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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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성모승천에 대한 용어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성모 마리아의 승천은 수동성을 드러냅니다.
• 이는 하늘에 올림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즉 성모님 스스로 예수님처럼 하늘로 올라가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올림을 받아 승천하였다는 것을 말합니다.
• 가톨릭 교회는 교황 비오 12세에 의해 1950년 11월 1일 회칙 “지극히 관대하신 하느님”을 통해 성모 승천 교의를 선포했습니다.
• 이 교의가 선포되기까지 오랜 세월 동안 성모 마리아 승천에 대한 논쟁이 마무리 된 것입니다.
이 교의 내용은
•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께 간절히 탄원하며, 진리의 성령의 빛을 간구하며 동정녀 마리아에게 당신의 특별한 호의를 베푸신 전능하신 하느님의 영광, 세세대대로 불멸의 왕이시며, 죄와 죽음의 승리자이신 당신 성자의 영광, 그분의 고귀한 어머니의 큰 영광과 모든 교회의 영광과 고양을 위하여 •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 거룩한 사도와 베드로와 바오로의 권위와 우리들의 권위로 하느님이 계시하신 진리임을 다음과 같이 선포하고 규명하며 정의한다. • 원죄 없으신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며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는 지상 생애의 여정이 끝난 다음 그 영혼과 육신이 천상의 영광 안에 받아들여졌다.” |
이러한 교의가 선포되기까지 약 2,000년간 다음과 같은 신학적인 사실들이 검토된 결과입니다.
▷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암시하는 성경 구절
▷ 성모 승천에 대한 교부들의 언급
▷ 성모 승천에 관한 중세기 신학자들의 문헌
▷ 성모 승천 교의 선포를 염원했던 당시 교회의 분위기
이에 대하여 하나씩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암시하는 성경 구절
(1) 창세 3.15 :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에 상처를 입히리라.”
--> 죄와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의 투쟁에 성모 마리아가 함께 하고 그 승리로 얻은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부활에 함께 참여함을 암시해줍니다.
(2) 탈출 20.12 :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어머님에게 어떤 효도를 할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3) 이사 60.1-3 :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 이는 구원자이신 하느님께서 몸을 얻으신 그 어머니를 탁월한 방법으로 영광스럽게 하실 것임을 암시해줍니다.
(4) 시편 132.8 : “주님, 일어나시어 당신의 안식처로 드소서, 당신께서 당신 권능의 궤와 함께 드소서.”
--> 하느님의 아들을 태중에 담으셨던 성모님은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낸 하느님 권능의 궤로서 하느님과 함께 안식처에 들어가셔야 함을 알려줍니다.
(5) 시편 45.10 : “제왕의 딸들이 당신의 사랑을 받는 여인들 사이에 있으며 왕비는 오피르의 황금으로 단장하고 당신 오른쪽에 서 있습니다.”
--> 성모님은 하느님 오른편에 황금으로 단장하고 서 계셔야 할 하늘의 여왕이심을 알려줍니다.
(6) 아가 8.5 : “자기 연인에게 몸을 기댄 채 광야에서 올라오는 저 여인은 누구인가?”
--> 사랑하는 하느님께 의지하여 하늘로 올라가시는 성모님의 모습을 상징해줍니다.
(7) 루카 1.28 :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하느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받으신 성모님은 하느님과 함께 하늘에 계심을 알려줍니다.
(8) 묵시록 12장
--> 목시록에 나오는 여인은 일차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상징하지만, 또 한편으로 이 여인의 아기가 구세주이신 만큼, 이 여인은 구세주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를 상징합니다. 또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은 천상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를 표현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성모 승천에 대한 교부들의 언급
(1) 4세기 말 경 에피파니오 교부의 말씀입니다.
• “만일 거룩한 동정녀께서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셨다면 분명히 그분의 잠드심은 위대한 영예를 입으셨을 것이다.
• 그분의 마지막은 동정성으로 말리암아 지극히 순결하여 영예의 화관을 받으셨을 것이다.
• 만일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릴 것이다’라고 씌어 있는 것처럼, 살해되셨다면 순교자들과 함께 영광을 얻으셨을 것이고,
• 그분의 거룩한 몸은 온 세상을 위해 빛을 발하시며 복된 자들 사이에 거주하게 될 것이다.
• 혹은 삶을 지속하셨다면 하느님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없으시니 당신이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하셨을 것이다.
• 그러나 한편 아무도 그분의 마지막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에피파니오, 이단자 파라리움을 거슬러, 78.23)
(2) 콘스탄티노플의 젤마노
• “당신의 육체는 인간이시면서 불멸의 최상의 삶에 맞게 변화하셨다.
• 무었보다도 온전하고 지극히 영광스럽고 완벽한 생명력의 능력을 부여받았으며 잠(죽음)을 격어야 하는 대상일 수 없는 육체를 보존하셨다.
• 왜냐하면 하느님을 담았던 그릇이요, 지극히 거룩하신 독생성자의 신성의 생생한 성전이셨던 분이 죽음을 동반하여 무덤에 묻히신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젤마노, 잠드심에 대한 강론1)
(3) 크레타의 안드레아
• “모든 인간에게 자연적인 죽음은 그분에게도 도달하였다.
• 그러나 우리들의 죽음처럼 그분을 가두거나 그분을 지배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 이런 모든 것은 결코 아니다. 그분은 단지 우리를 희망의 대상으로 이끌기 위해 그러한 잠의 체험을 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안드레아,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잠드심에 관한 강론1)
(4) 다마스커스의 요한
• “마치 야곱이 천사들이 내려오고 올라가는 긴 사다리로 땅과 연결된 하늘, 상징적으로 그분과 아무도 겨루어 이길 수 없는 탁월한 힘이신 구분을 관상하였던 것처럼
• 같은 방식으로 당신(마리아)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고 우리의 본질인 연약함을 취하시러 우리에게로 오시고 당신과 우리를 친밀하게 일치시키시고 감싸러 오시는 그 사다리요 중재자가 되십니다.
• 그처럼 한 인간으로 하여금 정신으로 하느님을 볼 수 있게 하고 갈려져 있는 것을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요한 다마쉐누스,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잠드심에 관한 강론 I.8)
3. 성모 승천에 관한 중세기 신학자들의 문헌
• 중세 많은 신학자들은 성모마리아의 무죄성과 관련해 육체 승천을 주장하기도 하고,
• 예수님에게 육을 주신 어머니로서 예수님의 육체와 유사성을 들어 승천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 또 예수 승천과 장래에 있을 우리 승천의 중간 단계로서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 아래는 성모 승천에 관한 많은 라틴어 문헌들 중 성모님의 육체적 승천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1) 예수님의 육체는 원조로 비롯된 원죄로부터 벗어나 있는데, 예수님은 그 육신을 성모님으로부터 취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모님의 육신은 당연히 승천하여햐 한다는 것입니다.
(2) 성모 마리아는 하와와 같은 운명이 아닙니다. 성모 마리아는 원죄의 결과로 고통스럽게 성자를 출산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께서 어머니의 동정을 손상하지 않고 태어나셨다면, 어떻게 그분의 육체를 부패로부터 보존하시지 않겠는가라는 논리입니다.
(4) 그리스도께서 성모 마리아로부터 취하신 거룩한 육체가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운명을 격으리라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5) 주님께서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약속은 특별히 성모 마리아에게 완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모님이야말로 어는 누구보다도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따른 은총이 가득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6) 하느님께서는 거룩한 자들의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다니엘을 사자 굴 속에서 구해내신 하느님께서는 성모 마리아의 육신이 부패하지 않도록 보존하실 능력도 지니신 까닭이라는 것입니다.
4. 성모 승천 교의 선포를 염원했던 당시 교회의 분위기
(1) 1869년 라벤다 대주교는 교황 비오 9세에게 성모 승천 교의를 요청
(2) 제1차 바티칸 공의회 교부 113명이 서명으로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지지하면서 교의 선포 청원
(3) 1906년 아이지델른, 1908년 사라고사, 1910년 살리스부르고, 1912년 트리어에서 열린 국제 마리아회는 교황에게 성모마리아의 승천 교의 선포를 희망하는 보고서 제출
(4) 1863년부터 1920년까지 160만명이, 1921년부터 1940년까지 647만명의 신자들이 성모승천 교의를 선포해 줄 것을 청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모 승천 교의는 가톨릭 교회에서 예수님 승천 이후 2,000년 가까이 검토된 후 최종적으로 선포된 교리인 것입니다.
<조규만 주교 저 ‘마리아 우리 어머니(마리아 공경의 올바른 이해)’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는 가톨릭교회의 ‘성모 승천’ 교리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B%A7%88%EB%A6%AC%EC%95…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C%84%B1%EB%AA%A8+%EB%A…
댓글목록

이요세피나님의 댓글
이요세피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양국희님의 댓글의 댓글
양국희 작성일좋아요

나 프란치스코님의 댓글의 댓글
나 프란치스코 작성일감사합니다

괴재례님의 댓글의 댓글
괴재례 작성일좋아요

로베르토님의 댓글의 댓글
로베르토 작성일좀아요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성모승천에 대하여 많은
교부들께서 연구하시고
성모승천을 선포하는데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상연님의 댓글
한상연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고맙습니다

임영선님의 댓글
임영선 작성일성모님은 동정이셨고 교회법에 따라 모든말흠을 이행하신분입니다

양유연마리아님의 댓글
양유연마리아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김사라님의 댓글
김사라 작성일성경에기록된 성모님승천에관한기록말씀그대로믿습니다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잘알겠습니다

서보나님의 댓글
서보나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강미영님의 댓글
강미영 작성일감사합니다 ~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황경옥님의 댓글
황경옥 작성일감사합니다 ⚘️

신흥자님의 댓글
신흥자 작성일잘 기억하겠ㅈ습니다

신흥자님의 댓글
신흥자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신흥자님의 댓글
신흥자 작성일잘 알겠습니다

조미자님의 댓글
조미자 작성일감사합니다

홍엘리사벳님의 댓글의 댓글
홍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힐데가르다님의 댓글
김힐데가르다 작성일모르고 있었는데 노력하게읍니다

김힐데가르다님의 댓글
김힐데가르다 작성일고맙습니다

이제노베파님의 댓글
이제노베파 작성일고맙습니다

한가브리엘라님의 댓글
한가브리엘라 작성일감사합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영애님의 댓글
홍영애 작성일성경과 교의에따른 지극히 옳은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감사

방 헤레나님의 댓글
방 헤레나 작성일좋아요. 도움이됩니다

권두남님의 댓글
권두남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미자님의 댓글
김미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오영애님의 댓글
오영애 작성일감사합니다.

홍영미님의 댓글
홍영미 작성일잘 배웠습니다.

이정미님의 댓글
이정미 작성일021170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좋은글감사합니다

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양국희님의 댓글
양국희 작성일좋아요⁵

양국희님의 댓글
양국희 작성일좋아용

양국희님의 댓글
양국희 작성일성모님에 대한생각을 깊이 해보았습니다.

홍현숙님의 댓글
홍현숙 작성일성모님을 어머니로 모시니 행복합니다!

권로사님의 댓글
권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최미순 모니카님의 댓글의 댓글
최미순 모니카 작성일감사 합니다

이유스티나님의 댓글
이유스티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미카엘라님의 댓글
이미카엘라 작성일좋아요

이미숰님의 댓글
이미숰 작성일좋아요

장경숙님의 댓글
장경숙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전안젤라님의 댓글
전안젤라 작성일고맙습니다

조명숙님의 댓글
조명숙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제노비아님의 댓글
정제노비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점임님의 댓글
이점임 작성일열심히보았습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종아요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도움이 되었네요

박임이데레사님의 댓글
박임이데레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사과니아님의 댓글
사과니아 작성일좋아요

황금선님의 댓글
황금선 작성일네 잘알았습니다

이미연님의 댓글
이미연 작성일알겠습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성모님의 승천에 대하여
잘 알겠습니다

김승애님의 댓글
김승애 작성일잘알겠습니다

김승애님의 댓글
김승애 작성일잘알겠습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greenskym@naver.com님의 댓글
greenskym@naver… 작성일감사합니다.

임루시아님의 댓글
임루시아 작성일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임인자 율리안나님의 댓글
임인자 율리안나 작성일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모마리아의 승천은 수동성을 드러내며, 예수님의 올림을 받아 승천하였음을,
선포한 교리입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성모님의 승천
잘 읽었습니다

문명숙님의 댓글
문명숙 작성일감사합니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
고맙습니다.
성모님의 승천은 예수님의 불러올림을 받았다.

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
고맙습니다.
많은 공부되었에요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안젤로님의 댓글
이 안젤로 작성일성모승천에 대한 성경 구절 정리와 교부들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윤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스테파노 작성일성모님은 스스로 예수님처럼 하늘로 올라가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올림을 받아 승천하셨다.

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하느님의 올림을 받아 승천함의 수동성에 태한 깊은 교리입니다

유경화테오필라님의 댓글
유경화테오필라 작성일묵주기도 영광의 신비4단을 기억하겠습다.

이 헬레나님의 댓글
이 헬레나 작성일
성모님 승천에 대하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평생 동정 성모님의 몽소승천을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마르티노님의 댓글
마르티노 작성일
좋아요
감사합니다

이정란님의 댓글
이정란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최문희님의 댓글
최문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은숙님의 댓글
김은숙 작성일감사합니다

홍성자님의 댓글
홍성자 작성일감사드립니다

수산카님의 댓글
수산카 작성일성모님에대한묵상을 한번더하게됨니다

류루시아님의 댓글
류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바오르님의 댓글
바오르 작성일은총주시는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유베로님의 댓글
유베로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대건안드레아님의 댓글
김대건안드레아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언수사도요한님의 댓글
김언수사도요한 작성일잘 알았습니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송모승천의
교의의
가르침에
한번더 묵상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프란님의 댓글
프란 작성일감사합니다

박금순님의 댓글
박금순 작성일네감사합니다

834478님의 댓글
834478 작성일감사합니다

도미나님의 댓글
도미나 작성일감사합니다 ~~~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교의 선포가 매우 현대에서 정립되었군요 1950년 11월 1일..

골룸바님의 댓글
골룸바 작성일
성모님의승천에대하여 잘못인식하고있었는데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로사리아님의 댓글
신로사리아 작성일
이재현 율리님의 댓글
이재현 율리 작성일감사합니다

송루시아님의 댓글
송루시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양순님의 댓글
양순 작성일잘 읽었 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안나님의 댓글
김 안나 작성일교부들의 증언 말씀 감사 합니다

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성경책에 확실하게 성모승천에 대한 기록이 되어 있지 않았지만 성경을 연구하셔서 성령께서 이끄시는데로 성모승천 대축일을 선포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승철님의 댓글
이승철 작성일성모승천은 사실로 믿을 교리 입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감사합니다

신로사리아님의 댓글
신로사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성모님의 글 감사합니다

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CSC님의 댓글
CSC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
하느님의 천상에서
인성을 지니신 분 중 으뜸은 성모마리아이십니다

자비의모후님의 댓글
자비의모후 작성일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성모님을 의심없이 믿습니다.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감사합니다.

구마르첼라님의 댓글
구마르첼라 작성일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좀 짧게 정리해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천사 송루시아님의 댓글
천사 송루시아 작성일
성모님의 몽소승천을
자세히 설명해주신
조규만주교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반예로니아님의 댓글
반예로니아 작성일감사합니다~~믿을교리 감사합니다

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성모승천에관한 성경구절과교부들의언급 중세의신학자들의문헌을통해자세히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올림을받아
승천하셨다!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성모 마리아의 승천은 수동성을 드러냅니다.
• 이는 하늘에 올림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즉 성모님 스스로 예수님처럼 하늘로 올라가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올림을 받아 승천하였다는 것을 말합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
성모님의 승천은 하느님의
영광입니다~

이명자님의 댓글
이명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움이되었습니다

주수산나님의 댓글
주수산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낸
하느님 권능의 궤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믿을 교리 감사합니다

김상두 요셉님의 댓글
김상두 요셉 작성일
성모님의 몽소승천 교의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원죄없이 태어난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님은 하느님과 인간과의 사이에서 사다리의 역활을하셨으며 하느님의 올림을 받아승천하셨습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성모님 승천에 대하여잘 알게 되었습니다

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감사합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에스테르님의 댓글
김에스테르 작성일성모승천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화님의 댓글
황인화 작성일성모님은 스스로 예수님 처럼 하늘로 올라가신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오림을 받아 승천하셨다 아멘

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마리아 우리 어머니 승천 하셨음을 믿습니다

박미옥님의 댓글
박미옥 작성일성모님 스스로 예수님처럼 허늘로 올라가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올림을 받아 승천하였다는 것을 말합니다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성모님의 승천을 잘 설명하이 이해되도록 해주셨읍니다

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감사 합니다

베르다님의 댓글
베르다 작성일감사합니다

레아님의 댓글
레아 작성일
성경구절에 대한 해석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잘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젬마님의 댓글
김젬마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
2000여년간 검토된 결과로 불과 76년 전(1950년)에 교의 선포로
논쟁이 마무리 되었다니...
성모님의 긴 세월이 안타깝네요.

김스테파노님의 댓글
김스테파노 작성일
성모마리아는 예수님에 의해
승천하였습니다

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성모승천교의는예수님승천이후2000년가까이검토된 후 최종적으로 선포된 교리임을 믿습니다

도미니꼬님의 댓글
도미니꼬 작성일가톨릭 신자라면 믿을교리로 선포된 것을 의심없이 따라야지요

김미카엘라님의 댓글
김미카엘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좋은 글 감사합니다ㆍ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글 잘 읽었습니다

송엘리사벳님의 댓글
송엘리사벳 작성일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을 불러 올려주심

안토니아님의 댓글
안토니아 작성일
하느님 올림을 받아 승천 하셨읍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송준기님의 댓글
송준기 작성일우리는 성모님의 승천을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써 우리 역시 그리스도를 통하여 들어 올려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조 소피아님의 댓글
조 소피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인영님의 댓글
이인영 작성일
예수님의 올림을받아 승천하신
성모님 ,
사랑하올 우리 어머니시여 !

윤화종님의 댓글
윤화종 작성일원죄 없으신 성모말아님 승천을 믿으며 천상 모후이십니다.

조아네스님의 댓글
조아네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잘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잘 알려주서서 감사드립니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성모님은 하느님 오른편에 황금으로 단장하고 서 계셔야 할 하늘의 여왕이십니다~~

율리아님의 댓글
율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문명환님의 댓글
문명환 작성일내용 감사드립니다

김우봉님의 댓글
김우봉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성모 마리아의 승천은
하늘에 올림을 받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성모 승천에 대해 자세한 설명 잘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신상은님의 댓글
신상은 작성일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영수 로베르토님의 댓글
이영수 로베르토 작성일좋아요 잘읽었읍니다

구미정님의 댓글
구미정 작성일성모님 하느님 감사합니다

시야고보님의 댓글
시야고보 작성일승모승천에 대해서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김명숙님의 댓글
김명숙 작성일성모승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성모님께서는 동정으로잉태하셨고 고통없이 예수님을 낳으셨습니다.

김영실님의 댓글
김영실 작성일
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사랑합니다 성모님

윤레베님의 댓글
윤레베 작성일
성모승천에 대해
공부해봅니다

상병흔님의 댓글
상병흔 작성일지식이 많이 부족했는데 도움을주시고 많은공부가 되었습니다

박지영안젤라님의 댓글
박지영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지영안젤라님의 댓글
박지영안젤라 작성일네알겠습니다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마리아학교에서 수업하며 들었던 내용을 복습하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널리 전파하여 내용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화님의 댓글
소화 작성일
성모승천을 몽소승천이라고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장양순님의 댓글
장양순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로베르토님의 댓글
이 로베르토 작성일잘 읽었읍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성모님의 승천에대해 배우고갑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성모님 승천에 대해배우고갑니다.

김귀순 마리아님의 댓글
김귀순 마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마리아님의 댓글
이 마리아 작성일
성모님 승천 수동성
감사합니다

이영수님의 댓글
이영수 작성일잘 읽었읍니다
