은총을 베풀어 주셨다는 점에서 인간학적 차원의 뜻을 지니고,
• 교회가 본받아야 할 모델이라는 점에서 교회론적 의미도 지닙니다.
<조규만 주교 저, ‘마리아 우리 어머니’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성모님의 동정교리'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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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모마리아의 동정성은
예수님을 잉태 하셨으나
성서적인 근거와 교회의 전승으로, 신앙으로만 이해할수 있는 신비입니다

종석맘님의 댓글
종석맘 작성일좀아요~

윤화종님의 댓글
윤화종 작성일동정녀 성모님 사랑합니다

유베로님의 댓글
유베로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선경젬마님의 댓글
이선경젬마 작성일성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면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섭리로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 안젤로님의 댓글
이 안젤로 작성일믿을 교리 신앙의 신비를 믿습니다.

이승철님의 댓글
이승철 작성일예수님은 성령의 은총과 성모님의 순명으로 인건 구원을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김은숙님의 댓글
김은숙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경훈님의 댓글
김경훈 작성일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조금씩 배워가면서 지식과 믿음이 깊어지는 듯 합니다.

김진후님의 댓글
김진후 작성일성모마리아의 동정은 과학적 증명으로 확인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으로수용되는 것이다.

홍성자님의 댓글
홍성자 작성일감사합니다

베네딕다님의 댓글
베네딕다 작성일
아나타시오 교부는 예수님이 십자가 아래서 성모님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맡긴 까닭은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님 외에는 다른 자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평생 동정이셨음을 주장하였습니다.
저도 그리 생각하며 믿습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성모님의 동정에 대해 여러성인들의 말씀과 신학적 측면으로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란님의 댓글
김영란 작성일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되심이다

젤뜨루다님의 댓글
젤뜨루다 작성일
'성모마리아는 하느님의 사랑받는 사람들,즉교회가 본 받아야할 휼륭한 모범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줍니다.'
감사합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성모님의 걸어오신길을 존경합니다

히야친타님의 댓글
히야친타 작성일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르다님의 댓글
베르다 작성일성모님 사랑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성모님 은 예수님 어머니가 될실것을 성경에서 여러번 언급 한것을 알게되었읍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동정 성모님 사랑합니다.

라라프란님의 댓글
라라프란 작성일하느님의 신비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하느님의예정된 계획 그대로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되시고 양육되셨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교회는 교부들의 입장을 수용하여 성모 마리아의 평상 동정을 553년 제2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통해 선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입장을 649년 라테란 공의회(DS 422, 427)에서 재천명하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교회헌장, 52항)를 통해서 신앙의 진리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은총이 가득하신이여
주님께서 함께하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또한 복되시다

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성모님의동정은성령의은총이며 신비입니다

박프란님의 댓글
박프란 작성일성모마리아의 동정은 과학적 증명으로 확인되는 것이 아니라 신앙으로수용되는 것이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장마리아님의 댓글
장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안나님의 댓글
이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성모마리아님의 동정은 하느님의 신비입니다

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성모님은 동정녀이십니다

엘라님의 댓글
엘라 작성일성모 마리아의 동정 잉태와 출산은 순수한 하느님의 은총이요, 은총의 상징이라는 것입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성모마리아의동정은 초자연적현상이다 이는신앙으로이해할수있는신비이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동장녀이신
성모마리아님!
사랑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성모님이 평생동정은 하느님의 전지전능하심이며 십비입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엘사벳님의 댓글
이엘사벳 작성일
성모마리아의 동정은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믿습니다

김미화 안나님의 댓글
김미화 안나 작성일
자세한 글 감사 합니다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멜라니아님의 댓글
멜라니아 작성일
성령이신 하느님께서만 가능한
신앙의 신비여
하느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감사합니다.

안토니아님의 댓글
안토니아 작성일예수님 외에는다른 자녀가 없었기 때문에 성모님은 평생 동정녀 이십니다

자비의모후님의 댓글
자비의모후 작성일성모님 사랑합니다

황인화님의 댓글
황인화 작성일성모님께서 평생 동정녀이심을 믿습니다 아멘

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성모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의한 은총이며 신비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성모님사랑합니다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예수님의 동정 출산은 그리스도의 세례와 죽음과 더불어 하느님이 이루신 세 가지 신비중의 하나이다.

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성모 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 의한 은총이며 하느님의신비와전능하심을 강조하는것입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마리아의 동정성이란
교회가 물려받은 유산이다
성모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의한
은총이며 하느님의 전능성 입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베풀어주신 큰 은총이며 하느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음을 믿습니다

이베르다님의 댓글
이베르다 작성일성호 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의 잉태이심을 믿습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
은총이가득하신 마리아님 !^^
성령의 힘으로 잉태하신 동정녀 마리아님을 저희 어머님으로 섬기며 하느님 은혜를 전구하나이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동정녀이신 마리아님을 은혜하나이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성모님에 대해 좀 더 이해가 데네요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동정이신 성모님은
예수님을 탄생시킨
하느님의 은총이십니다.

김도경님의 댓글
김도경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승호 요솁님의 댓글
염승호 요솁 작성일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엘리사벳님의 댓글
송엘리사벳 작성일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동정이신성모님을 통하여
구윤자 예수님을 보내주심 감사합니다♡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함께 계시다.(루까 1,28)

반예로니아님의 댓글
반예로니아 작성일성모마리아 동정녀이심을 성령으로 예수님잉태하심을 믿습니다~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성모님의 동정녀에 대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성모님.사랑합니다.

한계순아녜스님의 댓글
한계순아녜스 작성일성모님은 우리의 어머닝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평생 동정이신 성모님,성령으로 잉태되시는 은총을 받아드리시는 저희 모두의 어머님 이십니다.

히야친타님의 댓글
히야친타 작성일섬모님 은 신앙의신비 입니다

윤경남데레사님의 댓글
윤경남데레사 작성일감사 합니다

장프란치스카님의 댓글
장프란치스카 작성일성모님의 평생 동정녀임은 과학적근거가 아닌 신앙의 신비임을 믿으며 존경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성모님 동정녀 성령을 내리시여 예수님 탄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스테파노님의 댓글
김스테파노 작성일성모 마리아 께서는 동정으로 사셨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하느님의신비가
바로 동정마리아 성모님이심을 말해줍니다.

안아님의 댓글
안아 작성일
동정녀 성모님께 순종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동정녀이신 성모마리아님 사랑합니다

정마르타님의 댓글
정마르타 작성일전지전능하신 하느님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성모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 의한 은총임을 깨달았습니다~

문명환님의 댓글
문명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호연님의 댓글
김호연 작성일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녜스님의 댓글
조아녜스 작성일
성모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 의한 은총이며
하느님의 전능성에 의한 것입니다

류루시아님의 댓글
류루시아 작성일성모님 사랑합니다.♡

노민초님의 댓글
노민초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성모님 사랑 합니다..

레베님의 댓글
레베 작성일성모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에의한 은총이며 신비입니다~~

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
신비!!
감사합니다

구미정 이다님의 댓글
구미정 이다 작성일
표루시아님의 댓글
표루시아 작성일강사 합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성모님은 동정녀이심을 믿습니다

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미희데레사님의 댓글
이미희데레사 작성일우리를 위해 빌어주시는 성모님, 감사합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
성모마리아의 동정은 성령의 은총입니다.
감사합니다 ~

임데레사님의 댓글
임데레사 작성일
에수님의 탄생이 성령으로
말미암으로 성취되었음
자세히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로사리아님의 댓글
신로사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소화님의 댓글
소화 작성일
동정성머님에 대하여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딛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